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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기롭게 떠난 치앙마이 한달살기. 말도 안되는 '그 일'이 나에게 찾아왔다. 1화 끝.
안녕하세요, 문문입니다. 포타 작심삼월 이벤트중이라 유료 결제창을 이번주에는 열어야 한다고 하네요^^ 그럼 이번 화도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눈에 보이지 않을 때는 몰랐지만 보고 나니 정우에게 찝적대는 놈들을 가만히 둘 수 없었다. 어릴 때 부터 사람 손을 많이 타던 아이라 늘 자신의 반경안에 두어야 안심이 되었고 자기가 알아서 피하면 좋으련만 눈치는 또 ...
유곽편에만 나오는.. 공식이 밀어주지 않는(사실 귀칼의 모든 컾이 그런) 컾.. 그러나 메이저라는 사실에 기쁘다 유곽, 시끄러운 거리, 노란 머리칼 탄코(탄지로)는 일 잘하고 성실한 아이로, 이노코(이노스케)는 성질이 더럽지만 유곽 제일의 미모의 아이로 소문나 있는 동안, 젠코, 유치한 가명을 떼어내 말하자면 젠이츠는, 샤미센의 천재로 소문나고 있었다. 먼...
사랑이란 무엇인가. 어떤 사람이나 존재를 몹시 아끼고 귀중히 여기는 마음이라면 어색할지언정 모르지는 않았다. 현은 연을 사랑하고, 친구들을 사랑했으며, 민정을 사랑했다. 사물이나 대상을 아끼는 마음이라면 그것 역시 모르지는 않았다. 농구부를 사랑했고, 농구를 사랑했으며, 학교생활을 사랑했다. 남녀 간에 그리워하거나 좋아하는 마음, 성적인 매력에 이끌리는 그...
인싸력이라고는 어느 누구에게도 뒤지지 않았던 고등학교 2학년, 유기현에게 이민혁의 첫인상은 아주 희미했다. 아 쟤가 걔야? 정도의 임팩트. 언제나 인기가 많았던 기현은 주변에 다가오는 친구들에게만 신경을 쓰기도 벅찬 상태였다. 반쯤은 그런 본인의 인기를 즐기기도 했지만, 반쯤은 귀찮고 지치기도 했다. 모두에게 다정한 기현이라도 사람인지라 기분이 안 좋은 날...
매일 자정마다 단 한 편 상영회의 규칙은 무엇을 봤는지 말하지 않는 것 삐걱이는 마루, 유령이 사는 저택, 죽은 당신 낡은 필름에 맺힌 이야기는 총 일곱 개 잊지마. 비밀을 지켜줘. Info 본 시나리오집은 ‘강도의 망령, 구남친의 망령, 쓰레기의 망령, 알의 망령, 쩨리의 망령, 티끌의 망령, chito’가 참여한 고딕 호러 테마 시나리오 앤솔로지입니다....
1. 상황극 🐶 상황극이라.. 그래, 해. 💙 ^^ 🐶 그럼 너가 경영학과 교수 내가 복학생 💙 안녕하세요 미시경제학 담당 신재현입니다 🐶 젊은 교수인가 봐 잘생겼네 💙 ^^ 🐶 그리고 난 저런 교수놈들이 학점을 개같이 준다는 걸 알고 있지. 출튀하고 수강 취소한다. 💙 ..학점 잘 줄게요. 🐶 그래요 뭐. 💙 수업 시작할까요? 🐶 수업이 끝난 다음, 박문...
트위터에서 연성 모아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53760915424674114?s=61&t=TwICeNBIoRT__UPa7GBNlA 연
성탄절이라는거 결국는 누구를 위한거야? 고죠 사토루의 물음에 동급생 둘은 서로를 마주보았다. 이리에리 쇼코도 게토스구루도 잠시 눈알을 굴리고 대답을 고민한다. 그런 날이라는 생각은 가지고 있었지만 그게 특별히 누군가를 위한 날이라고 말하긴 어렵지 않을까. 세간에선 연인들을 위한 날이라고도 하지만 아이들을 위한 날 같기도 하고 크리스마스라고 하면 생각나는 후...
"내가 너를 사랑한다고 하면 이상한가?" 하? 상디는 자신의 앞에 있는 사내가 한 이야기가 이해되지 않아 단말마를 뱉어냈으나 상대는 품에서 담배를 꺼내 입에 물을 뿐 이렇다 할 말은 하지 않았다. 잠시 그런 사내를 보다 상디는 지끈거리는 이마를 짚었다. "..이유를 물어도 되나?" 내려앉은 침묵을 깬 상디의 물음에 사내는 잠시 담배 연기를 마시다 이내 뱉...
한달치 구고전 미미나나 후시구로남매 타장르크오 1~2장씩 있음
*이복형제 고유가 이어집니다 끝은 안남 부잣집에서 가사도우미로 일한다고 하면 주변의 반응은 대체로 예상대로다. 첫 번째 부류는 돈을 많이 주느냐는 것. 자세한 급여 내역서를 보여줄 생각은 없으므로 웃어 넘기지만, 섭섭하지 않을 정도로 받는다는 게 솔직한 답변이다. 두 번째 부류는 까탈스러운 분들 비위 맞추느라 고생하겠다는 것. 그도 일을 시작하며 긴장했었으...
일단 여러 가지 버전이 너무 많이 생각나서 뭘로 할까 몇번이고 고민하고 이거저거 써보다가 이게 제일 착 감겨들어서 쓰긴 했는데 맞게 쓴 건지는 모르겟습니다. 그래도 열심히 썼으니 이쁘게 봐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리퀘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쓰면서 즐거웠어요. “좋아해.” “... 네?” “좋아한다고. 그러니까 나랑 사귀자, 태섭아. 내가 잘 해줄게.” 대만...
사신 타케미치가 일주일동안 마이키를 관찰하면서 죽게 할지 결정을 내리는 이야기 소설 <사신 치바> au 사노 만지로 (마이키) x 하나가키 타케미치 ts 중학생 마이키 x 사신 타케미치 - 글에 등장하는 설정들은 공식이 아니며 날조와 오류가 있습니다. - 작품에 드러난 사상과 대사 등은 작가의 사상과 같지 않습니다. 돌아가는 회전고리 - 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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