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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편 <인어공주의 XXX>의 외전입니다. 본 편 링크: https://bosal100.postype.com/post/15922527 본편과 직접적인 관련은 없지만 본편
※ 드림 전력 <당신의 수호천사(@Dream_Angel60)> 제1회 주제 '첫인상'. 7월 막바지의 날씨는 말 그대로 푹푹 쪘다. 높은 습기와 자비 없는 직사광선이 한데 뒤섞인 그 날의 시민구장은 멀미가 날 정도로 더웠다. “와아아아!!!” “최고다, 세이도!” 서도쿄대회 준준결승. 마지막 이닝을 완벽하게 틀어막은 에이스가 포효했다. 관중석을 ...
YESxNO Vol.2 미네 잇세이 10. 잘 자 꽤 졸린 얼굴이 됐네 나는, 아직 잠들 정도는 아니야 그러니까 눈 뜨면 안 된다니까...자라! 아니, 나도 졸리긴 한데...졸리긴 하지만 어쩔 수 없잖아 너가 옆에 있는데다가, 게다가 이렇게 같이 자는 것도 오랜만이고, 그러니 그냥 잠들 수 있겠어? 잠들 수 있겠냐고 말하는 순간에, 네 하품이 전염됐어 그쪽...
※ 드림 전력 <너의 빨강구두(@60min_dream)> 50번째 주제 '다시 고백하다'. ‘친구로 잘 지내오던 차에 갑작스럽겠지만 나, 코미나토를 좋아해. 입학식 날 처음 본 이후 쭉 좋아해왔어. 물론 야구부 연습 때문에 개인 시간 내기 너무너무 힘들고 다른 곳에 눈 돌릴 여유도 없는 건 알지만…. 조금도 불평하지 않을 자신 있어. 절대로 야구...
YESxNO Vol.2 미네 잇세이 08. 잠이 안오는 이유... 빨리 침대에 들어가 [함께 침대에 눕는다] 불끈다. 이불 잘 덮어 이봐, 누구보고 엄마라는 거야 그게 아니라 너, 이런말 안하면 이불 차고 자잖아 뭐라는 거야, 제대로 덮었다고 들으니까 어이가 없군 항상 일어나면 이불 어딘가로 가 있는 주제에 하하, 미안 그런가, 이건 이불을 안 덮고 자는게...
어릴 때 버려진 늑대수인 쇼 키워놨더니 자꾸 형이 좋대. 대학 가서 독립하게 됐는데, 얼떨결에 얘도 같이 데려오게 됐어. 동거인 같은 거겠지. 솔직히 대학 가면 할 게 뭐 있냐, 술이나 퍼 마시고 떡된 친구놈들 데려와 재워줄 수 있는 건 나뿐인데. 얘가 몇 번 안 데려왔으면 좋겠다는 거 타일렀거든. 이 문제로 골이 깊어졌어. 내가 나빴긴 해, 그래도 같이 ...
키류 카즈마다. 꼬맹이라고 우습게 보면... 아픈 꼴을 볼거야. 키류 카즈마가 중학생인 시절... 그 날, 키류는 어느 서점을 방문했다. 서점원 : 어서오세요. 키류 : 그럼... 어쩔까... 키류 : 오늘은 드래곤 볼링의 신간 발매... 하지만 사면 다음달까지 무일푼이네. 키류 : 라고 하지만, 신간은 꼭 읽고싶어... 으-음. 고민되는데... 서점원 :...
※공포요소, 불쾌 주의※
이 결제상자는 어떻게 움직이는 걸까, 모르겠다. 포스타입 좋다. 그런데 너와 나 사이에 어쩐지 약간의 거리가 있어. 이런 거 참좋다. 막 굴 수 없고 하하하. 어제 강하와 이야기하다가 아! 브런치와 달리 여기에는 뻘댓글이 달릴 염려가 없군,이 좋다는 걸 알았다. 아니, 알았겠지! 근데 너무 편해서 몰랐단 소리야. 나의 분석력 참 모지라네? 아! 깨달았다. ...
+추가공지 포스타입 규정 변경으로 비밀글 제도가 없어져 서적화된 글들의 번역본만 부득이하게 이후로는 티스토리에 업로드 됩니다. 업데이트 소식은 포스타입으로도 업로드 예정입니다. 티스토리 링크 [ https://forsaitosoma.tistory.com/] 斉藤壮馬(사이토 소마) - 本にまつわるエトセトラ (책에 얽힌 에토세토라) 斉藤壮馬 (사이토 소마) -...
진흙탕연애 (泥沼恋愛) 타카무라 요스케, 마야마 토오루 *스포주의 YESxNO 번역도 끝나가던 중이라 새 드씨를 찾던 중 듣게 된 진흙탕연애 이것도 이시카와 카이토 성우님 작품이다....ㅎㅎㅎㅎ 여기서도 다정한 남친역... 뭔가 카이토님 작품 대부분 다 비슷한 분위기인 것 같다... 성우님 흑화한 이츠키 톤으로다가 집착남 한 번만 찍어주시면 안됩니까ㅠㅠ? ...
01 카페에서 나와 집으로 돌아가는 길, 공동 현관문 비밀번호를 누르고 탄 엘리베이터, 현관문을 열고 향한 방까지. 겨우 파묻어 놓았던 기억들이 슬금슬금 의식 밖으로 기어 나오려 했다. 애써 다른 생각도 해보고 길거리 가게에서 흘러나오는 음악에 집중도 해봤지만 별다른 소용이 없었다. 되려 미운 이름만 짙어질 뿐. 마츠모토를 괜히 만났나, 아주 잠깐 후회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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