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여러분 안녕하세요, 포스타입입니다. 포스타입의 두 번째 앰배서더 바라님이 6개월의 활동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셨어요. 바라님의 활동을 옆에서 지켜보면서 늘 궁금했던 점이 있었는데요.
안녕하세요. 사이비 건물주입니다. 여러분, 혹시 로판 웹툰 작업하다가 이런 경험 없으신가요? ~이번에 여주가 연회장에 가는데 뭘 입혀야 하지?~ ~이제 완결이 코앞인데 주인공이 한 벌 신사???~ ~마감하느라 바쁘고, 해야할 건 왜 이렇게 많은지...... 근데 여기에 캐릭터 의상 디자인 (x6배) 까지???!!!~ ~지나가는 1컷 엑스트라 의상을 또 언제...
배경음악과 함께 하시면 더욱 몰입하여 감상하실 수 있습니다. ‘봉구 형, 같이 가요.’ 창가에 기대어 선 예준은 착잡한 얼굴을 하고 있었다. 손에 들린 담배를 연신 물고 빨며, 매캐한 연기를 내뿜었다. 작업실 공기가 뿌옇게 흐려진 줄도 모르고, 허공을 멍하니 응시하며 약 30분 전에 봤던 장면을 떠올리고 또 떠올렸다. 2년. 아니, 정확히는 1년 10...
계속 머물러있는다는 느낌이 든다면 나아가고 싶은 곳의 이름을 붙여보세요. 정체성이 바뀌어야 나의 행동이 변합니다.
캐붕주의. 위의 노래와 함께 들어주세요. 여러 나라에는 빛나는 사람들이 있는 것과 같게, 레오도 그 사람들과 같았다. 인기도 많고, 머리도 좋고, 심지어 황가의 도련님이니 인기가 많을 수 밖에 없었겠지. 하지만 레오는 사교에 관심이 없었기에 파티, 무도회,티타임은 사절이었다. 하지만 그런 레오를 이끌게 된 것은 황국 모두가 참석 해야하는 파티. 하아, 귀찮...
안녕하세요. 따노르 작가입니다. 오랜만에 뵙습니다. ㅋ 반가워요! 저는 그동안 멍때리기를 열심히 하다 오늘 아침 번뜩 정신을 차렸습니다. 아차, 이거 내 인생이지! 내 인생이잖아!!!! 그래서 다시 열심히 살아보고 있는 중입니다. 다시 이야기의 주제로 돌아가서, 여러분 저는 큰소리를 꽤 잘치는 편입니다. 왜 또 급발진인가요, 따노르 작가! 라고 이쯤에서 소...
※공포요소, 불쾌 주의※
ⓒ2020, 꽃시아진. All right reserved. w. 꽃시아진 *전 화를 보고 오셔야 이해가 가능합니다. BGM. 아랑 Love Theme (드라마 '아랑사또전' ost) “우와...” 감탄사가 절로 튀어나왔다. 자신의 앞에 보이는 아름다운 관경에, 초록색과 푸른색으로 놓여 진 한 폭의 그림 같은 모습에 말이다. 서요는 환하게 웃으며 자신의 뒤에...
소오오오올직히 싸비가 임팩트 있지 않았는지 노래는 기억이 잘 나진 않았다.근데 뮤비는 다시봐도 귀엽고 재밌는 것 같다. 홍진경이 여기서 왜 나와....?ㅋㅋㅋㅋㅋ그리고 안무도 버블을 표현하는 방식이 너무 귀엽다..점점 스테이씨의 정체성이 확고해지는것 같다.
1. 양민 치곤 칼 좀 다루지만 정작 무인은 되기 싫었던 몽주. 아버지가 도축업자여서 몽주도 그런 일을 자연스럽게 접하고 무인은 싫으니 그냥 고기나 썰어야겠다...! 해서 가업을 이은 몽주. 사실은 가업도 잇기 싫었지만 가업 안 이을 거면 집 나가서 무인이라도 되라는 아부지 말이 더 싫어서 어쩔 수 없이 차악으로 가업 잇기를 선택한 거래요.. 2. 소문이 ...
A는 워터풀의 메아리꽃 사이에서 눈을 떴다. 메아리꽃들은 항상 누군가의 소망을 담은 고요한 노래를 부르곤 했다. A는 그 노래를 듣는 것을 좋아했다. 누군가의 소망은 반짝이는 별들과도 같아서 마치 A의 '희망'이 충만해지는 감각이다. "너무 잔걸까." A는 자신이 얼마나 잔건지 알 길이 없었다. 그걸 알기에 워터풀은 늘 고요하고 어두웠으니까. 다만 한 가지...
푸른색 바다,빛나는 하늘 귓가에 들리는 물소리 여러 물고기떼가 있는 가장 아름다운 그곳에 아름다운 그가 있었다 붉은빛나는 적갈색 머리의 물고기 꼬리의 다리 감미로운 목소리로 노래(보건위노래)부르며 물고기들을 치료해주는 그이의 모습에 눈을 뗄수가 없었다 푸른바다배경에 보석처럼 빛나는 너의 눈동자는 마치 조개들 사이 있는 진주 같이 매우 아름다웠다 그 눈에 매...
이해할 수 없는 것들이 많아질 때, 나는 모두 다 작은 것들의 일이라고 생각한다. 한 걸음, 한 걸음 더 멀리 떨어진다. 그럼 3차원의 문제는 점점 더 멀어지고 작아지고, 그 사람들의 얼굴은 곧 사라질 것처럼 일그러지고... 어느 순간, 사랑하는 것밖에 보이지 않는 때가 온다. 세상에는 덧바를 수 없는 일 투성이다. 혼자 짙게 머무를 수는 없으니 적당히 물...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