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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유시점, 글쓴이의 망상 다수 / 약간의 사비기유 누나의 옷자락을 놔주지도 못했는데 왕위를 이어가야 한다며 재촉하는 귀족들에 의해 왕으로서 즉위하게 되었다. 선한 척 가면을 쓰고 알량한 위로를 건네는 그들에게 기가 찼고 소름끼쳤다. 맑게 빛나던 눈동자는 온데간데없이 차갑게 내려앉은 눈으로 그들을 바라봤다. 웃는 낯으로 알량거리는 저들 중에는 소중한 누나...
승관이 좀아포 초반에 제일 마니 했던 짓: 울면서 빠루로 머리통 날려버리기(...) 🍊으아 나 진짜 무서웠어 나 진짜 무서웠어ㅠㅠㅠ 🐢oh wow,,, 무서웠던 것 치고는 꽤 잘했는데 너👍 엄지척하는 한솔이 손 차게 굳어가지고 식은땀 잔뜩 맺혀 있을 듯 나 승관이랑 같은 팀이라 다행이다,,, 이런 생각 하면서 옷소매로 승관이 얼굴에 튄 피 문질러 닦아주는 ...
평화로운 이마크의짱큰가 섬에 사는 동맠 친구들. 오늘은 무슨 일이 일어났을까요? https://soundcloud.app.goo.gl/gRhW3 아침곡을 반복 재생해 주세요! 1. 동맠의 아침 매일 아침 6시에 기상하는 마크와 6시에 일어나는 마크에게 이끌려 일어나는 동혁이에요! 마크가 깨끗이 씻고 나오면 동혁이는 팬케이크를 굽고 있어요. 마크는 동혁이의 ...
XX년 X월 XX일 당신이 센티넬로 발현되었다는 소식을 들은 후 며칠이 흘렀습니다. 그 탓인지 여러 검사와 등록 절차를 거치고 온 당신은 이걸 쓰는 내 곁에서 어느 때보다 피곤해 보이는 얼굴로 일찍 잠에 든 모습입니다. 여태껏 당신이 잠든 모습을 본 날들 중 가장 낯빛이 좋지 않아 보인다면 순전히 내 기우일까요. 당신이 바란 적 없었을 능력을 갖게 된 뒤로...
트위터에서 앙칼공주랑 바보온달 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22978263750869162?s=61&t=TwICeNBIoRT__UPa7G
* 길이가 조금 깁니다. 여유가 되실 때 읽으시는 걸 권장합니다. * 언제나 그렇듯 저의 취향적인 요소가 정말 많습니다. 뒤 조심하실 소재가 있습니다. 조금 애매한 정도라 그냥 올리기로 했습니다. 문제 시 변경하도록 하겠습니다. * 뇌를 거치지 않고 적었기에 가독성이 많이 떨어집니다. 아, 이 사람이 누워서 이런 생각 하는구나 정도로만 가볍게 읽어주세요 :...
2011년 5월에 열렸던 서울코믹월드에서 냈던 회지의 웹재록입니다. 표지를 그려주신 Gene님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1. 시설에는 항상 여러 아이들이 있었고 그 아이들이 언제나 기분이 좋고 행복할 수는 없는 법이었다. 언제를 떠올려 봐도 구석에서 훌쩍이는 아이들 한둘은 꼭 있었고 심지어 그런 정도의 투정을 벗어나 아예 온갖 패악을 부리며 대성통곡을 하...
이번 주인공은 태현인가본데... 대충 강조되는 멤버를 보면 어머뿔 연준이 943 휴닝이 세불밤 수빈이 드라마 범규 일원럽 태현이 요번 뮤비에서 태현이한테만 역광 너무 심해서 ㅠㅠㅋㅋㅋㅋㅋ 얼굴이 거의 안 보이고... 노린거겠지 마지막에 떨어지는 유성우도 태현이한테 집중되어 있고 여태껏 세계관상 태현이가 뭘 가장 많이 알고 있는 사람이라고 생각했는데 그래서....
#수양이랑 #이연이랑 이연이 아음이랑 있는사이에 산속에 혼자남은 진귀한 여우 랑이에게 눈독들여 곧바로 궁으로 데려간 수양보고싶다. 아음을 위해 산을 버린 이연이 기어코 산신의 지위까지 져버리고 산을 떠나버린 그날 이랑은 형에 대한 배신감과 분노에 점점 극악무도하게 변하가고있었음. 그러다가 이연이 산을 비웠기때문에 약해진 산 속에 궁 사람들이 사냥하러 왔다가...
저마다 선택의 갈림길에 서는 자들, 그리고 지나온 길에서. 그 선택에서 후회를 담아두는 자들. 그 선택을 하지 않았더라면, 내가 조금 더 잘했더라면. 혹은 다르게 행동하고 다른 길을 걸었더라면. 때때로 사람들은 그런 후회를 담아낸채 살아갑니다. 그 후회는 결국 스스로를 좀먹고 점차 커져가기도 합니다. 결국 덧없는 것이라 할지라도, 그러고야 말 때가 있는겁니...
bgm : 나의 고백 - 정준일 아네모네 18화 4년 전. ―조금 더 늦을 것 같은데, 어쩌지. 수화기 너머 죄인이 된 현진의 목소리를 들으며 지나는 고개를 숙였다. 지나의 무릎을 베고 누운 열 다섯 살의 지훈은, 다행히도 자고 있었다. 낮 내내 현진 형을 기다리느라 놀이기구도, 물놀이도 다 거부하고 하염없던 지훈은 오후로 접어들자 심통으로 저녁도 거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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