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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포요소, 불쾌 주의※
어느 주막에 자리를 잡은 그들은 밥을 먹고 방 안으로 들어갔다. 생각지도 못했던 일들 때문인지 하연은 피곤함을 느끼고 방 거의 끝 자리에 먼저 누웠다. 여랑은 그런 하연을 보다가 이내 고개를 돌려 호운을 봤다. 호운은 내색하지 않으려고 했지만 오른팔의 상처가 아픈지 계속 인상을 찌푸리고 있었다. 여랑은 그런 호운의 팔을 잡고서 상처를 살폈다. “괜찮...
GRAND GLORYBLUE HOTEL 그랜드 글로리블루 호텔 ☆책 재판예정이 없고, 없을 예정이며 계정과 포스트는 언제까지나 유지될테니 걱정마시고 구매하셔도 됩니닷 -이 책의 저작권은 당트에게 있습니다. -2017.11.11. <747일간의 세계일주>에서 판매되었습니다. -샘플은 https://dantmasterfactory.tistory.co...
かごめかごめ 카고메 카고메 籠の中の鳥は 새장 속의 새는 いついつ出やる 언제 언제 나올까. 夜明けの晩に 새벽의 밤에 鶴と亀と滑った 학과 거북이와 미끄러졌다. 後ろの正面だあ-れ? 뒤에 있는 얼굴은 누-구? 뒤에 아무도 없는 것이 분명한데도 뚜렷한 인기척을 느끼는 때가 있다. 이상하다, 내 뒤에는 아무도 없는데. 내가 이 줄 마지막 사람인데. 내가 제일 늦게 왔...
렴 님 네다섯 개의 이야기 중 엎고 덮고를 반복하다가 고른 최후의 글입니다. 부디 최선이 될 수 있기를. 다들 아프지 말고 건강하세요. 감사합니다. 시어 님 안녕하세요 ㅎ 오직 유 였다가 이름을 바꾸게 된 시어 입니다 ㅎ 날씨가 많이 춥네요 ㅎ 원래 계획대로라면 격월이 끝나고 계정을 옮기려고 했으나 피치 못할 사정으로 조금 이르게 행동을 하다 보니 격월을 ...
배제 님 안녕하세요, 배제입니다. 애매한 결말로 보이지 않기 위해 최대한 암시를 때려박았는데 어쩐지 너무 과했던 기분이 드네요. ^^ 명절에 만난 3세 유아는 제 허벅지를 들이받아서 저를 쓰러뜨렸지만 그래도 귀여웠습니다. 비가 내릴 때마다 날이 추워지는 게 느껴지지만 이제 곧 비가 아닌 눈이 오겠지요. 부디 건강 조심하세요. 늘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배제 님 제목은 트*이스의 노래 제목에서 따 왔습니다. 의도적으로 밀당 하는 건 아니지만, 전해지길 바라면서도 아무 말도 안 하고 아닌 척까지 한다는 점에서요 ;) 씨피명이 권전으로 정착된 뒤로는 계속해서 청춘..! 교복...! 맞관삽질....!! 같은 게 머릿속을 둥둥 떠다녀서 결국 또 쓰고 말았습니다. 학원물은 한 번만 우려먹기로 했는데 커플명에 너무 ...
특정 장소가 아닌, 거리 자체를 폭넓게 다룬 수칙입니다. 기존 수칙서와 달리 언행이 가벼운 면이 있사오니 열람에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To. 박견 사원(조사1파트), 강서윤
배제 님 안녕하세요, 배제입니다. 격월이 되니 오랜만에 뵙는 기분이 들어요. 잘 지내셨나요? 제목의 '스트로크'란 구기 스포츠 등의 '타격'을 뜻합니다. 공을 라켓으로 때리거나, 클럽 헤드로 때리거나, 배트로 때리는 것입니다. 스포츠로 비교하면 순영이 쪽이 타자겠네요. 열린 결말처럼 썼지만 저는 원우가 앞으로도 계속 순영이를 떠올리며 보고싶어할 거라고 생각...
배제 님 안녕하세요, 배제입니다. 월간에서 격월로 바뀌니 마감이 없던 한 달이 새삼스럽게 길었네요. 월간 마감 일정에 맞추려 회지 원고를 일찍 끝냈는데 퇴고까지 마쳤더니 격월로 변경... <고양이를 주운 날>에서 지훈이가 주운 게 산 생명인지 기계인지는 미상으로 남겨 둡니다. 더 길게 욕심껏 써 보고 싶은 마음이 없진 않지만 사랑보다 우정이 주가...
배제 님 안녕하세요, 배제입니다. 지난 달의 3편에 이어 잠못밤 4를 제출했는데 여전히 삽질 중이군요.. 다음에 뵐 때는 봄이겠네요. 그 때까지 건강 조심하세요. ♥
배제 님 안녕하세요, 배제입니다. 2편이 예전에 영원전력 참여글로 올라간지라 어떻게든 1편과 바로 이어질 수 있게 써 보고 싶었으나 장렬히 실패했습니다. 굳이 안 읽어도 될 것도 같고 모르면 답답해서 못 읽을 것도 같고 애매하지만 제 능력의 한계입니다. 행복은 먼 데 있지 않고 26도로 따끈히 데워진 보일러에 있다고 합니다. 감기 조심하세요. 샷 님 후기라...
좋지 않은 시선으로 남들에게 놀림 받고 늘 비난을 받았지만, 그들에게는 서로가 서로를 사랑하는 건 진심이었고, 사랑이 삶의 전부이자 그런 사랑 이라는 이유 하나 때문에 힘겹게 사랑을 유지 해왔던, 호쿠토, 스바루. 두 사람은 푸르른 바다. 사람이라고는 아무도 없는 그 곳, 갈매기 떼들만이 하늘을 지나가는 길, 하얀 백사장 위를 두 손을 꼭 잡은 채 걸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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