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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정 장소가 아닌, 거리 자체를 폭넓게 다룬 수칙입니다. 기존 수칙서와 달리 언행이 가벼운 면이 있사오니 열람에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To. 박견 사원(조사1파트), 강서윤
일주일 전. 정한과 메시지를 주고 받던 승철의 눈이 반짝였다. 추석에 뭐해? 그 말에 승철이 딱히 할 일이 없다고 답했다. 휴가가 딱 이틀 뿐이라 본가에 다녀오기 빠듯한 시간이었다. (사실 핑계다. 그냥 정한의 제안을 덥썩 물었다.) 그럼 집에서 민규를 쫓아낼까 묻는 정한에 승철이 좋은 방법이 있다며 손을 까딱였다. 쫓아내는 게 아니라 부르면 되지. 정한이...
W. 로망 Copyright 2022. Roman. All rights reserved. 개인적으론 폰으로 읽는 걸 추천 드립니다. 포스타입 정책상 환불 안됩니다. 구매는 신중히 부탁드려요.작품 가격에 이미지는 미포함 되어 있습니다. 독자분들의 요청으로 이미지를 넣을 뿐입니다.여기 올라오는 포스트에 등장하는 인물들은 만 18세 이상의 성인으로 행위는 서로 ...
“그만하면 되었다.” 외관| [흑색 직모, 곡선을 그리는 눈매, 흑색 눈동자, 단정히 갖춘 푸른색 의복, 취전, 삼천주 노리개, 가락지] 먹에 푹 담근 명주실같은 머리카락을 여러 번 빗고, 한 길로 높이 묶어 은제 상투관으로 고정한다. 간혹 동백기름을 바를 때면 의심할 여지 없는 묵墨이 그나마 광택을 찾는다. 피부는 밀가루 반죽마냥 허여멀겋지는 않아도 적당...
황궁 망무 (황제 망기x황후 무선 ♀ )저주받은 황제 망기와 누명을 쓰고 죽은 뒤 회귀한 황후 무선 두 사람이 그리 어색하게 헤어진 후 두 궁의 궁녀들은 주인의 눈치를 살폈다. 정작 궁의 주인들은 그날 일에 대해 궁녀들에게 단 한 마디도 꺼내지 않았건만, 궁녀들은 알아서 상상의 나래를 펼치는 중이었으므로. 무엇인진 몰라도 폐하께서 황후 폐하께 크게 잘못하신...
순간 예지는 귀를 의심했다. 거기서 내 이름이 왜 나와? 재경과 진영의 놀란 표정을 보니 잘못 들은 건 아닌 모양이었다. 재경은 김서우를 붙잡고 다그쳤다. “무슨 소리야, 알아듣게 말해. 그 영상은 무슨 내용이고, 그걸 왜 만들라고 한 거지?” 아까부터 살짝 인상을 쓴 채로 뭔가를 생각하던 진영은 재경의 어깨를 잡고 뒤로 살짝 당기며 말렸다. “일단 여기서...
※ 주의 신체훼손, 고어한 묘사, 사람이 물건으로 팔리는 행태 가상의 전당포를 소재로 한 나폴리탄입니다. 실제로 이름이 겹치는 곳이 있다 할지언정 창작물과 현실의 공간은 전혀 무관
“..딱히 돌아온 소감이라고 할 것도 없다.” 외관| (@INFECTI_C 님 커미션) 특징이 뚜렷하지 않은 검은색 머리카락으로 보일 수 있으나, 빛에 반사되어 어렴풋이 보이는 짙은 푸른 빛은 머리카락 색이 그저 검은색이 아님을 알려준다. 길게 기른 반 곱슬에 머리는 절반은 틀어올려 묶고 반은 아래로 흘러내리게 두었다. 잘 관리된 머리끈은 오래 사용한 감을...
꿈을 꾸었다. 어느덧 나이가 들어 예전처럼 몸을 많이 움직여야 하는 일을 하기 어려워진 부모님은 양 관리를 일체 에스티니앙에게 맡겼고, 가벼운 밭일만 하신 지 오래였다. 양을 치며 돌아다니는 일은 몇 마리 늘린 목양견과 이젠 제법 큰 조카들에게 맡기면 되었으므로 한가할 줄 알았는데 양 관리와 상인들과의 거래 관리만으로도 생각보다 일이 많았다. 어렸을 때는 ...
하찮은 발키리 커서 배포 ! 진짜 하찮아서 문제이다 순서대로 올릴게요 모든 커서를 다 만들어놨습니다 !
[호쿠스바] 둘만의 대기실 문이 열리자 떠들썩한 소리가 귓가를 울렸다. 열기를 증명이라도 하듯 잠깐 열렸다 닫힌 문틈 사이로 발걸음 소리가 바쁘게 오갔다. 고개를 돌려 문쪽을 바라보자 환한 얼굴로 들어오는 스바루가 시선을 가득 채웠다. 바깥의 열기를 그대로 머금은 푸른 눈동자와 눈이 마주치는 순간, 환한 미소를 지은 스바루가 성큼성큼 다가오는 것이 눈에 담...
2022년 8월 2일 화요일 너지 2022년 8월 3일 수요일 언니 왜 그냥 보내? 말 걸기도 전에 가버리던데 근데 민형이네랑 마주친건 우연이었어 걔네 가족끼리 밥먹으러 간다고 지나가길래 잠깐 인사한 거야 왜 이걸 나한테 얘기해.. 언니한테 말해야지 내가 뭐 걔한테 이런 말 늘어놓으면 더 수상하잖아 그리고 이제 걔랑 아무런 사이도 아닌데 아무런 사이도 아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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