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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격 생활체육 수영 GL (여성퀴어 백합 암튼 여자들끼리 사랑하는) 웹툰입니다!! 완전히 자유 연재입니다!! 언제가 될지 모르겠지만 다음 화는 꼭 가져올게요!! 호기롭게 1화는 컬
당신은 매화를 닮은 사람이었어요. 그 때문일까, 당신은 매화가 흩날리던 그날 떠났죠. 당신이 날 떠난 그곳에서 계속 기다렸어요. 나의 인내를 시험하는 것일까. 날 깜짝 놀래며 모두 장난이었다고, 다시 함께 꽃놀이를 가자고 부르진 않을까, 하며. 난 당신의 눈이 좋았어요. 고결한 당신의 의지가 보였어요. 태양이라도 받아 백색의 눈이 반짝이면 맑은 마음을 느끼...
─자유를 갈망하는 이상에 대하여. " 맞아요. 전 아직 어린아이.... 아니다, 어리다곤 안할게요. 아이니까요? 미래가 아직 더 길게 남았으니까 기다려볼게요. 이번 축제에서 생각지도 못했던 인연들을 잔뜩 만난 것처럼... 당신이라는 가족을 만난 것처럼. 아마 좋은 사람들만 잔뜩 만날 거라 생각해요. 생각할래요. 미래를 예측하는 거 따위 무의미하지만... 그...
이게 줄글이냐 톡글이냐.. 이런 의문이 드실수도..? 하지만..이이이잉(냅다 애교) 양해부탁드립니다.. D+1 D+2 D+3 D+4 아예 메말라버린 둘의 카톡방. 4일간 김여주는, "아파 뒤지겠다..." 또 수액까지 맞으면서 독감에 골골댔고, 이민형은.... "..." 이상함을 느꼈다. 1. >>카톡! >>카톡! 후아유. 아 짱나 '김...
앞에서 말한 구구절절한 나의 사연, 다들 읽었는가? 읽었으면 알겠지.. 나의 삶이 얼마나 고달픈지. 이제부턴 나의 고달픈 삶을 더 구구절절 읊어보려한다. 때는 1년전, 풋풋했던 중학교 3학년이었다. 나는 2학년 귀염둥이로 불렸던 박지성을 짝사랑했다. 그는 정말 귀여웠다. 진심 깨물어주고 싶을 만큼 귀여웠다. 매일 보는 거라곤 건장한 다 큰 남정네들밖에 없었...
컴컴한 속에서 작은 불빛이 보인다. 촛불이 어둠을 밝히며 남자의 얼굴이 드러났다. 멀끔히 빗어 넘긴 머리칼에 은테 안경, 펜을 쥔 손은 집중해서 무언가를 끄적였다. 책상에는 커피 한 잔과 재떨이, 타자기가 놓여있었다. 섬세한 손가락이 재떨이에서 아직 타고 있던 담배 한 개비를 입술 사이에 물린다. 미간을 살짝 찌푸리며 담배 한 모금을 길게 빨아들이는 단정한...
소복하게 쌓인 눈 위로 홀로 눈사람이 서있다. 삐뚤빼뚤하지만 웃는 표정이란 것은 확실하게 알 수 있을 법한 표정을 가지고 몸통의 단추까지 아기자기 장식해 놓은 눈사람. 한 때 즐거움을 가져다 주었을게 분명한, 그런 눈사람이 홀로 외진 곳에 서 있었다. 소복하게 쌓인 눈 위를 소리 없이 다가간 신은 홀로 서있는 눈사람에게 물었다. 그대는 왜 홀로 눈 밭에 남...
자,그럼 애들을 불러모아볼까. ••• "얘들아. 우리 정찰 나가자.식량은 구해야 될거아냐" '마침 식량도 좀 필요하고..트루바들이 별로 안움직이니까 딱 최적의 시기지.' 주변을 파악하는 것도 좋을것같다. 세희는 어쩔지몰라도 나는 이곳이 어떻게 생긴지 모르니까. 길을 알면 나중에 도움이 될거야. 혹시 모르지, 도망쳐야할 일이 생길지. 솔직히 아직까지는 트루바...
요즘 너무 바빠서 소홀했는데요....당장 번역해서 돌아올게요!!!
아침에 일어나서 핸드폰을 드는 것으로 하루를 시작하지 않는다면 그 날 하루는 조금 더 성실하게 보낼 수 있다. 유튜브에서도 비슷한 썸네일을 본 적 있는데, 영상을 틀지는 않았지만 적혀 있는 문구에 고개를 끄덕였다. 핸드폰으로 하루를 시작한다면 웹툰, 당근마켓, 카카오톡과 같은 여러 어플리케이션을 유랑하다가 어느 순간 정신을 차리면 블라인드를 올리지도 않았는...
아무런 예정 없이 그저 나가고 싶은 마음에 시작한 외출길, 때는 5월 중순이지만 내리쬐는 햇살은 한여름 같다. 대충 방향을 정하고, 걷기 시작하니 이윽고 주변의 풍경이 제법 높은 건물로 바뀌어 갔다. 슬슬 더위에 지쳐 집으로 돌아가는 게 좋지 않을까? 하고 마음속에 갈등이 생길 때쯤, 멀찍이서 흰색 옷차림을 한 사람이 나에게 손을 흔드는 것이 보였다. 나를...
쯔꾸르 게임 세포신곡 본편, DLC, 은자의 방, 막간을 클리어하고 단편집 카이, 공식소설 SWT, 자료집까지 읽은 사람이 읽은 사람이 쓴 글입니다. 어디까지가 공식이고 어디까지가 자기 뇌에서 나온 건지 분별하지 못합니다. ED20주의!!!!!!ED20주의!!!!!! 상상하면 위장이 아픈 묘사가 있습니다. 요리를 할 때는 조심합시다. 레이지는 매우 그리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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