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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역하다가 하기 싫으면 이렇게 딴짓합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우리나라에서 제일 더넥프에 과몰입중인것 같은데 큰일이구먼 적당히 해~)과몰입에 필요한거니까 한번 만들어봤습니다!
학교에 다닌다는 것이 그다지 큰 매력으로 다가오진 않았지만 나별이 단연코 좋아하는 것이 있다면 바로 동아리 시간이었을 것이다. 친구들 모두 내신에 도움이 되는 동아리로 가는 것이 좋지 않겠느냐 말했었지만 나별은 개의치 않고서 동아리 신청기간의 바로 첫날에 사진부에 입부신청서를 제출했다. 사진을 찍는 것이 좋았다. 비단 아버지의 유품이 사진기였기 때문만이 아...
진혼기 전권 인용 많음, 특히 9권 완결부 스포 많음, 자하의 환생에 대한 개인적인 생각 정리 이 글은 유민(935_yumin)님과 함께 작성하였습니다. 정연 작가님의 작품 <진혼기> 완독하였습니다. <진혼기>에 나온 대사 및 상황의 묘사를 통해 완결 당시 자하의 행보에 대한 고찰- 과연 김자하는 환생했다 볼 수 있는가?- 과 개인적 ...
"아, 안녕하세요! 전 피터 파커예요. 당신의 친절한 이웃..." 자연스럽게 모르는척!모르는척!!!모르는척해초면인척해!!!! "스파이더맨 팬보이? 인사말이 겹치네." "아, 스파이더맨을 아세요?" "알다마다, 그 자경단에 대한 기사도 쓰곤 했었는걸요. 지금은 관뒀지만. " 잘렸지만 곧이곧대로 말하기엔 창피한 내용이었으므로, 나는 마치 펀(fun)하고 쿨(c...
“사람들 다 그렇게 산다. 너만 힘드냐, 나도 힘들다. 네 마음먹기에 따라 달린 거다. 용기를 내. 마음을 굳게 먹어. 취미생활로 기분전환을 해 봐. 긍정적으로 생각해.” 위와 같은 말이 다 부질없다고 느꼈다. 나를 진심으로 걱정해준 마음 자체는 고맙지만, 너무 힘들고 버거웠다. 내가 아픈 게 다 내 잘못 같았다. 다 내 탓이고, 이런 사고방식인 내가 이상...
- 신청서 접수 기간은 4월 28일 자정부터 4월 30일 자정까지, 총 2일입니다. 접수는 별도의 접수 폼을 통해 받습니다. - 제목 양식은 [ 이름 ] 으로 통일합니다. - 간단신청서제입니다. 길이는 합발에 영향을 주지 않습니다. - 접수 기간 내 신청서 수정이 자유롭습니다. 수정 후에는 언질 부탁드립니다. - 외부링크만을 이용해 신청서 접수를 받습니다....
* 정말 오랜만입니다. 원래라면 시험 끝나고 올리려고 했는데 공부가 너무 하기 싫어서 글 썼어요. 하지만 여러분은 이러는 편이 더 좋으시겠죠? 저도 이게 더 좋습니다. 공부 너무 하기 싫어요. * 다음회는 아마 4월 22일~23일 사이에 올라올 것 같아요. 늘 기다려주시는 분들 감사합니다...♡ “할아버지 손자라고요?” “으이. 우리 큰 손자여, 명헌이가....
23-04-15 진행한 권전타로 스페이스 백업본입니다. 주의사항 권전타로 스페이스 1,2,3탄을 숙지해야 이해할 수 있는 맥락이 있습니다. *권전타로 질문 리스트 * 1. 권의 다래끼 셀카에 담긴 속내 2. 권전 비행기 셀카에 대한 권전의 심리 3. 권전의 도교 데이트 심경 4. 전의 공중전화 부스 사진 이후 공중전화 사진을 올린 권의 의도는? 5. 권의 ...
" 아 뭐야, 안녕? " 이름 : 윤해솔 나이 : 17세 , 만 16세 학년 / 반 : 1학년 1반 ㄴ 가능하다면, 반장 캐릭터 희망 키 / 몸무게 : 163cm , 49kg 성별 : 여성 성격 : 많이 착한편으로, 항상 부탁을 잘 들어주고 주변 친구들을 잘 챙긴다. 연인이 있다면 연인은 더더욱 챙기는 성격으로 상냥하다는 소리를 많이 듣는다. 외관 : sh...
~恋をしたから~0:44 ━━━━●────────── 3:50⇆ㅤㅤㅤㅤㅤ ◁ㅤㅤ❚❚ㅤㅤ▷ ㅤㅤㅤㅤㅤ↻ ㅤ 언제부터였던가. 내 실타래는 엉망진창이라, 꺼내 보고 싶지 않았는데. 뒤를 보고 좋았던 적 따위 한 번도 없었으니까 그 쪽에는 눈길도 주지 않으려 했는데. 처음은 아니다. 돈이나 빼앗고 내칠 생각이었으니. 내가 겪은 것들과 정반대의 경험을 쥐고 있을 위치...
첫사랑이 파혼했다. 아니, 그랬다고 들었다. 방금. 순간 멍해져 눈을 깜빡이는 것도 잊어버렸을 때다. 수화기 너머 현철이 그러니 굳이 먼 길 올 필요 없다고 마저 덧붙인 건. 아뇨. 우성은 무의식적으로 행한 위협적인 블락처럼 그의 문장을 가로막았다. 한숨과 함께 눈꺼풀을 바닥으로 내린 건 그 후였고. …아니, 그럼 갈 필요 없겠네요. 알겠어요. 딱히 기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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