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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에 작업했던 콘돔 화상소재보다 조금 더 가벼운 채색으로 제작했습니다. 개당 가로 300~600px정도의 사이즈입니다. 콘돔 화상소재4+로고가 삽입된 버전 총 8개의 콘돔을 한장
中 오노는 방송이 끝나고 정신을 겨우 차려 휴대폰을 주워들어 대표님의 전화를 받았다. 어떻게 그 철옹성을 무너뜨렸냐며 칭찬하는 대표에게 대강 인사를 하고 전화를 끊었다. 전화를 끊고도 실감이 나지않았다. 니노를 비롯한 동료들의 연락에도, 급하게 실검에 올라간 자신의 이름을 보고도 아직까지 현실감각이 없었다. 그런 오노를 현실로 불러들인건 누가봐도 누가보냈는...
上 오노 사토시. 어느 덧 데뷔4년차인 아이돌이였다. 맑은 목소리와 예쁜 춤선 그리고 비주얼로 이미 탑을 찍고 있는 그런 아이돌. CF도, 드라마도, 영화제의도 많이 들어왔지만 오노는 자신이 뜨면 뜰수록 점점 자신이 하고 싶어하던 음악과 멀어짐을 느꼈다. 반짝 데뷔를 한 후, 노래나 춤보다는 연기력과 얼굴로 좀 더 언론을 탄 오노는 탑 아이돌이지만, 뭐랄까...
3. 나루세는 형용 할 수 없는 고통에 잔뜩 미간을 찌푸린 채 눈을 떴다. 무언가 잔뜩 무거운 것에 깔리는 꿈을 꾸어 괴로웠는데 아니나 다를까 무언가 커다란 살색의 생명체가 자신을 깔아뭉개고 있었다. 나루세는 억지로 몸을 움직여 일단 살색의 생명체를 떼어놓았다.그리고 자리에 앉으려는 동시에 온몸에 힘이 들어가지 않음을 느꼈다. 허리에서 부터 강하게 느껴지는...
1. “본 법정은 피고인 나루세 료에게 무죄를 선고한다” 법정은 시끄럽게 일렁거렸다. 빨간 봉투의 살인마라고 불리었던 남자는 법조계의 희망이라고 총망받던 사내였다. 나루세는 자리에서 일어나 고개를 살짝 숙이고 법정을 나왔다. 실질적으로 나루세가 저지른 범죄는 없었다. 그렇기에 현재 법으로 나루세를 심판 할 수는 없었다. 나루세는 법정에서 나와 하늘을 바라보...
6. 회의가 끝나고 쇼는 일부로 카즈나리를 기다렸다. 카즈나리는 그런 쇼를 알고 회의가 끝나고 사람들이 나가기를 기다린 후 바로 쇼에게 향했다. “가시죠.” “네.” 쇼는 기다렸다는 듯 카즈나리를 따라 나섰다. 회의 중 저도 좋습니다, 괜찮습니다, 그건 상의를 해 봐야겠어요 라는 대답을 메신저로 들었던 터라 더 속이 탔다. 빨리 얼굴 보고 싶다, 그 생각 ...
5. “그래서, 지금 그런 거짓말을 친거야? 형이? 마츠모토 준한테?” “쉿 카즈. 누가 들을까봐 겁난다. 조용히 말해” 사토시는 급하게 카즈나리의 입을 막았다. 카즈나리는 믿을 수 없다는 표정으로 사토시를 보았다. 후훙 하면서 웃는 사토시가 자신이 알던 그 사토시가 맞는지에 대한 의문이 들 정도였다. 내가 아는 오노 사토시가, 그런짓을? 카즈나리는 사토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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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모든 것이 망가진 쇼에게 하나 남은 취미는 그림을 보는 것이였다. 그중에 바다에 관한 그림이 있다면 그 그림 앞에서 한참을 서있었다. 어릴때 가졌던 꿈에 대해 아직까지 잊지 못한 것이겠지. 쇼는 그런 감정을 더이상 숨기지 않았다. 실제로 마음에 드는 바다 그림들은 전부다 구입해 집의 한 방에 전시해 놓고는 했으니. 쇼는 그날도 앞으로 열릴 전시회에 대...
3. 사토시는 무언가 자신의 아래에서 움직이는 것을 느끼며 잠에서 깨어났다. 온몸이이 소리를 지르는걸 참으며 사토시는 자신의 아래를 바라보았다. 자신의 아래에는 가운을 입고 엉덩이에 약을 발라주는 준이 있었다. 준은 항상 그랬다. 심하게 한 그 다음날은 항상 다정하게 약을 발라주고 얼음찜질을 해주곤 했다.사토시는 몸을 일으키려 했지만 이내 준에게 저지당했다...
2. 사쿠라이 쇼는 소위 말하는 남부럽지 않은 평생을 살아왔다. 배고프다는 것을 몰랐고, 매일 새 옷을 입지 않은 적이 없었고, 누군가 자신을 싫어한다는 느낌을 알지 못했다. 모두 다 자신을 필요로 하고, 자신을 사랑했다. 그렇다고 오냐오냐 큰 것은 아니였다. 마츠모토가(家) 못지 않는 대기업을 이끄는 사쿠라이가(家)의 둘째로 태어나 크게 집안의 경영에는 ...
1. 오노 사토시와 마츠모토 준은 같은 동네에서 함께 자랐다. 마츠모토 준은 일본에서 총망받는 기업을 이끄는 마츠모토가(家)의 장남이였다. 항상 좋은 옷을 입고 좋은 것을 먹었다. 외동아들이니 만큼 자신의 입에서 떨어지는 모든 것이 바로 실현되어지지 않은 적은 없었다. 총명하고 얼굴까지 출중하여 많은 이들에게 모든 총망을 받으며 그렇게, 어쩌면 온실에서 평...
0. “사토시” “흐, 준, 준-” 몇번째 일지 모를 행위에 사토시는 정신을 차리지 못한 채 퉁퉁 불은 입술을 열어 그 이름을 불렀다. 피딱지가 앉은 그 입술을 쓸어내리며 사토시의 위에 있던 남자, 마츠모토 준은 착하다는 듯 웃어보였다. “그러게 왜 말은 안들어. 속상하게. 예쁜 형 얼굴 이렇게 만들어서 나는 좋겠어?” “용서, 용서해줘 준. 흐윽, 잘못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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