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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에 작업했던 콘돔 화상소재보다 조금 더 가벼운 채색으로 제작했습니다. 개당 가로 300~600px정도의 사이즈입니다. 콘돔 화상소재4+로고가 삽입된 버전 총 8개의 콘돔을 한장
유얼라이브 시즌2는 2월 13일부터 '일요일 연재'로 시작됩니다. 각 회차는 5천 자 내외로 분량을 조절할 예정이며, 소제목에 (1),(2)와 같은 세부번호를 매겨 여러 편으로 쪼갤 예정입니다. 연재는 매주 일요일 1회차씩 업로드 하는 것을 목표로 잡고 있습니다만, 현생적인 문제가 생길 경우 휴재 혹은 2주 당 1회차 업로드 등으로 변경될 수 있습니다. 시...
첫 촬영이라 평소보다 집에서 일찍 나와 촬영장에 도착해서 스텝들과 감독님께 인사를 했다. 감독님 옆에 잠시 앉아서 한참 준비 중인 현장 주변을 둘러봤다.오늘 하루 종일 노동씬을 촬영 해야 하는데 그 첫 번째 노동 씬이 클럽 안에서 서빙을 하다가 넘어져서 안주를 엎는 씬이다. 동선만 잘 체크하면 무리없이 진행될 것 같았다.스피커에서 나오던 음악 소리가 한층 ...
설연화 설연화 : 눈 속에 피는 연꽃 [부제 : 복수초] #2. “잘 부탁 드립니다. 오.유.미.차.장.님.” 유미의 이름에 힘주어 얘기한 건우는 유미에게 손을 내밀며 악수를 청했다. 건우가 내민 손을 쳐다 보던 유미는 이내 시선을 걷어들었다. “스킨쉽은 됐고, 업무 이야기 하죠.” 유미의 말에 건우는 피식- 실웃음을 지었다. 업무...
– 6134자의 글 – 개연성이 없을 수도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이번에 새로 들어온 고죠 사토루라고 합니다! 선배님과 함께 행동하라고 하셔서 찾아왔습니다!" ".... 아. 그래 안녕. 난 이타도리 유지, 반말해도 괜찮으니까 긴장 풀어." 이쪽 일을 하기보다는 무대에 설 것 같은 화려한 외모를 하고는 생글생글 웃고 있길래 잠시 넋을 놓았다. 대충 할 ...
X –21. sweet home 上 비단 사람이란, 확고하게 마음먹은 무엇인가가 있다면 하지 못할 것이 없나 보다. 예를 들어, “담배 하나 주세요.” 나처럼. 그가 허락했던 그의 바운더리, 나의 집이었던 곳으로 처음 들어갔을 때 선배의 머리에 총알을 박았고, 그의 가족이었던 사람을 죽인 놈의 아킬레스건을 썰어 집으로 데려왔다. 그리고, 그가 흥분에 가득 ...
며칠 전에 연하한테 해물찜을 사주기로 했음. 애가 너무 먹고 싶어하길래.. 그래서 연하 공부하는 건물 가서 점심만 사주고 오려고 했다? 근데 갑자기 오지 말라는 거야;
호기롭게 떠난 치앙마이 한달살기. 말도 안되는 '그 일'이 나에게 찾아왔다. 1화 끝.
16 [잘 들어갔어요?] 핸드폰이 바르르 떨려서, 우연은 읽던 책을 내려놓고 핸드폰을 들었다. 지수에게서 온 메시지였다. 뭐라고 답장할까 고민하다가, 우연은 고개를 끄덕이는 고양이 이모티콘을 톡 눌렀다. 금방 답장이 왔다. [그러고 보니, 우연 씨는 메신저에 생일 설정 안 해놨죠?] 생일 설정? 우연은 고개를 갸웃거렸다. 스마트폰을 쓴 지 얼마 안 돼서 잘...
건우청려.... 히어로빌런 AU 세계야 신재현이야? 에서 세계 고르고 지옥의 후회공 된 히어로 류건우 앞에 죽은 신재현이 빌런 돼서 돌아옴 (진짜 그먼씹 감성ㅋㅋ) - 2022-02-09
끝나지 않을 것만 같았던 전쟁이 끝났다. 세상은 오롯이 하나가 되었고, 붉은 피가 강줄기를 이룰 정도로 사상자가 많이 발생했다. 대적자가 최후의 순간까지 칼 끝을 겨누었으나, 세상을 유지시켜나가고자 하는 운명은 신의 손을 들어주었다. 치열했던 전쟁이 끝나자, 초월자는 자신에게 굴복하지 않은 자들을 용납하지 않았으며, 패배한 대적자는 더 이상 그 이름을 사용...
루미너스는 요 며칠 째 속이 좋지 않았다. 툭 하면 메슥거리는 속에 소화제를 삼켜보기도 하고, 억지로 구역질을 유도해보기도 했지만, 효과는 미비했다. "샌님." 게다가 속의 울렁거림은 루미너스가 한 남자의 앞에 섰을 때 더욱 심해졌다. 자신을 부르는 목소리에 루미너스는 고개를 돌려 밝은 금발의 남자를 바라보았다. "기분 안 좋아 보이네." "내가 널 마주했...
진짜 웃긴 얘기다. 술 먹고 개가 돼서 기어 다니던 것까진 기억이 나는데... 아니다 술 먹고 잡동사니 파는 오천냥시대-이 동네에서 십 년을 살았는데 이런 가게가 있었나?-에 들어가 똥 싸는 돼지 인형을 보며 낄낄거리다가 어울리지 않는 핑크색 표지의 책을 본 것까지 기억이 난다. 제목이 뭐였더라... 무슨 일본 애니 제목 같았는데... "어느 날 눈을 떠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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