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저작권은 건(@rabbitturt1e)님께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아래 보이는 인형 같은 걸 만들었는데요. (보정과 의상빨이 존재하는 사진입니다.) 일단 먼저 말하고 시작하겠습니다 수제작은 정말정말로 돈이 없거나(근데 갠제랑 비슷하게 나오는 듯) 자신의 손재주를 믿거나 시간이 정말 많거나 … 솔직히 말하면 추천하지는 않습니다. 아... 이런 건 보통 시작을 어떻게 하냐… 그래서 오너캐를 가져왔다 실례지만 여러...
2023년 3월 11일 개최 예정인 앙상블스타즈 안즈 포타온 -청춘의 시작선- 글 부문 참가작입니다. 해당 글은 3월 11일 오전에 무료로 발행되며 미리보기 방지를 위해 결제선이 존재 하니 미리 결제하지 말아주세요.! 덧붙여서 말씀드리면 이 글의 가제는 [츠카사의 억수로 운수 좋은 날] 이었습니다 ㅎㅎ 공개되면 무슨 의미인지 아실 겁니다. ㅎㅎㅎㅎㅎ ---...
-Out of time 1918년에 태어난 사람이 2010년이 지난 지금까지, 100살 넘게 살아있다는 건 일반적인 일이 절대 아니다. 하지만 그 참전용사에겐 가능한 일이었다. 모두가 불가능하다고 믿어왔던 그의 생존은 전 세계의 토픽이었다. 70년 간의 동면은 그에겐 하룻밤의 잠처럼 느껴졌다. 그는 살려고 하지 않았다. 그 비행기와 함께 26살의 짧은 생을...
원작과 다른 시간선, 설정 주의 다른 캐해 주의 장편정서적 학대, 불안정 묘사 주의 메세지가 온 후, 곧바로 전화가 왔다. 핸드폰 액정에 뜬 '엄마'라는 글자가 온몸을 굳어버리게 만들었다. 엄마에게 전화 한 통 걸려왔을 뿐인데 이렇게나 심장이 떨린다니. 나는 마음을 조금 진정시킨 후, 전화를 받았다. "여보세요?" "어, 그래. 너 일본 들어왔어? 비서님이...
“예수께서 이르시되, 물이 변하여 포도주가 되리라 하니 물은 그 주인을 만나 얼굴을 붉게 붉혔도다. 날씨는 화창했다. 햇빛이 기분좋게 번졌고, 아직까진 쌀쌀한 공기는 하늘을 푸르게 물들였다. 잔디는 노랗게 말라있었고 주변에선 아무런 기척도 느껴지지 않았다. 그녀는 그저 그림자처럼, 그곳에 서있는다. 넓고 텅 빈 건물은 언제나 집이었다. 사람들은 그곳에서 피...
직접 제작한 브러쉬 세트를 유료배포합니다. 11개가 1세트로 드로잉부터 채색, 디테일까지 올인원 구성입니다. 클립 스튜디오 | 포토샵 둘 다 사용이 가능하며 abr 파일 하나입니다
꽤나 이질감이 드는 잠자리였다. 루피가 자신의 몸이 거의 구겨져 접혀있다는 것을 알아차리는 데에는 시간이 걸리지 않았다. 얼마전 프랑키가 만들었다는 침대가 벌써 수명이 다 했을리는 없었고, 자신은 지난밤 키드와의 술자리를 적당히 파 하고 배로 돌아왔기에 - 적어도 이번에는 길가에 잠이 들지 않았던 것은 확신할수 있었다. " ..... " 혹시라도 길에서 ...
고저 없는 알람 벨이 울렸다. 창문 틈 사이로 비치는 햇살에 주성은 무심코 한쪽 눈을 찌푸렸다. 아무래도 어제 커튼을 치고 자는 것을 깜빡한 모양이었다. 평소에는 제법 착실하게 쳐 놓는 편이건만, 예상보다 늦어진 정리에 밤늦게 돌아와 뻗어버린 탓이다. 이래서 사람이 안 하던 짓을 하면 안 된다니까. 주성은 작게 투덜거리며 자리에서 일어났다. 탁상 위 시계...
⋆┈┈┈┈┈┈┈┈⊰ † ⊱┈┈┈┈┈┈┈┈⋆ ❝ 그 역겨운 마녀의 눈으로 날 쳐다볼 생각도 하지 마.❞ ⋆┈┈┈┈┈┈┈┈┈┈┈┈┈┈┈┈┈┈⋆ 이름 블랑누아 나이 26 키/몸무게 172cm/62kg 외관 공프와 동일 성격 그녀는 지금까지 어떤 방법과 수단을 가리지 않고 그녀가 원하는 목표를 이뤄냈습니다. 법을 어기는데에 거리낌이 없었기에 가능했던 거일지도 모릅...
“대체 뭐가 문제인지 말이라도 좀 해봐.” 문빈의 목소리에 기어코 짜증이 섞이고야 말았다. 어떤 상황에서건 ‘그럴 수도 있지’로 일관하는 태평함에 금이 가기 시작한 거다. 힐끔 보니 표정도 굳은 채였다. “내가 아무리 싫어도 집안 생각해서 좀 참을 줄도 알아야지, 왜 이렇게 애처럼 굴어?” 질책하는 말투에 나는 또 울컥해서 입술만 꾸욱 깨...
맞잡은 손이 차가웠다. 어디로 나아가는지 잊어버릴 만큼 눈앞을 새하얗게 감싼 눈보라가 시야를 가렸다. 클라라는 묶은 머리가 바람에 휘날리는 감각을 여실히 느끼며 두꺼운 목소리에 제 얼굴을 파묻었다. 차가운 바람을 오랫동안 맞았기 때문에 얼굴에 빨갛지 않은 부분이 없을 것이다. 귓가를 느슨하게 묶은 머리카락이 감싸고, 세차게 흩날리는 눈보라가 시야를 가려대 ...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