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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정을 하기에 앞서 알아두면 좋은 팁들입니다. 미리 공부해두면 좋을 부분, 생각하면 좋을 관점에 대해 간단하게 써봅니다. 1) 색의 의미 보정은 기본적으로 색과 빛을 잘 다뤄줘야
※배경, 인물, 상황 모두 허구입니다. ※클리셰 한 가득입니다. ※일상달달물이 쓰고 싶었어요ㅎㅎ 와. 나무에서 예쁜 쓰레기가 떨어지네. 쪼옥. 석진은 아이스 아메리카노를 쪽쪽 빨았다. 메마른 감상평. 아마도 앞서 걸으며 좋아하는 동료들에게 솔직한 생각을 말한다면…. 으으. 어떤 반응을 보일 지 뻔해 소름 돋았다. 그래. 세상에 한 명쯤은 이런 감성을 가진 ...
여기서 내리면 이제 스포시작인거 ㅇ ㅏ시죠 이번 스샷 모음집도 가보자고 이틀치 모았더니 340장 나와서 기절함 플래그 그만둬 니다나 걱정마 토비 팔 힘 쌔,,, #가보자고 배까지는 즐거웠지 이때까지 별일 없을거같아서 아님 전투인스 나오나? 싶어서 보고있는 나 -"- 한 표정이 귀여운 우리애 꼭 이런말 계속하면..(이하생략) 터덜터덜 저기 그것까진 좋은데요 ...
총 분량은 1, 1400자이며 유료 전환 되는 부분의 분량은 8000자입니다 해당 글과 카테고리 글인 '기호지세'의 전체적인 스토리는 동일하나 글의 흐름이 다르게 진행 되며 연재 중 '기호지세'는 중간 스토리가 생략, 추가 등 변할 수 있습니다. 그렇기에 해당 회차는 '시대고' 트위터 글의 독자분들께서만 감상을 추천해 드리고 '기호지세'는 따로 올라올 1화...
안녕하세요. 거창한 제목을 들고 왔지만 실상은 미미한 소식일 수도 있겠습니다. 소장본은 전부터 생각해왔던거고 투표도 했었는데 이렇게 본격적으로 글까지 쓰는 건 처음이죠. 원래라면 좀 더 빨리 진행하고 지금이면 제 손에 있어야하는 걸로도 모자라 몇 번이고 읽었어야 했는데.. 이래저래 미뤄지다보니 이제야 공지를 쓰게 되었습니다. 오늘 찾아보니 이 글을 끝낸지 ...
입안이 껄끄럽고 식도까지 타들어가는 듯한 느낌이었다 천천히 눈을 뜬 요섭은 낯선 공간이란걸 알았지만 몸이 너무 무거워서 일어나진 못했다 "야 양요섭 괜찮아? 내 말 들려??" 눈을 뜬 요섭을 본 기광이 다급하게 물었다. "아...." "너 진짜 개새끼야 이 한심한 새끼야 할짓이 없어서 그런 짓을 해? 환자복만 안 입었으면 너 내가 한대 팼어" "형은..?"...
간단한 배경 설명 나 : 9N년생, 오타쿠, 오타쿠라서 일본어 할줄 암(주변에 말할땐 아빠영향으루 할줄알다고 구라침) 가족 구성원 : 보험 설계사 엄마, 남동생, 아빠(중3때 돌아
말 뿐이 아니지만, 기운이 난다니 다행이네. ...말 뿐만이 아니라니, 그거 참 기쁜 말이네요. 감사히 듣겠습니다. ..다행까지 일까요? ..그렇다면, 그런 것 이겠지요. ..선배가 다행이라 생각한다면, 저도 그리 생각하겠습니다. 다행이라고.. 그리, 믿겠습니다. 네 말에 기분이라도 좋았는지, 후후.. 제 손으로 입가 쪽을 슬 가린 채로는 웃음 소리를 내어...
사랑한다는 말 하루에 한번 이상 안 들으면 돌아버리고 따라다니거나 주변에 남사친들 제거해버리고 주령이 털끝도 못 건드리게 하고 가스라이팅해도 좋고 쓰레기 전남친 생매장시키고... 뭐 그런 거... 남캐들한테 집착받는 드림 올캐러마냥 길게 쓰고 싶은데 힘도 없고 졸리고 난리도 아ㄴ니에요 쥰내 피폐하고 섹시한 글 술술 쓰고 싶은데 시간이 안 비어서 좀 걸릴 듯...
이여름은 고등학교 입학 당시, 추소정에게 큰 배움을 받았었다. 그니까 무슨 말이냐면, 여름의 입학 소식을 들은 소정은 별안간 프레젠테이션 하나를 만들어와서 고등학교 생활 팁을 속속들이 알려주겠다며 여름을 당황시켰더랬다. 잘 알고 지내던 동네의 거의 가장 친한 언니인 소정은 생각보다 더 여름이가 성장하며 겪어 나가는 모든 것들에 진심으로 임했다. 아마 여름이...
속이 울렁였다. 거실 소파에 몸을 반 정도 뉘운 그가 심드렁한 표정으로 이제 막 나가네? 하며 말을 걸어왔다. 당연히 아무도 없을거라고 생각했다. 할아버지의 루틴은 항상 그와 함께 움직였으니 말이다. 재찬의 손에는 벌써부터 땀이 찼다. 빠른 눈으로 주위를 둘러보고 소파에서 귤을 까먹고 있는 그의 팔을 냅다 잡았다. " 왜 나와 있어? 할아버지는? " " 너...
1명 처치 시: 모두를 구하기 위해서야. / 우선, 해보는 수밖에. 2명 처치 시: 마음먹은 이상, 계속 해야지. 3명 처치 시: 죽인다는 감각은 역시 낯서네. 4명 처치 시: 맞아, 나 사람을 죽인적은 없었구나. 5명 처치 시: 스승님도 이런 기분이셨을까? 6명 처치 시: 이걸로 정말 모두를 구할 수 있는 걸까? 7명 처치 시: 몇 명이었지, 일곱? 힘내...
수많은 사람들이 바다를 건너간다. 누군가는 돈을 벌기 위해, 누군가는 사람을 찾기 위해, 누군가는 알기 위해, 배를 타고 험난한 바다를 뚫고 나아간다. 이들은 새로운 땅을 밟을 개척가요, 가족을 떠난 배신자들이다. 섬에 남은 자들은 험난한 바다 위의 배를 버틸 수 없는 사람이거나 체념한 사람들이다. 나도 섬에 남았고, 우리 할머니도, 옆집 꼬맹이도, 떡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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