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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기롭게 떠난 치앙마이 한달살기. 말도 안되는 '그 일'이 나에게 찾아왔다. 1화 끝.
(가독성이 정말 구립니다 죄송합니다... 퇴고... 안했습니다...) (같이 들으면... 좋을지도요?) 이제는 나의 것이 되어준 당신에게. 우리가 함께 하는 미래를 상상해본 적이 있나요? 특히 서로의 반려가 된다는 상상을 말입니다. 솔직하게 말해서 나는 한 번도 상상해본 적이 없습니다. 당신의 사용인으로서 눈을 감고, 당신의 행복을 바라며 영영 눈을 감게 ...
트위터 썰체를 글 형식으로 수정하여 업로드 하는 글입니다. 한 지붕 세 가족 사람들이 점심 식사가 끝나고 삼삼오오 모여 카페에 찾아오는 오후 2시. 나름 카페의 피크타임이었다. 어제고 오늘이고 한창 카페가 사람들로 북적이는 시간이다. 낮엔 카페 밤엔 칵테일바가 같이 운영되는 '파라다이스'는 나름 역세권 골목에 위치해 어느 시간이나 사람이 많았지만 오늘은 특...
-시원하다. -그러게. -저 연기는 어디로 갈까? -저 연기에는 뭐가 있을까? -혼이 있지 않을까? -하늘 끝까지 날아가지 않을까? -향 냄새. -푸른 옷깃. -저 여린 여인. -기쁘고 서러운 여인. -얼굴을 가리고. -소매를 흔들고. -장삼이 휘날리네. -머리칼도 휘날리네. -...... -...... -끝났다. -끝났네. -가자. -가자. -기분이 어때...
* 전부 끝난 뒤 if. 421화 보고 날조. * 그냥 이것저것 문제가 많음. 진짜 적폐캐해 O ㅠㅠ * 퇴고, 맞춤법 검사기 X. 유하게 넘어가주세요. * 숙소생활 끝내고 청우문대 둘이 동거 중이라는 날조 설정 O 기억은 대체로 정의하기 힘든 개념이다. 한 사람의 주축을 이루는 정체성이자, 추억이 되기도 했으며, 애정의 흔적, 악몽의 시작…. 강렬한 경험...
깜깜한 햐안색 위에 흔적을 남기며 걸었다. 체온과 상반되는 외부의 온도는 검은 나조차도 하얀 입김을 만들어낼 수 있게 만들었다. 만물에 어둠이 드리운 탓에 잠에 들 수밖에 없는 시간인지라, 우리의 소리 외에는 아무것도 들리지 않는 이 상황 자체는 나의 마음에 들기에 충분했다. 허리춤의 날붙이가 가끔 절그럭거리는 소리를 내긴 했지만 느린 대화 속에서의 정적을...
(10cm - 안아줘요 ) 삶의 변화를 가져다주는 변곡점이란 정말 사소한 순간으로부터 시작한다. 누군가는 그것이 하루 한 시간 일찍 일어나는 것 일수도 있고, 어떤 이는 늘 타던 버스를 놓쳐 딱 하루 지하철을 탔었던 날 운명처럼 우연히 그곳에서 연락이 끊겼던 보고 싶던 사람을 다시 만나 그 사람과 결혼에 골인한다던가 딱 한 번 저지른 실수로 삶이 통째로 흔...
너의 아침이자 한낮의 해, I로부터 필연 (@yeon_commision) 님 커미션입니다. Kiss with a Vampire w. 이오 " 내기할래요? 누가 먼저 사랑에 빠지게 되는지요. " 시나리오 정보 배경 : 현대권장인원 : 타이만 (KPC 1인 탐사자 1인 1:1 타이만 )추천기능: 관찰력 / 듣기 / 행운 / 정신력 등전투요소 : 없음RP요소 :...
짝사랑 섬 애들한테는 함구하겠다는 동원을 자주 못살게 굴었다. 다른 방법이 없었다. 우리 팀 어떡하냐. 하면 동원은 스물여덟백 번을 같은 말을 했다. 나한테 하는 것처럼 해. 어차피 쌍방도 아니라며. 어느새 재찬이가 스무 살이었다. 어리게만 봤던 막내는 생각보다 더 독했다. 내밀한 관계자가 아니면 알 수 없게끔 다시 웃었다. 학교를 완전히 그만둔 대신 연기...
현재 그림 그릴 환경 조성이 안되어있어 스승의날 맞이 간단썰을 조금 써보려합니다... 지금 이 상태 그대로 만약 유리가 고2였다면.. 당연히 스승의 날에 선우만 보고있음.(사실 스승의날 아니어도 선우만 보고있긴 함 ㅎㅎ...) 때마침 지리수업도 있겠다 선우 관찰 열~심히 하는데 같은반 애들이 스승의날이라고 수업을 더 열심히 듣기는 커녕 그걸 핑계삼아서 잼난...
*ETA: 도착 예정 시간(e timated time of arrival) 人のいない空港 히토노이나이 쿠우코우 사람 하나 없는 공항 鳥は歌うように呟いた 토리와 우타우요오니 츠부야이타 새는 노래를 하듯 지저귀었다 いつまでもいつまでも道は続いていくと 이츠마데모 이츠마데모 미치와 츠즈이테이쿠토 언제까지나 언제까지나 이 길은 이어질거라고 ささやかな想いが 光を反射して...
이 세상에는 필연적으로 외로운 사람들이 있다. 곁에 누구를 두어도 목덜미가 시린 느낌이 가시지 않아서 목을 움츠리고, 팔짱을 끼고, 동그랗게 몸을 말아 제 안의 온기가 새어나가는 것을 막아야만 하는. 사랑도, 우정도. 심지어 애정조차도 그 외로움을 채울 수가 없어서. 마음 속 깊은 곳에 혼자만의 도피처를 만들어 그 안에 제 본심을 숨겨두어야만 추위를 잊은 ...
-망했어. -네? 갑자기? -어제는 외장하드가 나가지 않나, 그제는 노트북이 다운되질않나, 오늘은 페이퍼를 세절하지 않나, 재수도 없지 정말. -아... 안됐네요. -하... 그만둘까... -어, 자살은 안 돼요. -이런 걸로 죽었으면 벌써 죽었지. 회사말이야, 회사. -선배, 지난주에 저 핸드폰 고장난 거 기억나요? -응, 그때 울었잖아. -네, 사진이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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