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모든 사건은 총괄진의 창작으로 만들어진 허구로 각 지역, 이름은 현실과 무관합니다. 총괄진은 본 커뮤에서 일어나는 여러 일들을 소재로만 다루고 있으며 이에 대해 옹호하지 않습니다. 현실과의 분리가 어려워신 분은 신청서 접수를 지양해주시길 바랍니다. TWT | NOV | ALL | 01 | R-19 | 4D | 일상 후 시리어스 | Dm 조사 | 사망자 언팔...
"인사해도 되니? 이제 나 안 볼 건가 해서." 뜨거운 바람되어 네 곁에 다가서리 3 by. 켈로그 가경은 현이 선 방향으로 가까워지고 있었다. 우리는 자꾸만 가까워지고 있었다. 서로 가까워지도록 가경이 걸어오고 있었다. 규칙적인 파도 소리에 어쩌면 현은 삼켜질지도 모르겠다고 생각했다. 가경은 제법 가까웠다. 가까워진 뒤에야 가경의 뺨이 붉은 것이 그저 붉...
어느 다채로운 색깔들이 널려있는 꽃밭. 은발의 남자는 갈색머리에 중단발 머리를 가지고 있는 그녀에게 고백하고있었다. 조금은 긴장되는듯, 떨리는 목소리로 말했다. "함단이 나 너 좋아해." "어? 정말? 나도 네가 좋아!" 은지호의 꿈이었다. "그래.. 꿈이겠지.." 은지호는 꿈에서 깨어나서는 한숨쉬며 중얼거렸다. 자신이 무엇을 기대한건지 회의감을 느끼며, ...
밑으로 갈수록 최신 그림... 2018년도부터 시작된 길딕덕질
천구의 예뻐요
(1) (2) (3) (4)
같은 반에 좀 친한 친구... 랄까. 여름엔 바다 여름방학의 마지막 주, 아쉽지 않은 마무리를 위해 반 아이들끼리 바닷가에 가기로 약속해놓은 상태였다. 각자 먹을 것, 입을 것들을 고민하며 온갖 설레발을 치던 며칠이 지나고 드디어 오늘, 반 전원은 아니지만 꽤 많은 인원이 함께 해수욕장으로 향했다. 여름의 끝자락이었지만 여전히 사람이 북적이고 정신이 없었다...
🥀드라큘라🥀 와 🎶모차르트🎶 오랜 시간동안 자리를 해준 드라큘라가 10년만에 돌아온 모차르트와 자리를 바꿔주며 ''부탁한다''
누마즈에는 전설 같은 거 없냐고? 음, 나야 누마즈 시내 쪽이라 리코쨩이 관심 있을 법한 신비롭고 묘한 이야기는 잘…… 아하하, 그렇게 노골적으로 실망하는 얼굴이면 좀 미안한데. 알았어 알았어, 조금 생각해볼테니까 너무 시무룩해 하지마. 응? 어디보자. 아, 맞다. 누마즈- 라기보다는 우치우라쪽 기반 괴담인데. 아, 무서운 건 아니야. 뭐라 불러야 할지 모...
그해 겨울은 무척이나 추웠고, 거센 눈발은 한 겹뿐인 유리창을 박살 낼 듯 몰아쳤으며, 올가 미하일로브나 파블리첸코는 고국을 잃었다. 우습지. 모포로 양어깨를 단단히 감싸며 올가는 몸을 웅크렸다. 나라의 흥망과 성쇠는 어쩌면 이리 한심하고 덧없는가? 이제 이 땅은 그가 나고 자란 곳이며 그의 고향이나 더 이상 그의 고국을 품은 대지라고는 불릴 수 없다. 그...
※ 올가와 바네사가 조금 싸우고(?) 키스도 합니다. 표현의 수위는 적나라하지 않은 편이나 일단은 키스를 하므로 우선은 성인 제한으로 올렸었는데... 괜찮을 것 같아서 풀어둡니다...! “…….” “…….” 침묵. 그리고 침묵. 두 사람은 하나의 소파를 사이에 둔 채로 지독한 침묵을 이어갔다. 올가 파블리첸코는 고개를 돌리고 있었고 바네사 테레즈 알드 룬은...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