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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네이버 사전 볼려고 핸드폰 키다 웹툰으로 가버리고 공부 브금 들으려고 하면 어느 웹소설이나 웹툰 브금이면 그거 조금만 보겠다고 정주행해버리는 우리에게 공부자체를 시작하기 위한
"선생님~! 같이 축구 안하실래요?"
도련님 다자이x경호원 츄야 츄야는 대대로 다자이 가에서 경호엄무 및 집사 역할하는 가계여서 어렸을 때부터 다자이의 집사겸 경호로 붙어자랐음. 다자이는 제 것이라는 갖게되어 츄야를 반짝이는 눈으로 보고 함께자라면서 경호원인데도 츄야에게 메이드복을 입혀놓고 장난으로 메이드복의 치마를 들춤. 빙글 웃으면서 치마를 들추며 장난을 치는 다자이와 참고있지만 열받으면 ...
다자츄가 결혼해서 아이가 있다면 츄야는 거친 말투지만 다정해서 아이한테 약할 것 같고 다자이는 웃고있지만 냉정할 것 같다 ㅇㅅㅇ 예를들어 밤에 같이 자고싶어할때 츄야는 무서워서 그러냐? 이리와. 라고 할 것 같은데 다자이는 웃으면서 따로 자는게 맞는거야 하면서 방으로 돌려보낼 것 같음. 그러면서 츄야는 애한테 너무 약하다고 그런건 자기한테 해주는 거라고 어...
1. 꽃집을 하고있는 츄야와 그런 츄야에게 한눈에 반해 매일 꽃집에 오는 다자이. 별로 살고싶지 않았던 중학생 다자이를 어른 츄야가 우연히 발견하고 그 이후 츄야에게 반해 졸졸 따라다니는 다자이. 매일 꽃을 사서 그대로 츄야에게 줌. 츄야는 요 꼬맹이가 자꾸 꽃을 주니까 곤란한데 대학생이 되어서는 더 적극적으로 대쉬하는 다자이에 졌다는 듯 사귀어주는 츄야....
2 "츄야. 이것도 먹어보게나." 그에게 이름을 알려준지 일주일. 그는 저를 자신의 궁에 두고 식사시간이면 꼬박 다시 궁으로 돌아와 저를 무릎 위에 앉히고는 음식을 먹여주었다. 혼자 먹을 수 있는데도 꼭 제게 젓가락을 들게하지 않고 맛있는 고기며 밥을 먹여주는 그에 나카하라는 곤란한 얼굴을 했지만 그는 그것이 기쁜지 연신 미소를 올리고 있었기에 차마 거절하...
늦은 시간, 손님들이 모두 돌아가 텅 빈 가게 안을 커피향과 느린 템포의 R&B가 대신 채운 카페에서 나카하라는 하루를 마무리할 준비를 하고 있었다. 먼지를 꼼꼼하게 쓸어내고, 홀을 대걸레로 닦기 시작했을 때, 가게 문에 달아둔 종이 울린다. "죄송합니다, 손님. 지금 마감..." 그는 말을 마치지 못했다. 라떼 색의 코트를 입은 호리호리한 남자가 ...
📍들어가며 엠비탸를 갖고 왜 쓰는가? 먼저 나는 INFP가 MBTI를 사용하는 것은 조금 다르다고 생각함. 사람들을 깊게 이해하고 알 필요가 없을 때 그 사람을 판단하는 중요한 수
다자이와 츄야 사귀고 있었는데 다자이가 매일 죽으려고해도 이제는 자기와 사귀니까 안하겠지 안하겠지 생각했는데 습관적으로 또 시도한 다자이와 정말 성공해버린 것. 산화해버린 세상에서 드디어 벗어날 수 있다는 것에 후련해지려던 다자이였지만 순간 떠오르는 제 이름을 부르며 웃는 츄야의 얼굴에 그의 손이 멀어지는 것 같아 눈을 뜨려는 다자이였지만 이미 닿을 수 없...
나카하라는 지쳤다. 제 집에 쳐들어온 징글징글한 파트너를 상대로 한바탕 고함을 친 다음이기 때문이다. 그를 화나게 한 남자는 거실에 놓인 고급 소파에 길게 누워 항상 들고 다니는 괴상한 취미의 책을 펴 들고 있었다. 청년은 제 머리를 거칠게 털었다. 장기 출장을 다녀온 다음이다. 놈이 아니더라도 그에게는 할 일이 많다. 나카하라는 다자이를 남겨두고 서재로 ...
9 어린 왕자를 앞에 두고 여우는 말했다. 가령, 네가 오후 네 시에 온다면 난 세 시부터 벌써 행복해지기 시작할 거라고. 그리고 시간이 갈수록 점점 더 행복해지다가 네가 온 그 때에는 흥분해서 안절부절 못하며 행복이 얼마나 값진 것인지를 알 게 될 것이라고. 나카하라는 벤치에 앉아 다리를 쭉 폈다. 바닥에 닿지 않은 발이 한 자리에 가만히 있지 못하고 ...
원곡 : 나키소p - 개쓰레기 어째서, 어째서, 어째서, 어째서, 어쩌자는 건데. 무슨 속셈이야. 뭐야, 그런 거였나. 개쓰레기. 나카하라 츄야는 그 누구도 사랑하지 않기로 결심했다. 그 결심이 선 순간은 바로 다자이 오사무가 포트 마피아를 배신하고 나갔을 때였다. 아니, 사실은 오래 전부터 그는 그 누구도 사랑하지 않기로 결심했었을지도 모른다. 찰싹! 지...
❤️ : 엄마, 이리 와 봐! 🐌 : 무슨 일이냐? 볼 일 있으면 네가 이쪽으로 와. ❤️ : 지금 나 텔레비전 보니까 엄마가 일리로 와! 🐌 : 자, 왜 그러셔? ❤️ : 쭈쭈바 갖다 달란 말이야! 🐌 : (으으, 누굴 닮아서 어떻게 말투가 이 모양이지?) 🐌 : 자, 쭈쭈바. ❤️ : (쭈쭈바를 획 던져 버리면서) 싫어! 싫어! 파란색은 싫어! 핑크색!...
배고프지 않았던 적이 없었다. 연 제국 이치야가미 황제 즉위 14년 역대 가장 풍요로운 시대라고 주위는 언제나 사치스럽고 유흥이 넘쳤으나 제 손안에는 늘 아무것도 없었다. 제 주위를 다니는 사람들은 언제나 연 제국이 주변 소국들을 통합해 더욱 막강한 제국이 되었다며 축제를 일삼았지만 제가 있는 곳으로는 먹을 것 하나 주어지지 않았다. 부모도 알 수 없었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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