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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쿄사야쿄?] 만일 구원이 있다면.

마법소녀 마도카 마기카, TVA 방영 당시에 리퀘스트로 받아서 작성한 글. 약 10년 전 글을 백업 용도로 업로드 합니다. (극장판이나 마기레코에서 풀린 이야기와 다른 점 有)

"사야카, 너는 구원이라는 것이 있다고 믿어?" 쿄코가 넌지시 꺼낸 말에 사야카는 뭔 소릴 하냐는 표정을 짓다가 이내 글쎄, 라고 작게 중얼 거렸다. 그녀의 손에 들린 사벨에는 마녀의 피가 묻어있었다. 방금 전까지 싸움의 흔적, 주변에는 방금 전까지 쿄코와 사야카의 목숨을 노리던 마녀의 잔해들이 있었다. 이런 광경에서 구원을 언급하는 쿄코의 말은 사야카는 ...

나도 모르는 거짓말을 너에게 하고 있다.

너희를 위한 거짓말 그리고 '나'를 원하는 너의 모습에 너무나도 안쓰럽게 느끼기만한다...

약프리은월입니다. 약에반은월입니다. 약팬텀은월입니다. 약키네은월입니다. -은월른 입니다. -약간 달달물? -영웅즈들도 나옵니다 -은월의 시점으로도 쓰입니다. -은월른입니다. -자기 혐오가 있습니다. -자책이 많이 나옵니다. -캐붕 주의!! 그래... 모든것이 이제서야 원래 자리로 돌아가는 것이다. 스스로를 죽이기 위해서 온갖 노력을 하는 나 자신을 붙잡아두...

나도 모르는 거짓말을 너에게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