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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격 생활체육 수영 GL (여성퀴어 백합 암튼 여자들끼리 사랑하는) 웹툰입니다!! 완전히 자유 연재입니다!! 언제가 될지 모르겠지만 다음 화는 꼭 가져올게요!! 호기롭게 1화는 컬
"거기, 잠깐만 자리 좀 비켜 줘." 전쟁 중 적을 피해 올라온 산 속에는 있을리가 없는 여자아이가 있었다. 그것도 수상한 꾸러미를 등에 지고 있는. "야야, 이게 무슨 일이래. 이런 산 속에 왠 애?" "왠 놈이냐." 목에 칼이 들어왔음에도 아이는 비교적 덤덤했다. 정확히는, 아이는 지쳐있었고, 몸이 떨려왔음에도 물러설 곳이 없다는 말이 맞았다. "별거 ...
수많은 빌딩들 사이 가운데 우뚝 서 있는 빌딩 꼭대기 층에는 한 사람의 사무실이 있다. 사무실의 주인공은 오늘도 일상과 같이 업무를 보고 있었다. 똑똑- 노크 소리가 들렸다. 사무실 책상과 사무실 문은 거리가 멀었지만, 이 층을 쓰고 있는 주인은 그 소리를 잘만 들었다. 들어오세요. 곧 양쪽 문중 한 쪽 문이 열리고 안 실장이 들어왔다. “좋은 아침입니다,...
고속도로는 자동차 전용 도로로서, 일반 보행자와 이륜차의 통행은 불가하고, 언제나 서로를 추월할 수 있도록 왕복 도로를 2차선 이상으로 만든다. 탄탄대로라는 말이 있다. 坦坦大路. 험하거나 가파른 곳 없이 평평한 길. 아무런 어려움 없는 순탄한 장래를 표현하는 말. 강백호의 인생 앞에 놓인 고속도로는 그러한 것이었다. 의도된 고저나 커브는 있을지언정 방지턱...
“그래?” “…….” “야 미안하게 됐다. 네 맘 이해해.” 나도 너 구하고 싶어서 구한 거 아니야. 이어진 조계현의 말에 유강민의 얼굴이 단박에 구겨졌다. “근데 너 웬만해선 못 죽어.” “대체 무슨 소릴 하는 거예요?” “그냥. 그렇다고.” “…….” “일어나. 가야 하니까.” “내가 왜 따라가야 하는데요?” “왜긴, 너 관리 대상이야.” 조계현은 굳이...
루이, 일어나. 아토 하루키, 알파, 이제는 재앙으로 불리는 자가 황급히 오토와 루이를 깨운다. 또 무언가 재밌는 광경을 자랑이라도 하듯 그를 밀어붙인다. 눈을 깜박거리며 일어난 남자는 악몽에라도 빠진 것 같은 표정을 짓는다. 순간 또 다시 화면이 점멸한다. 루이, 일어나. 아토 하루키, 알파, 이제는 재앙으로 불리는 자가 황급히 오토와 루이를 깨운다. 또...
항상 망상만 했는데 그리면서 재밌었다 ... 😊 - https://posty.pe/s69915f 시리즈로 만들어서 모아두었습니다. 그저 모아보기 편하시라고 만든 시리즈라 결제용을
2-1 "제가 만원 낼 테니까 만원에 팔아요. 거스름돈은 언니가 가지고." "뭔 말 같지도 않은 소리야. 너 그런 행동은 어디서 배웠어?" "아, 오늘 진짜 마셔야 된다구요. 좀 팔아요." "안 돼." "그럼 이만원." "안 된다니까?" "삼만원." 지연의 불도저 같은 모습에 현정은 슬슬 열이 올랐음. 안 된다고 말하면 좀 알아듣는 법이 있어야지. 현정은 ...
졸음이나 앉기가 나만 안된다 하시는 분들은 주변 가구를 뚫었기 때문입니다. 뚫음의 예시▼ 한번이라도 가구를 뚫었다면 가까운 범위의 /졸음 기믹이 작동하지 않습니다. 왜 나만 졸음이 안될까 싶다면, 좁은 방탈출 특성상 무언가에 걸리듯이 가구를 뚫었기 때문입니다... 이것은 종종 일어나는 누구나 피할 수 없는 억까이며, 빠른 해결방법은 /집 -> 현관으로...
안녕하세요~ 나미찌입니다 오늘은 저번부터 계속 요청이 들어온 정우님입니다 아 그리구 많은 분들이 진로 커미션도 여쭤봐주셔서 그것도 준비중에는 있어요!! 요즘 크몽도 같이 활동하고 여러가지 일이 겹쳐서 바빠가지고 준비가 조금은 뎌디지만...목표는 2월안으로 준비하려구욧!!! 정우님이 오피셜로 생시가 뜬 분이 아니라서, 사주까지 동반해서 생시 찾아보려고 했어요...
안녕하세요 박사학위는 유튜브에서 오리지늄은 플레이스토어에서 사온 박사 알켐입니다. 탐라에서 어떤분이 명방일기를 쓰시는걸 보고 재밌어보여서 앞으로 저도 써보려고요. 일단 협약기간이니 협약일기를 써보고자 합니다. 그 전에 여러분 제가 만든 트친소 보고 가주세요 이쁘죠? 써주십쇼. 제 기분이 좋아집니다. 자 그럼 본격적으로 시작해볼까요. 이번 협약을 소개하자면 ...
지뢰 지금보다 한 뼘은 더 작았던 열여섯의 재민은 넥타이를 매고, 조끼에 재킷을 걸친 채 자리에 앉아 있었다. 고막을 찌르는 교실의 소음은 재민을 괴롭게 했다. 철없는 청소년들로 뒤섞인 학교라는 집단엔 언제나 먹이사슬이 존재했다. 교실 뒤편에선 양아치들의 표적이 된 학생이 복부를 맞았다. 퍽, 퍽. 주인 말을 안 듣는 짐승은 매가 약이라며, 둔탁한 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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