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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이 가장 중요해요'와 세계관을 공유합니다. 유료분량은 철저히 선택사항입니다. 유료분량을 읽지 않으셔도 무료분량의 모든 문맥을 유추하거나 상상하는 데는 전혀
로이드는 카이가 곁에 없으면 불안했다. 세상에 두려울 것 없는 악의 군주가 유일하게 두려워하는 게 연인과의 이별이라니, 그와 싸웠던 적들이 알면 비웃을 일이겠지. 죽음에서 돌아온 카이의 기억엔 자신이 아닌 자와 함께하는 모습이 있었다. 세상을 구하는 영웅. 다른 세계에서 로이드의 모습은 그랬다. 똑같이 가마돈의 아들로 태어났지만 다른 길을 걸은 존재. 만약...
제 2회 쿤른 판매전 <오른쪽을 지배하는 자>에 참여했던 블랙파라다이스를 웹발행합니다. 달라진 것은 거의 없다고 보셔도 무방합니다. 공백포함 5,165자
○5장이 나오기 전에 써서 날조와 조작이 가득 ○플룻이고 뭐고 없이 써서 오락가락합니다 ○생각의 흐름대로 써서 읽기에 불친절합니다 ○어김없이 환생소재 ○약간의 잭빌 1 "멍멍이야?" 개과... 가 맞긴 한데. 나는 가만히 귀를 쫑긋거렸다. 엉덩이 근처에서 조금은 익숙해진 꼬리가 살랑거리는게 느껴졌다. 아직 어리지만 종이 종인만큼 내가 껴안을 수 있을정도로는...
○춤추는 쟈밀이 보고싶었을 뿐 ○누군가가 쟈밀로 환생했다는 설정입니다 ○3장 이후의 시간선 ○춤은 밸리댄스 비슷한 걸 생각하고 있습니다 ○조작이 가득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무희?" "네. 열사의 나라, 대부호 아짐에게는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무희가 있다' 라고." 제이드가 싱긋 웃어보이는 것에 카림이 팔짱을 낀다. "음~ ...아! 응, 맞는거같아!...
2021-03-05 16:45 뮤지컬이 무사히 진행되었다,,, 너무 최고였다 보는 내내 웃고 울고 난리도 아니었다ㅠ 처음부터 끝까지 다 좋았어서 무엇부터 이야기를 하면 좋을까 고민인데.. 우선 배우분들부터 내 기준 맡은 역할과 가장 싱크가 높았던 배우분은 로렌스 블루어, 그레고리 바이올렛, 모리스 콜 이 세분이라고 생각한다 블루어분은 분량이 많이 없었지만 ...
*날조주의 *테스타 3년 차 미래 *U노윤호: 촹민아 생일 축하한드아! 패러디 2x1215 인뮤 테스타 본방 방청 후기 (18:45 추가) 일단... 문대야 생일 축하한드아!!! 오늘 후기가 좀 긴데 이걸로 시작할 수 밖에 없음. 음방 본 러뷰어면 다 알 거임. 이번 활동 3주 차에 문대 생일 걸려서 제발, 제발 오늘까지 음방 해줘라, 해라 염불했는데 진짜...
여러분 안녕하세요, 포스타입입니다. 포스타입의 두 번째 앰배서더 바라님이 6개월의 활동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셨어요. 바라님의 활동을 옆에서 지켜보면서 늘 궁금했던 점이 있었는데요.
믿지도 않는 신에게 호흡마다 고해하며 살았다. 온 생애가 꼭 형벌 같았다. 돌이켜 보니 그리운 나의 연옥은 구천 축에도 못 들었다. 고작 결별 한 번에 이리도 마음을 절게 될 줄이야. 순 낭패였다. 그 애가 내 전부를 들고 간 줄로만 알았던 때가 있다. 착각에도 재능이 있음을 진작 알았다면 보다 허황된 꿈을 꿔 보기라도 했을 텐데. 가진 걸 내주기만 했다....
딘은 말 그대로 너덜너덜했다. 교장실이 있는 복도를 벗어나기도 전에 새로운 피곤이 그를 덮쳤기 때문이었다. 그가 빠른 걸음으로 이사장실에서 다섯 걸음쯤 멀어졌을 때쯤이었다. 교무실 옆 탕비실의 좁은 문틈 사이로 말소리가 흘러나왔다. "양호실 영원히 비워둘 것처럼 굴더니 뭘 벌써 뽑았대?""이상하지. 딱 봐도 일부러 쫓아낸 거라니까.""교장실 직권으로 뽑았대...
윤기는 기본적으로 게으르고 느린, 매사에 귀찮고 무심한 성격이었다. 먹는 것조차 부족하게 살아온 윤기는 쓸데없이 칼로리 쓰는 걸 싫어했다. 항상 배고프고 피곤하니 날뛸 힘도 없었다. 굳이 자기 안위를 건드리지만 않으면 감정 때문에 폭력을 쓰는 일도 거의 없었고 - 감정도 다 칼로리다 -, 어떻게 해야 공짜로 먹을 수 있을까. 혹은 방해받지 않고 등따시게 잠...
황시목 미국 간다고 연수 신청했는데. 몰랐어? 아니, 나는 당연히 알고 있을 줄 알았지. 황시목이 아무 말도 안 해? 두 사람 혹시 뭐 문제 생겼어? 동재는 오랜만에 담배를 입에 물고 한 번 깊숙하게 연기를 삼켰다. 갑자기 미국행이라니. 어이가 없어서 말이 나오지 않았다. 미국 연수를 신청한다고 해서 모두가 갈 수 있는 건 아니지만 황시목 정도의 실적이면 ...
죽은, 물고기는, 바다로, ??? @슈구(0__01992) 제이크 파크는 늦둥이였다. 쉽게 말해 계획에 없던 아이. 형과는 10살이나 차이가 나다 보니 대학에 갈 무렵에 부모님은 정년퇴직을 앞두고 있었다. 장남이었던 형이 예일대를 가면서 부모님 두 분이 얼마나 검소한 생활을 해야 했는지 잘 알고 있었기 때문에, 차마 퇴직금으로 학비를 충당하고자 싶은 마음은...
만약 서정후가 신방과에 갔다면? 그래서 채영신 박봉수가 아니라 서정후 채영신으로 썸데이에서 만났다면? 그럼 서정후가 선배인 거임.... 정후 선배라고 부르는 영신이를 볼 수 있는 거임 .... 그냥 한 학번 차이라고 치고, 06은... ... 너무 화석이니까 그냥 신방 15 서정후 신방 16 채영신이라고 칠래 (ㅎㅎ) 새내기 OT 때 처음 봤겠지? 정후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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