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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망상만 했는데 그리면서 재밌었다 ... 😊 - https://posty.pe/s69915f 시리즈로 만들어서 모아두었습니다. 그저 모아보기 편하시라고 만든 시리즈라 결제용을
Chapter 6+ 2022년 11월 25일 체력을 중요시하는 동혁이 동료 알바생이 사정사정하던 탓에 내키지 않는 오후 알바 대타를 뛴 날이었다. 오전 강의까지 있었던 날이라, 자정이 지나 집에 들어온 동혁은 녹초가 되어 겨우 샤워를 마치고 컴퓨터 앞에 앉았다. 게임 딱 한 판만 하고 자야지. 데스크톱을 켜자마자 카카오톡 pc 자동 로그인이 되며 대화창이 ...
“모두 물러나세요! 위급상황입니다! 주민 분들은 건물에서 떨어져 주시기 바랍니다!” 소방관이 소리를 치며 다른 대원들과 화재로 뒤덥혀진 빌라 안에 들어갔다. 빌라 내부 안에는 뿌연 잿가루와 불씨들이 날리고 있었으며 화재사고는 걷잡을 수 없이 커져만 갔다. 이미 불씨는 자리를 잡은 상태이고 그런 불을 끄지 못해 힘겹게 움직이는 소방관들이 보여왔다. 경찰차와 ...
트위터에 올리기 쪽팔려서 여기로 올립니다...ㅎㅎ 아직 미완...
결국 태의를 불러 탕약까지 마셨지만 정국을 사로잡은 열기는 쉽사리 내려가지 않았다. 밤새 절절 끓었다. 곁에 지키고 있는 석진 때문에 정국은 아픈 소리를 내지 않으려고 했다. 하지만 간혹 가다가 앓는 소리가 잇새로 흘러나오는 것을 막지는 못했다. 정국이 끙끙대며 앓는 소리를 들을 때마다 석진은 수건으로 얼굴의 땀을 닦아주면서 손을 꼭 잡아주었다. 앓으면서도...
행맨이 임무 수행 후 윙맨을 구하기 위해 무리해서 비행을 하다가 결국 격추당하고, 간신히 이젝트했으나 정신을 잃어버리는 바람에 적국 포로로 잡히게됨.정신을 차리니 웬 지하실이고 자신은 결박당했고, 적국 장교와 밑의 놈들이 싸늘하게 쳐다보고 있음. 적국 측에 큰 손실이 있긴 있었는지 이미 눈이 형형한거임. 다짜고짜 머리채 쥐어 잡고 뒤로 젖히더니 소속 기지를...
1. 강민희는 줄곧 그래왔다. 살면서 누군가를 먼저 좋아해본 적 없고, 먼저 대시한 적도 없다. 그냥 가만히 클럽 테이블에 앉아 양주나 한 잔 마시면 누군가 룸이나 모텔로 먼저 데려갔다. 그 후에는 민희를 신 모시듯 대했다. 물론 민희는 평생 누군가를 버리는 일조차도 해본 적 없었다. 상대가 먼저 시작하고 먼저 끝내는 형식이었다. 원나잇. 번호교환은 사절...
트위터에서 앙칼공주랑 바보온달 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22978263750869162?s=61&t=TwICeNBIoRT__UPa7G
“연아~◠‿◠ ” 이렇게 뇨롱하고 나에게 웃음 지어주는 애는 홍지수다. 나랑 친구가 된 지는 벌써 7년이 되었고 빌어먹게도 난 이 새끼를 좋아한 지 6년이 넘었다 지수와 나는 11살에 처음 만나게 되었다. 그때 지수는 이곳으로 전학을 오게 되었고, 당시 나는 지수의 짝이 되었다. 처음에는 갑자기 짱친이 되진 않았었다. 그저 웃으면서 인사를 하는 정도에 그쳤...
악 습 惡習 . 서리 덜 맞은 꽃 上 윤기는 식은땀을 흘리며 잠에서 깼다. 악몽을 꿨다거나 어디가 아파서 식은땀을 흘린 게 아니라 단순히 더워서였고 눈을 뜨니 바로 앞에 넓은 가슴이 있었다. 부부가 항상 함께 잠들고 깨는 부부 생활을 하는 게 당연한 거지만 이제 윤기는 이 품에서 일어나는 게 생활화 됐고 덕분에 초창기처럼 머쓱하지는 않았다. 둘 다 으르렁 ...
https://youtu.be/0w4fRXAwZ5Y 그대로 걸어가, 도망가면 분명히 제 맡은 책임을 다 했으니 돌아 갈 것이다. 생각 했거늘. 예상과는 반대여서 조금, 울고 싶어졌다. 신은 이 가여운 남자에게 뭘 더 해야 할 일이 있다고, 날 이 땅에서 더 붙잡으시는 걸까. 무사히 그와 도망치기는 성공했다, 만. 잡고 잇는 두 손이 절로 떨렸다. 떨림은 분...
벚꽃잎_written by Sand 종운이 오지 않은 지 일주일째였다. 등교할 때마다 나무 앞을 하나하나 확인하고, 혹시 종운이 서 있을까 매의 눈으로 찾았다. 없는 걸 확신한 후에야 다시 길을 걸어 학교에 갔다. 학교에서도 도착하자마자 교실 안을 두리번거리며 종운을 찾고, 선생님이 오기 전까지 사람이 들어올 때마다 고개를 들고 확인했다. 선생님은 종운이 ...
87. 태풍이 한반도를 강타했다. 제주도부터 올라온 태풍 '아이리스'는 목포, 광주, 전주, 대전을 거쳐 서울을 크게 훑었다. 마치 소의 혀가 낼름 핥은 것 처럼 태풍이 지나간 자리는 전부 침 범벅, 그러니까 비로 인한 피해가 컸다. 추수를 앞둔 농부나 건물을 짓던 건설사 사장, 낮은 지대에 살던 세대 하며 지하상가에 입점한 상인들. 붓꽃이라 불리는 꽃이라...
おもろまち ラブる 오모로마치 라브루 020112 (라브 라브) 142cm 27kg 히라테 유리나 얼마 전 전학 온 도쿄 태생 에고이타 학교 신규학생 배우 출신 어린 나이에 햇살처럼 반짝 나타나 연예계를 휩쓸었으나 돌연 휴식기 선언 이후 이스보쿠 섬으로 이사를 왔다 쉽게 내비치지 않는 감정 다가가기 어려운 모습이 여느 또래들과는 다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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