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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포요소, 불쾌 주의※
발이 땅에 못 박힌 듯 내디딜 수 없고, 뻗고자 하는 팔은 어깨뼈가 나간 듯하다. 뇌리에 가득 차 욱신거리는 단어를 내뱉고자 입을 열었으나 호흡이 모자라 목소리를 내지 못한다. 의아하다. 심장 박동 소리가 귓전을 틀어막아 그의 말이 들리지 않는다. 눈앞이 어지러져 그의 미소가 흐리다. 힘찬 발걸음이, 커다란 목소리가, 햇빛을 닮은 머릿결이, 멀어져 가는데....
대만태섭 전력입니다!!! "이상해요" "뭐가?" "형이 없으면, 밤이 너무 길고.. 내가 한없이 작게만 느껴져요..." "....어어.." "형이 있으면... 밤에 너무나 짧아요. 밤이 사라진 것만 같아요.." "당연한거 아니냐?" "에?" "이 내가, 태양을 들고왔으니까 그런거지" "...하아...?" "앞으론 달도 보내줄게" "그게 무슨말이에요??" "...
전 편 내려가거나 수정가능성O 장하오는 보통이 아니다. 여친 때문에 회사에서 혼난 주제에 그 새벽에 맥모닝 처먹으러 온 것도 대단한데 다른 멤버 빠돌이한테 자기 팬 하라고 말하는 거 보면 답 나온다. 근데 여기서 답이 더 나올 수 있다. 장하오 성한빈님이 선물을 보냈습니다."이제 나도 성인이야" - 콘돔 세트 이거 아니야아?저거 나한테 작아나 좀 괜찮아서 ...
- 야. 밥 먹어. 아. 좆같은데. 빛이라곤 찾아볼 수 없는 어두컴컴한 방 안에서 아무 행위 없이 가만히 앉아 있던 나재민을 깨운 건 새빨간 머리통의 이동혁이다. 꼴에 답지 않게 화사한 빛을 주렁주렁 달고 다니는 이동혁의 머리통을 노려본 나재민은 그대로 이불 속으로 몸을 숨겼다. 하느님이 주신 조올라 일용한 양식, 재민아! 얼른 나와서 처먹어. 뒈지기 싫으...
'철컥' 잠깐의 정적 후 문이 열렸다. 그리고 문을 열고 나오는 익숙한 실루엣.
감사합니다.
2022년 조아라에 올라왔던 <샷건웨딩>의 풀돌 작가님을 찾습니다 술 한잔 했습니다...작가님 잘 지내세요...? 너무 보고싶습니다...작품은 물론이고 작가님과 주고 받은 쪽지마저 마치 존재했던 적이 없다는 듯 흔적을 찾아볼 수 없는게 서글퍼요... 글을 그만 쓰시겠다는 공지 후 습작 처리 됐을때는 그 충격에 조아라를 끊었습니다...그래도 언젠간...
이규와 찬양의 작전은 대충 이랬다.
[제목] 멈추지 않는 소용돌이 [기획 의도] 자리를 뺏기고 싶지 않은 인간의 욕망을 보여주고 스포츠계 혹사 문제를 지적하고자 했다. [등장인물] 유영 (여, 28) - 전 수영 선수, 올림픽 금메달리스트 출신이지만 혹사로 인해 이른 나이에 은퇴했다. ‘1위’라는 명성을 지키고자 하는 욕망이 있다. 혜성 (여, 19) - 유영의 제자로 새롭게 떠오르는 수영계...
필삼은 습관적으로 새벽 5시에 일어난다. 십 년 전도, 지금도, 항상. 이 시간에 일어나면 제 옆에 누운 여자는 잠귀가 어두워 자신이 밖에 나가든, 일을 하든, 전화를 하든 깨지 않고 곤히 잠들어 있어서 그녀에게 보이기 곤란한 일들은 대부분 이 때 처리하곤 했다. 그러나 평소처럼 필삼이 담뱃불을 붙이고 서류를 읽으려던 찰나, 침상에서 기척이 느껴져 그는 급...
- 날조와 캐붕이 넘쳐납니다. -오타나 띄어쓰기 등 양해 부탁드립니다. 루카와 카에데는 훈련을 핑계로 신경이 쓰이는 멍청이 사쿠라기 하나미치가 입원하고 있는 근처 해변에서 체력훈련을 자주 하였다. 그러면서 해변 근처에서 자주 만난 둘은 전보다는 싸우지는 않았지만 아직은 어색한 그런 사이였다. 만나서 오랫동안 둘이 해변에 앉아서 대화하기도 했었고 루카와가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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