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깜장여우 카톡테마 아코, 아이콩ⓒ 아코 폭신한 꼬리가 귀여운 여우테마 다크모드 버전입니다!악마테마 이후로 어두운 테마는 오랜만이에요..^//^ +좋아해주셔서..클로버 버전도 추가합
이게 뭔 상황임. 속으로 생각하며 내 앞에 서 있는 남정네 둘을 쳐다보았다. “왜 이래. 다들 미쳤나 봐.” “아니? 완전 정상인데.” 이동혁이 뻔뻔하게 말했다. 아픈 건 다 가시지 않았는지 ‘나 컨디션 대박 최악임’이라는 표정으로. 김정우는 아무렇지 않게 맑은 웃음을 띄고 있었다. 아침부터 머리가 지끈거렸다. 학교를 가려고 나오니 김정우와 이동혁을 우리 ...
-필력, 오타, 스포, 캐붕 주의. -9월 8일은 가현, 록해의 생일입니다. 위무선은 콧노래를 불렀다. 아까 본 남망기의 멍청한 면상을 떠올리니 기분이 좋았다. 뭐, 아는 노래가 망선 밖에 없어서 망선을 부르니 기분이 조금 그랬지만 어쨌든 좋은데 어찌하겠는가. 조용히 망선을 부르니 아이들이 옆에 와 앉아 귀를 기울였다. 병아리 처럼 다닥다닥 붙어있는 저 쪼...
그냥 좀 멍했다. 집에 온 이후로 쭉 이 상태였다. 세상에 지 싫어하는 이유 듣고 멀쩡한 놈 없다지만 이동혁은 좀 정도가 심했다. 아까 김여주가 했던 말이 자꾸만 귀에 맴돌았다. 니 멘탈 개박살내고 내가 니 이겨먹으려고. 대가리 좋다고 미움받은 게 한두 번이 아니었는데, 유독 좀 타격이 컸다. 아까 낮에 있었던 일 때문인가. 아씨, 이럴 거면 그냥 중간에 ...
생각 날 때 마다 다양한 캐릭터들과 함께 조금씩 이어갈 예정이니 앞으로 잘 부탁드립니다!! 💙 EXTRA PAGE. (1-2) 첫 인상
"그러니까. 그 사람이 진짜 팀장님이라고요?" 주헌은 도저히 믿기지 않아 밖으로 나와서까지 계속해서 같은 말을 반복했다. 아니 잘 생각해보면 나부끼는 긴 속눈썹이라든지 예쁘게 접히는 눈꼬리나 둥글게 올라간 볼과 입꼬리 같은 단편적인 기억의 파편에 형원을 대입해보면 딱 맞아떨어졌다. 그래 저 정도 미모가 흔한 것도 아니고. 아니, 나 이 정도면 눈썰미가 아예...
📍들어가며 엠비탸를 갖고 왜 쓰는가? 먼저 나는 INFP가 MBTI를 사용하는 것은 조금 다르다고 생각함. 사람들을 깊게 이해하고 알 필요가 없을 때 그 사람을 판단하는 중요한 수
갑자기 분위기 좋은 매니저 선언?! 진영은 어안이 벙벙한 표정으로 혁재를 바라보았다. 혁재는 무언가 결심한 얼굴로(다만 진영이 보기엔 귀여울 다름이었다) 초롱초롱 눈을 빛내고 있었다. 처음엔 그저 수줍음이 많고 어색함을 숨기지 못하는 착한 사람이라고 생각했는데. 보기보다 근성 있고 골때리는 면이 있는 친구였다. 나름 의지를 반짝이는 것이 장하기도 하도 귀엽...
1. 형, 결혼한대요. 재석이 내민 청첩장을 현성은 가만히 바라보았다. 니 그거 전하러 여까지 왔나. 날카롭게 뱉어진 말에 재석은 웃는 눈으로 말했다. 안 가면 후회하실 거잖아요. 현성은 청첩장을 뺏듯이 받아 들었다. 하얀색의 빳빳한 종이. 거추장스럽지 않은, 심플한 디자인이 꼭 주인의 것 같아서 헛웃음이 났다. 그 안에 적힌 조형석의 이름과 누군지 모를 ...
-필력, 오타, 스포, 캐붕 주의. 쾅-! 운몽의 수사들은 두려움에 몸을 벌벌 떨었다. 터졌다. 터졌네. 저거 어떡해? 야, 나 무서워. 나도 무서우니까 입 다물어. "뭐? 다시 말해봐." 강징은 눈을 희번뜩 뜨고 수사에게 다가갔다. 수사는 덜덜 떨면서도 방금 한 말을 다시 한 번 종주에게 전했다. "그, 그게 함광군의 약혼녀이신 진 낭자께서 아이를 회임하...
정대만 하루일과… 느즈막히 눈뜨고 품에 안겨있는 송태섭 스리슬쩍 치우기… 근데 감기 걸리지 말라고 이불은 목 끝까지 덮어줌… 휘파람 불면서 샤워하고 어슬렁 나가기… 송태섭 깰까봐 머리는 대충 수건으로 꾹 짜줌… 실기실로 출첵하러 가면 커피무덤 사이 쓰러져있는 최동오… 엽사 하나 찍어주고 동기누나한테 머리끈 빌리러 감... 꽁지머리 묶고 노트북 켬… 과제하는...
* 결제는 다른 내용이며 4편은 무료공개 입니다 * 4. 태형은 석진이 열어놓은 차 내부를 껄끄럽게 보았다. 석진이 호의랍시고 태워준다는 차 안은 있어야할 모든 게 없는 기이한 형태였다. 바깥은 창문이 있었는데 안은 창문의 윤곽만 남은 몰딩일 뿐이었고 무늬만 창문이었던 탓에 창 여닫는 버튼을 없앴다. 석진이 붙든 손잡이 역시 마찬가지다. 문짝 안 쪽이 손잡...
온통 새까만 것들이 체육관 앞을 가득 채웠다. 별로 보고 싶지 않은 광경이었다. 새까만 정장을 닮은 교복도, 조금 아래에 있는 검은 머리통들도 죄다 맘에 들지 않았다. 애초에 유학도 예술 고등학교도 제쳐놓고 일반 고등학교를 선택하게 된 것부터 마음에 들지 않았다. 여기서 내가 뭘 하고 있는지. 한숨만 잔뜩 내쉬고 있을 뿐이었다. 정유언의 기준에서 한참은 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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