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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현달이. 말이 씨가 되어버렸네. 나도 내가 이렇게 한심하게 죽어버릴 줄은 몰랐어요. 방사능 실험이라는 말에 걸맞는 죽음이면 몰라, 우습게도 납작이가 되어버렸네. 그래도 안 아프게 한 번에 갔으니 걱정 말아요. 아,너무 진인한가? 하여튼... 이 곳에 얼마 안 있었는데 정말 재밌긴 했어요. 사람들이랑 이렇게 제대로 된 대화를 해본 적이 손에 꼽아서. 오랜만...
우리는 서로를 파괴할 때 더 사랑해요. 우리의 사랑은 얼마나 얇고 견고하고 위태롭고 많은 단어의 색을 가졌는지 모릅니다. 나는 파괴될 때 더 아름다웠고, 우리의 사랑은 충분히 병들어 있었다./우리, 조혜은. 한창 새하얀 눈발이 날리는 이번 겨울은 지독하게도 춥기만 하다. 숨을 내쉬면 한기가 넘실거리며 목구멍을 그득히 메우고, 콧잔등에 스쳐나가는 바람은 살갗...
아래로 <눈을 가려도 미래는 온다> 편이 이어집니다.
난, 단 한 순간도 당신을 원망하지 않은 적이 없어요. ... 그렇지만 그 생각을 아주 조금은 바꿀 수 있겠네요. 모든 만남에는, 흔히 이별도 존재한다. 나의 경우도 그랬다. ... #_첫번째_만남 당신과의 첫번째 만남은 단순하였습니다. 이 곳에 온 누구에게나 흘러가는 듯한, 아주 자연스럽고 가벼운 만남. 그것이 시작이었죠. 휴게실로 가는 것이 아니였냐는 ...
생각보다는 좀 짧겠군요'ㅁ' 포타에서 쓰려고 하다가 그놈의 기차표값 알아보고 회사카페에서도 일터져서 그리고 잃어버린 계정 찾고 다른 브라우저에서 왜 안 써지냐고 삽질하다가 늦었습니다 (포타 정상작동은 크롬만 되네요 ) 일단 한번 써두고 킵을 해둬야겠습니다 불멸, 그것은 생명체가 죽음이라는 거대하고 절대적일것 같던 존재를 넘어서면 죽음 대신에 존재하는 것이지...
언제부터일까. 텁텁하고 습한 시멘트 특유의 냄새에 마음을 편안히 내려놓게 된 것이. 언제부터일까. 동시에 두렵고 쓸쓸한 마음에 몸을 후르르 떨게 된 것이. 누군가에게는 폐허나 다름없는 이곳이 내게는 안식처이자 알 껍질처럼 가냘픈 감옥이다. 미처 다듬지 못한 쇠꼬챙이가 곳곳에 튀어나와있고 산업폐기물이 사람의 어깨보다 높게 쌓여있으며 천장은 대들보가 적나라하게...
게임이라. 휴가 온 것이 아니었다면 그저 심드렁하게 지나쳤을 게 분명했으나 이왕 휴가라고 오게 된 거, 휴가 온 기분을 즐기기라도 하고 싶었던 것인지 충동적으로 참가 신청을 하고 말았다. 괜히 귀찮은 일에 말려든 것이 아닌가 싶기도 하지만... 누구랑 짝이 될지 궁금하기도 하고, 대부분의 시간을 혼자 지냈던 터라 누군가와 하루 종일 묶인 채로 생활하는 건 ...
제 캐 상대캐 - 연두색 머리, 흰색 리본으로 포니테일, 흰색 눈동자, 가디건, 셔츠, 넥타이, 분홍색 명찰 대사: 제 캐: (웃고 있는 표정, 상대캐의 볼을 검지손가락으로 약하게 콕 찌르면서) 이지가 언니라고 불러주면 이제 하나도 안 서운할 거 같아~ 상대 캐: (썩어있는 표정이나.. 엄청나게 싫어하는 표정이나.. 뚱한 표정.. 여튼 이 사태가 마음에 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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