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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스템 로그 엔트리 237609.300] 친애하는 줄리안 사막에도 겨울이 찾아오곤 해요. 대기 조절 장치가 없는 사막의 눈보라는 진실로 우리가 소중히 쌓아 올린 모든 것을 다시 파괴하고, 카다시아인은 원망할 상대가 없어 침묵해요. 땅이 얼어서 재건 작업은 모두 중단됐어요. 당신의 삶은 여기보단 낫기를 바라요. 비록 당신이 가진 것들 또한 우리가 파괴했지만...
언제나 변함없는 날이었다. 아침 일찍 일어나 등교 준비를 하고, 학교에 도착해서 수업을 듣고, 쉬는 시간에는 친구들과 모여 대화를 나누고, 하교할 때는 미나토와 같이 가거나 가부키 연습을 위해 혼자 먼저 가거나, 어느 쪽이라 해도 프리즘 쇼 연습을 빼먹는 날은 없었다. 제게 있어 가부키와 프리즘 쇼 중 우선순위를 둘 수 없는 일이지만, 아직까지 프리즘 쇼에...
!!! SPOILERS !!! * FFXIV 칠흑의 해방자 메인스트림 최종장 스포일러가 있습니다 ! 더불어 캐해가 북미서버 기준입니다.* * 사망 소재 주의! 대죄식자 소재 주의! * * 작업하면서 이걸 들었습니다. 이 노래 좋습니다. 어쩌구 저쩌구. * https://www.youtube.com/watch?v=fzaenQiTT5Q " 어째서 에메트셀크는 ...
* 본문 내에 시무라가 마코토를 계속 마코토 쨩(-ちゃん )으로 부르는데 ~쨩 호칭은 생략했습니다. #1 눈이 거의 실명된 마키무라 마코토가 한국 마피아에게서 구출되어 3개월 뒤. 마키무라 마코토는 리웬하이의 호의로 약손 쾌감에서 얹혀살며 일하고 있었다. 마키무라 마코토: 가, 감사합니다. 하오: 마코토, 저 손님 지갑 놔두고 갔어. 마코토: 에!? 크, ...
01. 세상이 까맣게 무너질 때, 네가 그 곳에 서 있었다. 숨소리 사이로 번져드는 하얀 입김. 피랑. 닳고 닳은 손. 얼어붙은 잿더미가 가린, 시체처럼 떠오르는 하얀 태양. 새카맣게 죽어버린 대지 아래의 모든 것들이 종말을 향해 달려가고 있었다. 오로지 검은 하늘만이 이 세계의 끝을 목도할 수 있겠으나, 하늘조차 비치지 않는 이 곳에서의 영멸은 한낱 지푸...
바다여. 내가 그대를 부르니, 응답해주길 바란다… Episode 01. 그들의 이야기. 고개를 들어 바라보는 하늘이 때에 상관없이 좋은 것 처럼, 그 언제 보는 바다든 간에 유해나는 바다를 사랑했다. 그리고 그녀의 바다(Marine) 역시도 사랑했다. 진심을 다해, 열렬히. 주변 친구들이 의젓한 성인이 되고 작은 친구들을 떠나 보낼 때에도, 유해나와 그 바...
지진 후유증으로 계속 멍하고 기분이 쳐져서 재미있는 이벤트 준비해봤어요 같이 놀아요😆이벤트 참여방법1. 저의 인스타그램 링크로 찾아와서 이벤트 페이지에 웃긴 gif 댓글을 단다/
아직 눈을 감지 않았을 때는 하늘이 푸른색이었다. 이상하게도 평화로운, 또 잔잔한 시간의 흐름이 지나갔다. 그래서 좀처럼 오지 않던 지루한 일상의 낮을 즐기려 잠시 눈을 감기로 마음을 먹었었고, 시끄럽게 떠들어대는 사람들을 피해 신전 뒤편 공원을 찾았다. 공원이라고 하기에는 조금 더 컸었다. 초원에 가까운 자연 그 자체라, 작은 숲이라고 불리어도 문제가 없...
'살아서 다시 보자!'라는 에드워드의 긴박한 목소리가 귓가에서 떠나지 않았다. 제각기 역할을 나눠 마을에 흩어진 아이들이 한껏 조용히 난동을 피우고 몰려드는 어른들을 방해하기 위해 힘을 모았다. 왠지 며칠 전의 홈의 탈출 작전이 떠오르네. 그때와 달라진 점은 이 마을은 홈보다 훨씬 훨씬 넓고, 우린 더욱 대담하고 조심스럽다는 것이다. 하지만 이건 좀 너무한...
"누군가를 만나고자 하지 않았더라면 저는 이 긴 시간을 홀로 살지 못했겠죠." 종한구가 무언가 말한 것 같았다. 하지만 정작 그는 웃고 있을 뿐 입을 열지 않았다.무슨 생각에 잠기기라도 한듯 만장정 입구에 서서 거리를 바라본다. 대체 이 형제는 뭐가 문제일까. 종야오는 내게 말을 해주지만, 형이라는 녀석은 입을 꾹 다물기만 한다.종야오를 통해 본의 아니게 ...
천사들의 나팔 부는 소리가 온 새벽하늘에 넓게 퍼진다. 작은 천사들은 마치 미술관에서 본 그림처럼 황홀한 표정으로 자신의 고향이자, 낙원을 경배하며 우아하고 아름다운 선율을 퍼트렸다. 이곳은 낙원이였다. 온통 푸르고 짙은 보랏빛으로 물든 세상의 끝으로 간다면 보이는 지상과 낙원의 경계. 샛노란 색 해를 좀먹고 피어난 붉은빛이 온 세상을 감싸며 마치 노을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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