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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어가며 엠비탸를 갖고 왜 쓰는가? 먼저 나는 INFP가 MBTI를 사용하는 것은 조금 다르다고 생각함. 사람들을 깊게 이해하고 알 필요가 없을 때 그 사람을 판단하는 중요한 수
더글라스에게. 그래? 그럼 네가 외롭지 않도록 더 자주 보고 싶다고 해야겠네. 그렇게 많이 궁금해하지는 말고. 너가 생각하는 것과는 다른 모습일 수도 있잖아. 만일 기대를 했다면 기대치에서 벗어날 수도 있고. 어쨌든…. 좋아, 일주일 후면 지금 준비하는 편이 좋겠네. 네 집은 어려울 것 같다고 했으니까……. 너희 집이 궁금하긴 했는데, 어쩔 수 없지. 나를...
# 프로필" 자네들도 살아야 하지 않겠나... "이름: 천명원나이: 59성별: Male(XY)키/체중: 178/표준외관: (겉옷, 모자 ○/×)신발은 무릎에서 9센티정도 떨어진 부분까지 오는 부츠입니다.성격: <다정한>그는 타인에게 좋게, 그리고 부드럽게 대하며 자신보다 타인을 먼저 챙기는 경우가 많은 것 같아보였습니다. 이런 그를 다정하다라고 ...
* 본 편은 IF편으로 현재 연재되고 있는 무신불립과는 다른 것임을 알려드립니다. * 형제간 성이 다른 건 이해부탁드립니다 ㅎㅎ.. 김영광 (47) X 김재욱 (45) X 유연석 (38) X 우도환 (35) , 김석우/ 김도완 (23) 영광에게는 아들이나 다름 없는 막내들 육아가 참 힘들었다. 뭔, 23살을 처먹어도 쌍둥이라고 맨날 싸우는지 도무지 이해할 ...
‘귀추’와 ECM은 질적 조사 방법의 돌파구가 될 것인가 사삯 Iddo Tavory and Stefan Timmermans(2009)와 Stefan Timmermans and Iddo Tavory(2012)는 질적 연구자들 간에도 논쟁의 여지가 있는 주장을 제시하고 있다는 공통점이 있다. 특히 Stefan Timmermans and Iddo Tavory...
Like I’ve said before, Changkyun, Minhyuk and I were planning to eat together tonight. And Changkyun was in charge of choosing today’s menu for dinner!!! Minhyuk told him to choose anything, as long a...
아래로 <눈을 가려도 미래는 온다> 편이 이어집니다.
"모쪼록 잘부탁해-!" 이름 미리내 -은하수의 순우리말 나이 19 성별 XY 지역 서울 키/몸무게 170/표준 성격 활발한/친절한/언제나 밝은 외관 https://picrew.me/image_maker/19771 검은 청바지 L/H L_초콜릿,친구,축구,운동 H_공부,질병,안경 특징 공부는 중상위권 운동신경이 좋다 학생회장 안경이 없으면 눈이 안보일정도 교...
모하비 사막에 위치한 격납고는 캠핑 장소로 제법 매력적인 곳이었다. 들쭉날쭉한 모래 언덕은 새벽과 저녁에 따라 다른 빛을 뿜었고 그 빛 사이사이를 조슈아 나무와 부드러운 색의 암석들이 장식했다. 하지만 메마른 사막은 기밀을 감추기 적합했던 탓에 정작 사막의 매력을 즐길 수 있는 사람은 제한적이었다. 다행히도 루스터와 매버릭은 그 제한에 구애받지 않는 사람에...
몸이 좀 안좋아서... 조금 답이 느립니다.하지만 꾸준히 답을 드리니 늦다고 생각되신다면 마음 눌러주세요! [ 캐치프레이즈 ] 비틀비틀 소행성 “안녕! 즐거운 하루!" [ 외관 ] 곱슬거리는 푸른빛과 금빛의 머리카락. 긴 머리카락 중 오른쪽 부분을 일부 땋아두었다. 눈 색은 금색으로 또랑또랑하게 생겨 누구보다 밝은 얼굴 표정을 하고 있다. 손은 조금 작지만...
넓고, 구석구석 인터넷이 터지고, 달마다 새로운 이벤트를 열어대는 프랜차이즈 커피샵들 사이에서 작은 개인 카페가 살아남으려면 제 나름대로의 저력이 필요하다. 내세워 팔아볼 만한 수제 청이나 허브 티도 그럭저럭인 카페. 커피 원두는 나쁘지 않지만, 그렇다고 유난히 뛰어난 맛도 아닌 곳. 그런 조그만 개인 카페에 손님이 많을 리가 없지. 점심 피크만 지나면 손...
"오빠?" 바다 건너 동생은 목소리가 밝다. 정말로 밝아 보인다. 다행이네. 통통 피아노 건반을 건드리는 장조의 멜로디가 곱다. '응, 아우로라.' 수화기 너머로 넘어가는 목소리도 저절로 누그러진다. 햇빛 들어오는 날 별로 없는 런던 거리 넓은 집에 혼자 있을 동생을 생각하면 마음 한 구석에 빈 바람이 들어와서. 어차피 둘이 살 거면서 좀 작은 곳으로 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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