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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고 쳤다. 진짜 이렇게까지 크게 친 사고는 아마 인생 살면서 없었던 거 같은데. 스무살 되고 나서 처음으로, 주량이고 뭐고 술 취향이고 이런 거 하나도 모르고, 스무살이니 어른이랍시고 닥치는 대로 마셔서 만취하는 바람에 진하림 붙잡고 볼에 뽀뽀했을 때 이상으로 사고 친 거 같은데. 남의 애인 붙들고 뽀뽀하는 것도 비극이지만 그때는 다들 처음 먹는 술이란 ...
"안녕~ 좋은 아침." 이름: 온해름 나이: 18세, 고등학교 2학년 성별: XY 키/몸무게: 179cm/62kg 외관: •머리카락은 허리 조금 위까지 오며, 아래에서부터 대략 25cm 부분은 분홍색, 나머지 부분은 하늘색이다. •삼백안이다. •복숭아뼈까지 오는 흰색 양말에 흰색 운동화를 신고 있다. •손목에 손수건을 묶어놓았다. 외관 사용 동의: O 능력...
Lonely 01 무슨 정신으로 그를 집으로 데리고 왔었는지도 모르겠다. 만일 내가 최근 두준이에 대한 기억을 떠올리지 않았었다면, 뜬금없이 엄마에게 전화를 걸어 그 녀석에 대한 근황을 물으며 궁금해 하지 않았더라면, 아마 이렇게 행동할 수는 없었을 거였다. 누군지 기억해내기는커녕 무섭다고 도망이나 안 쳤으면 다행이려나. 요즘 내 머릿속을 채우고 있...
Crazy:B - 指先のアリアドネ (의, 오역주의)(번역본을 다른 곳으로 옮기지 마세요. 특히 알송에서 재사용 금지입니다.) [히메루] 蜜を落とした黄昏の海미츠오 오토시타 타소가레노 우미 꿀을 떨어트린 황혼의 바다 潮風に吹かれながら 시오카제니 후카레 나가라 바닷바람에 나부끼며 [린네 / 코하쿠] 乱す髪で隠してた 미다스 카미데 카쿠시테이타 흐트러진 머리카락으로...
"휴베르트!" 그 짧은 음절에서도 벅찬 기쁨이 느껴졌다. 서류 더미 위로 한참을 고개를 기울이고 있느라 침침해진 시야를 문지르던 궁내경은 저도 모르게 자리에서 벌떡 일어났다. "..페르디난트님." 소년처럼 가볍고 힘 있게 복도를 내딛는 발걸음. 집무실의 나무문을 경쾌하게 울리는 노크. 그 기척의 주인이 페르디난트의 것 같다고 생각하면서도, 들어오라는 답을 ...
▲무인편 ▲선샤인 Warning! 드~러운 쿠소드립이 판을 칩니다 BGM (재생자유) 밑쪽에는 스쿠스타의 미후네 자매, 유우뽀무에 대한 이야기가 있습니다 보실 분은 보세용
교실의 세카이 시호 응, 튜닝은 이정도로 하고…… 시호 (사키가 만들어 준 그 멜로디, 연주해 볼까) 시호 (역시, 좋아) 시호 (사키가 여러가지로 고민하면서, 그래도 열심히 해서 발견한 멜로디인걸) 시호 사키는, 스스로가 하고 싶을 것을 제대로 찾아내서, 그걸 이루기 위해 열심히 하고 있잖아? 우리들은 언제나, 그런 사키에게 도움을 받아왔어 시호 그러니까...
2012년~2013년에 연재했던 두요 고전입니다! 아카이브 겸 포스타입에도 올립니다 ㅎㅎ Lonely: 요섭 시점 / Lovely: 두준 시점 Lonely 00 얼마 전부터 나를 괴롭혀오는 잔상이 하나 있다. 시각적으로, 그리고 후각적으로 내 머릿속에 남아있는 그것은 어떤 사람의 인영이었다. 그리고 희뿌연 담배연기였다. 환한 곳에서 그를 본 적은 단 한 번...
* 글쓴이가 미혼이라 사실과 다른, 어 저러면 안 되는데 하는 장면들이 있을 수도 있습니다. * 완결 없는 에피소드 형식이며, 생각날 때마다 한편씩 업로드됩니다. * 소재주의 - 임출육, 오메가버스 소재이나, 임출에 대한 에피는 거의 없을 예정이고, 오메가버스이지만 언급 거의 없습니다. 하룻밤의 실수였든, 그로 인해 코 꿰인 거든, 그렇게 얼레벌레 사랑을 ...
.. 뭐라고? 지금 뭐라했어? 뭘 안다고 그리 확신에 찬 눈빛으로 내게 말하는거야? 왜 내게 질문을 던져? 그딴 간단한 답도 대답못해. 난 빌런이니까! 모든 사람들이 다 알고있잖아- 우리 가문. 우리 사람들. 슬리데린! 빌런가의 슬리데린이 어떻게 나쁘지 않을수 있어? 어떻게 내가 슬리데린이 아니야? 난 슬리데린이야. 네가 무슨 권리로 그걸 부정해. "난 슬...
발신자 국립과학연구소 김의영 수신인 서영호 님 현관을 꽉 채우는 커다란 박스는 연인으로부터 온 것이었다. 기념일이 가까워오는 시점에 연락도 없이 이런 상자를 배송 받았다면 행복하게 연인에게 전화라도 걸어야 할텐데 정작 택배를 받은 사람은 가만히 서서 미동도 없었다. 한 달 전 장례식장에서 하루 종일 봤던 연인의 이름이 생소해서였다. 그래도 보낸 사람 성의가...
우리, 또다시 슬픈 이별은 맞이하지 않도록 하자. 우리가 곧 생을 마감하게 되리라는 생각이 들자 아주 묘한 느낌이 엄습했는데, 그것은 즐거움과 고통이 혼합된 이상한 감정이었어요. 그 자리에 있던 우리는 모두 거의 같은 느낌이 들어 웃다가 울다가 했지요.- 파이돈 [무대 위에서 빛날, 그 순간의 당신에게] 함께한다면 분명 연극은 자연스럽게 완성되어 있을 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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