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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신체훼손, 고어한 묘사, 체벌, 불합리한 상황, 조롱, 학교폭력 묘사 가상의 고등학교를 소재로 한 나폴리탄입니다. 실제로 이름이 겹치는 곳이 있다 할지언정 창작물과 현실의
* 소장북이었던 더플더마에 포함됐던 글 입니다. * 금액은 소장북 판매금액에 맞춰 측정했습니다. 명수의 설명을 듣고 찾아온 Bar 앞에서 서성이던 성열이 망설이던 발걸음으로 안으로 옮겼다. 나선형 계단을 타고 내려가자 클래식이 들려오고 은은한 장미향이 코를 찔렀다. 좌석마다 블랙 발이 내려져서 누가 어디에 앉아있는지 찾기가 힘들었고, 바텐더가 서 있는 곳도...
-내 멋대로 지어내는 스텔라비스 메인 스토리 -설정 오류 주의, 캐릭터 붕괴 주의, 아무튼 다 주의 -설정 오류 시 제발 알려 주세요 -뭐든 괜찮은 분만 봐 주세요 7. 새로운 힘 (2) "허. 저게 뭐야?" 아우릭이 헛웃음을 흘리며 낫을 거두었다. 그의 낫 아래에는 샤울라인 양 빛나는 테르 조각들이 떨어져 있었다. "뭐 말이야…… 와아." 아우릭의...
볼을 간지럽히는 기분 좋은 느낌에 눈을 뜬 두준이 눈앞에 있는 요섭의 귀를 한번 깨물었다. 물린 귀가 아픈지 두준의 품 안에서 꿈틀거리는 요섭을 두준이 더 세게 끌어안았다. "두주나, 나 숨 막혀." 말은 숨 막힌다면서 품을 더 파고드는 요섭의 정수리에 두준이 도장 찍듯이 쪽 쪽 쪽 입 맞췄다. 뽀뽀를 하든 말든 두준의 등허리를 껴안고 있던 요섭이 손을 내...
궁인들이 호위무사 들 에게 이야기를 풀어보라 했지만 새율이 와 은하는 인상이 깊은 사건이 어느 지역에 뭐가 맛있더라 저기 지역에는 저런 음식이 있더라 라는 온 종일 음식 이야기를 듣게 되어서 결국 수랏간 에 일하는 궁인들과 숙수 분들만 이야기를 끝까지 들으셨다고 합니다. 태자님은 서류에 파 뭍힌 전하를 구하기 위해 왕이 되기 위한 수업이라는 말로 같이 업무...
팬이라며 수줍게 종이를 내밀던 소년을 기억한다. 새빨간 수트 너머로도 보이는 여린 몸선과 얇은 음색. 아직 인간관계도 서툰 소년임을 알 수 있었다. 많이 어린것 같아 걱정부터 드는데 차분히 앉혀 놓고 설교할 시간은 없었다. 첫 만남은 정신없는 전투에서 이뤄졌고 그 이후에도 각자의 일로 바빴다. 스티브는 바빴고, 스파이더맨도 바빴다. 스티브는 소년의 얼굴과 ...
보정을 하기에 앞서 알아두면 좋은 팁들입니다. 미리 공부해두면 좋을 부분, 생각하면 좋을 관점에 대해 간단하게 써봅니다. 1) 색의 의미 보정은 기본적으로 색과 빛을 잘 다뤄줘야
형원은 하얗고 연약해 보이는 키가 큰 남자애였다. 보통의 남자애들이었다면 긴 팔다리를 주체하지 못하고 흔들거렸을 테지만 형원은 보통의 남자애는 아니었다. 모델을 준비했었다고 했던가. 성큼성큼 걸어온 형원은 현우에게 고개를 구십도로 숙이며 인사했다. 옆에 있던 민혁이 뭘 그렇게까지 하냐고 깔깔 웃으며 형원의 어깨를 퍽퍽 때렸다. 현우는 어쩐지 이상한 기분이 ...
* 유료결제는 작심삼월 2023 정책에 맞추어 단편마다 조금씩 들어갈 예정입니다. * 명석수연은 아마 이 작품으로 마지막이 되지 않을까 하네요. 다음엔 다른 커플링으로 찾아뵙겠습니다. 입사하자마자 결혼한다고 뒷말이 나왔지만, 수연의 결혼식에는 제법 나쁘지 않은 하객들이 왔다. 태산의 동기들, 명석의 어머니가 다니는 교회의 사람들, 수연이의 학창시절 동료들까...
“아…….” 큰일 났다. 사고다. 이동혁이 이렇게 빨리 돌아올 줄 몰랐는데… 사방으로 눈알을 굴려가며 뒷걸음질치는 내 발 보폭에 맞춰 한발, 한발 가깝게 다가오는 이동혁. 뒤로 물러나던 발꿈치에 툭 캐리어 앞바퀴가 닿는 순간 더는 물러날 공간이 없어 침을 꼴깍 삼켰다. 눈꺼풀이 반쯤 가라앉은 이동혁이 내 턱을 들어 올렸다. 갈 곳 잃은 시선이 곧 이동혁 동...
연무장에 깔려있던 청강석이, 금천궁이 사라진 건 어떻게든 참아 넘겼다. 망해가는 문파 지금껏 잡아서 숨 붙여놓은 너희가 고생이었겠지, 그래... 그나마 멀쩡한 옥천원을 들어설 때가 가장 화가 끓어올랐다. 금의 황제가 학대통 조사에게 내렸다던 황금 촛대도... 조사께서 손수 쓴 글씨로 만든 족자도, 황금으로 치장되어있는 수실도!! 전각을 가득 채우고 있던 그...
살인, 피, 욕설, 자살 주의 살인, 피, 욕설, 자살 주의 살인, 피, 욕설, 자살 주의 해당 글은 실존 인물과 관련이 없습니다. “요즘 많이 바빠?” “우리 여주... 너무 오랜만이다아...” “재민아, 쉬엄쉬엄해. 너 살 빠진 것 좀 봐...” 나재민 걱정밖에 할 줄 모르는 황여주는 나재민이 무슨 일을 하고 다니는 줄도 모르면서 눈썹을 축...
받는 이: 황인준(jun20609@mail.com)2023년 2월 3일 (금) 인준아.황인준.오늘도 네 이름을 목놓아 부르며 흐느끼기를 반복하다 밀려오는 허기에 억지로 음식을 쑤셔 넣었어.네 이름을 수천 번 아니 수만 번 외쳐도 왜 아무런 답이 없어?눈물로 너에 대한 기억을 다 흘려보내면 다 지워질 줄 알았는데흐려지기는커녕 더 선명해져.정신없이 우느라 비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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