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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로 <백수가 되어 그리운 것> 편이 이어집니다.
「 일부러 그런 게 아니라니까…. 」 [외관]* 까맣고 구불거리는 머리카락, 까무잡잡하고 탄탄한 피부. 눈매가 매섭지만 속눈썹이 촘촘하고 풍성해 제법 미인인 축에 속한다. 붉은 눈 아래로 크게 난 흰색 흉터는 저택에 오기 전에 생긴 것이라고 한다. 군살없이 근육이 잘 붙는 체격을 타고 나서 몸선이 호리호리하고 보기 좋다. 노란 반바지 정복에 넥타이를 즐겨 ...
프로필 전반에 걸쳐 벌레라는 단어가 자주 언급됩니다. (4회 정도) 혹 거부감이 있으실 경우를 대비하여 오너님의 가이드에 따라 글씨색을 옅게 해 업로드합니다. 「죽었다 깨어나봐야 알아들을래? 」 어떻게 이렇게 멍청하지. …아, 신경쓰지마, 감탄사였어. …그도 그럴게, 내가 1부터 9를 가르친 뒤 10을 알아내라 한 것도 아니고, 10부터 2를 가르친 뒤 1...
*미케지마 마다라X안즈 *Happy Elements에서 제작한 모바일 게임 앙상블스타즈!!의 2차 창작입니다. *본 작품에 등장하는 인물 제품 및 단체는 실제와 무관한 것으로 허구임을 밝힙니다. *호불호가 갈리는 소재(본문 스포일러)가 존재하므로 열람 전 주의바랍니다. 봄이 지나고 여름이 오는도다 하얗게 물든 옷을 말린다 하는 아마노카구야마 — 백인일수 제...
「 저기, 미안…. 나 불렀니? 」 [외관]* 꾹(@nnkk_pogi_0010)님 커미션 ❝ 블론드? 브라운? 아니면 그 사이의 옅은 금갈색? 구별하기 어려울 땐 밀짚과 같다고 하면 알아듣기 쉬울 겁니다. 물론 곱슬머리치고 밀짚보다는 결이 좋지만요. 올리브 빛깔의 홍채는 빛을 마주할 때 옅은 색으로 반짝거립니다. 전체적으로 아버지, 발레리오 라디체의 색을 ...
- 개연성 X, 퇴고 X, 적폐와 날조 有- 비문, 띄어쓰기, 오타는 제 부족함입니다. - 2차 정마대전 이후, 단전 잃은 장문 사숙과 천하제일검 일대제자(정인 사이) - 태양혈=관자놀이 * 오악 중 하나로 손꼽히는 화산. 보름간 인시(寅時, 오전 3-5시)가 다 되어가도록 불이 켜진 장문인 처소를 보다 못한 백자 배 제자, 아니 장로들과 청자 배 제자들은...
- 창아, 너는 여즉 기억하고 있느냐. 이제 영원히 헤어지지 않을 것이라 서로를 다독이며 뜬눈으로 지샜던 마지막 날 밤을. 나는 도통 기억이 나질 않는다. 마지막으로 본 연인이 제게 어떤 문장을 뱉었는지조차. 시린 겨울이 찾아왔다. 언제 낙엽이 지고 이리 희기만 한 세상이 되었는지. 낯설기만 한 감각에 주변을 둘러보면 남자의 머릿속도 백지가 되어 쉬운 감...
작품 설명(해석) 원작이 여러 버전이 있는 만큼 주인공이 처음에 빨간구두를 접하게 되는 계기도 매우 다양한데, 그 중 공주가 행차하며 신고 있던 구두에 주인공이 눈독을 들이는 전개
"끝났다" 이제 진짜..진짜로 끝이다 지긋지긋한 졸작 작업이 끝나고 전시회 첫날 눈뜨자마자 한 건? 졸작 앞에서 초점 없는 눈으로 입만 대충 웃는 사진으로 프사를 바꿈과 동시에 상메를 바꿨다. 엄밀히 말하자면 비어있던 상메에 처음으로 글이 채워졌다. '축하와 위로는 💵으로' '졸작 만들어서 전시할래? 논문 쓸래?' 하는 선택지에서 당연 졸작을 선택했는데,,...
「 아버지 이름에 먹칠하지 마, 형제. 모처럼 단 진주목걸이가 아깝잖아.」 [외관]* 옅은 아몬드 색 금발은 걸리는 것 하나 없는 직모로 빗어넘겨 정돈되어있고, 나른해 보이는 눈매는 시몬을 되려 여유 있어 보이게 만들어준다. 동공이 보이지도 않을 만큼 새까만 눈동자와 남들에 비해 어둡고 시린 빛을 띄는 흰자 덕분에 눈을 보고 있자면 묘하게 서늘한 느낌을 준...
「 그래도 난 네가 좋아! 」 [외관]* 웃는 눈은 거의 고정이라도 되어 눈동자를 보여주는 일이 거의 없었다. (까탈스러운 가족의 말을 빌리면, 분명 목공용 접착제를 안약과 착각해 넣은 뒤로 저렇게 되었을 거란 말이 있다.) 아버지를 닮은 녹색의 홍채는 종종 외부인에게 ‘친자식’이 아니냐는 말을 내뱉게 했지만, 얼빠진 행동들을 보고 금세 취소하고 만다. 이...
나랑 김영훈은 동거를 하고 있다. 같이 살기 시작한 지 5년은 훌쩍 넘은 것 같다. 같은 대학 합격한 이후부터 지금까지 쭉 같이 살았으니까. 우선 김영훈이랑 살면 좋은 점이 많다. 청소도 잘 하고, 역할 분담 딱딱 알아서 해 주고, 집 꾸미는 것까지도 잘 해서 너무 편하고 좋다. 이렇게 장점은 수도 없이 많은데... 단점은 딱 하나. 비가 오거나 천둥이 치...
"츠키시마! 더 먹어! 나중에 못 버틴다?" "맞아! 먹을 수 있는 동안 최대한 욱여넣어!" "선배들 위는 크네요?" "건방진 녀석!" / "잠깐! 망가져요!" "조져버려라. 노야!" 뜨거운 아침이 밝아왔음. 여전히 카라스노는 패널티로 언덕을 내달려야했음. 여주는 애들이 달리는 것을 보는 것 만으로도 힘든 기분이 들었음. 그렇다고 대신 달려주고 싶다던가 그...
장로인 현 성省은 오른손이 잘린 백 왕汪을 바라보며 그저 눈물을 삼킬 뿐이었다. 제 손으로 길러낸 제자가 화산의 도를 깨우치기도 전에 한 행동이 파문에 준하는 행동이었기에. 그리하여 현 성은 스승으로서 백 왕에게 물어야만 했다. "...어찌하야 그런게냐. 왕아. 어찌 그리했어." "...화산의 명예에 누가 될까 그리하였습니다...제가..." 잘린 단면 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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