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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UTION 본 작품은 픽션으로, 극중 인물, 배경, 사건 등은 실제와 무관합니다.또한 작품 내 부적절할 수 있는 소재, 인물 행동 및 사건들이 작가의 사상과 별개의 허구적 장
천천히 눈앞의 주워온 동거인이자 선배라는 호칭을 가진 그녀의 말을 경청했다. 허나 이해하지 못하는 것들이 절반이고, 받아들일 수 없는 것이 절반이었다. 그 말을 들으면 들을수록 같은 방향을 나아가고자 생각을 하여도, 저와 같을 길을 걷기에는 너무 올곧은 사람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무엇보다 생각하는 방식이 너무나도 맞지 않았다. 뺨에서 옅게 느껴지는 따스한 ...
*스포일러라고 생각될 수 있는 부분이 포함되어있습니다. 블라인드를 본 뒤 스크롤 하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일러스트 입니다 효과 뺀 버전
있잖아요, 카노. 오늘은 아침부터 일이 잘 풀리지 않았어요. 뭔가 거슬리는 일도 많고, 찾아오는 사람도 많고. 도와달라 하는 사람부터, 자신을 죽여달라 하는 사람들까지. 왜 오늘 이렇게? 싶을 정도로 많은 사람들이 왔어요. 그냥, 그런 날인갑다 했어요. 나는 내 주변 사람들이 다치지 않았으면 했고, 그렇기에 그들 모두를 설득해야 했어요. 그래서인가... 멍...
위 편집이 아래 내용과 같답니다.. 뭐 테스트 좀 하느라고 만든건데 아쉬워서~~ ,, 가독성이 나빠서 사실상 아래 글로 보시는 쪽을 추천드립니다 (ㅋ ㅋ 창 밖이 검푸른 빛을 띨 때부터 이리저리 뒤척이던 핀은 시곗바늘이 9를 가리키자 한숨을 한 번 푹 쉬며 이불을 걷었다. 다시 자기는 틀렸다. 피곤함이 가시지 않은 얼굴로 느리게 일어선다. 코르넬리스가 집에...
갑작스럽게 혼자 남게되어버렸다. 겨우 합격했지만..자신이 아직도 어떻게 합격한건지도 모르겠고 더이상 언니 같은 릴리가 되고싶었지만 알수없게 되어버렸다. 사치에 님한테도 미움받아버렸다. 지금은 혼자서 산책하다보니 휴지한테 죽을뻔했을때 작지만 든든한 누군가가 나타나버렸다. "키시모토씨?..왜 여기에...." "..세렌...." 일단 앞에 있는 휴지한테 상처를 ...
*리퀘로 씀 *캐해석이 맞지 않는 부분이 있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CP 아님. 느려진 시간 틈새로 작은 파열음이 들렸다. 누군가의 옷과 살갗이 동시에 찢겨나가는 소리, 수없이 많이 들어서 이제는 돌아보지 않고도 알 수 있다. 와론은 이를 악물고 론누를 조종했다. 공기를 꿰뚫으며 날아오른 장창이 허공에서 급격히 궤도를 튼다. 타깃이 바뀌고 시선의 위치가 변화...
Tw hanging imagery Syndicate Dropped composition Hanbok Dropped composition 2 (perspective) would have been nice .......................... originally for 1draw syndicate2................. 우리, 친구지? gr...
다량의 스포일러 함유, 의식의 흐름에 따른 반말과 중얼거림, 그리고 제 뇌피셜로 가득한 감상입니다;; 이거 아닌데 하셔도 전 할말이 없... ㅋㅋㅋㅋㅋㅋ 제 생각엔 드라마 정부지간은 푸리공 일대기(?)나 다름없고, 굳이 주인공을 한명만 꼽는다면 그건 정저소우보다는 푸리공이 맞다고 봅니다... 왜 이런 얘길 하냐면 정저소우 감상편보다 푸리공 감상편이 조금 더...
야 김정우! 잠깐 서보라고! 지금 너랑 할얘기 없어 박여주. 야 니 맘대로 굴면 다야? 안서냐고 김정우! 아씨. 진짜 짜증 나게 구네? 김정우! 김정우! 김정우. 우리 정우. 정우는 내 하나뿐인 남자친구. 중학생 때부터 친구였다. 코찔찔이 돼지 김정우가 고등학교 올라오더니 살을 빼고 역변해 잘생긴 청순남이 되었다. 김정우는 나랑 있는 게 편하고 좋다며 제 ...
썰체형식 입니다! 원본 짤이 있어요!! 어서오세요, 동북아시아의 작지만 매운 고추의 나라에! 한국인 여주는 고등학교 2학년때 집안에서 일이 생겨 어쩔수없이 일본으로 전학오게 되었음. 여주가 간 학교는 이나리자키였는데 여주가 전학간 날 학교 학생들은 난리가 났지. 왜냐면 얘네는 한국에 관심이 꽤 많았거든. 쉬는시간마다 여주는 애들 질문에 답해주기 바빴음. 이...
'기다릴 시간은 없다 필멸자여' 언젠가 체자렛에게 한 말 처럼 브랜든의 마음은 조급했다. 실험실에서 말라가는 꽃들처럼 윤회를 막았다곤 해도 라르곤의 영혼 또한 백년을 채 넘기지 못하고 말라버리고 말테니. 라르곤이 세상에서 사라져버린지도 벌써 50년이라는 시간이 흘렀다. 하지만 브랜든은 여전히 그 날의 악몽에 갇혀 비명을 지르고 있는 라르곤의 영혼의 소리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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