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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Spark in You 1문단 - 선생님과 펭귄, 존재감 없는 소년 Diego와 함께 테라스에서 지내게 되다. Tom Michell is a British teacher. In the 1970s, he worked at an English language boarding school in Argentina. One day he visited a beac...
"나비양~~ 어딨어~~" "먕" "나비약!!" "내새끼는 언제 봐도 귀여워~~" '나비' 내가 키우고 있는 고양이의 이름이다 친구들은 '나비가 뭐야~ 너무 흔하지 않아?'라고 한다 사실 인정한다 내가 생각해도 그렇긴하다 하지만 작명센스가 꽝인 나는 광철이 이런것만 생각해서 그나마 나은 나비를 선택했다 울 나비는 정말 착하다 내가 나비의 꼬리를 실수로 밟아도...
스포일러를 생각하지 않고 작성했습니다. 존윅4를 볼 예정인 분은 읽기를 권하지 않습니다. 들어가며 존윅4를 봤다. 검증된 액션맛집답게 아름다운 액션의 향연이었다. '존윅에는 스토리가 없다. 존윅은 그저 죽인다.'는 말을 어디선가 본 적이 있다. 지난 시리즈를 보고 나는 이 말에 동의했다. 존윅의 세계에서 스토리는 액션을 위한 접착제의 역할로서, 다음 액션으...
겨울 삿포로 왕복 비행기 값은 아무리 싸게 잡아도 인당 육십이다. 모두가 자처해서 눈에 파묻히거나 빈약한 벽 하나 세운 노천탕에 잠기고파 하는 이 성수기엔 그렇다. 게스트하우스는 말할 것도 없고 방으로 식사 가져다주는 비싼 여관마저 해당일 예약이 모두 완료되었다는 안내 메시지를 띄운다. 박문대도 몇 번이나 출발지 도착지 바꿔가며 스카이스캐너 돌렸는지 모른다...
"돌아보지 말고 가" 바람처럼 귓가를 스치는 낮은 속삭임과 단단한 손이 등을 가볍게 떠민다. 수많은 작별 인사가 매일같이 오가는 공항에서, 우성에게는 그 말이 꼭 특별한 주문처럼 들렸다. 그 속삭임에 홀린 듯 걸음을 뗀다. 약속한 각본대로, 아무 대답도 없이 명헌에게서 멀어졌다. '웃긴 사람이야.' 걸음을 옮기며 우성은 생각했다. 짧은 특훈이 효과가 있었다...
여러분 안녕하세요, 포스타입입니다. 포스타입의 두 번째 앰배서더 바라님이 6개월의 활동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셨어요. 바라님의 활동을 옆에서 지켜보면서 늘 궁금했던 점이 있었는데요.
이른 아침부터 신전의 모든 사람들이 바쁘게 움직였다. 기둥이란 기둥마다 보라 빛이 나는 꽃을 장식하였고 천장에는 밤하늘 별이 생각나는 장식물로 채웠다. 모든 행동에 의미가 있듯 신자들이 신전을 꾸미는데에도 그 이유가 존재했다. "리체님! 축하드립니다!" "리체님! 너무 축하드려요!" "다들 고마워요" 신전의 최고 권위자인 리체가 황제 폐하의 아이를 임신하여...
*.오타, 비문 주의. 휘리릭 작성한 미퇴고 글 / 세상에는 존잘 분들이 참 많아요. 너무 재미있는 다른 분들의 글을 보느라... 시간 가는 줄 몰랐네요 ㅠ_ㅠ 왜 이렇게 진도가 느리죠..? 하... 별거 ..없습니다 ㅠ_ㅠ 태섭은 가만히 침대에 앉아 있다가 도저히 눈을 감을 수 없고 누울 수 없어 자리에서 일어났다. 원래라면 정말로 원래라면 한창 공을 튕...
등 뒤에서 들려오는 체육관 바닥의 마찰음. 뺨을 스치는 더운 바람. 티셔츠에 밴 기숙사의 공용 세탁세제 냄새. 그 아래로 흐르는 땀. 두상이 다 드러나도록 바짝 깎은 머리칼과 한껏 찌푸려진 검은 눈썹. 크고 뚜렷한 입술로 발음되는 어떤 정확한 단어. 그리고 멀어지는 뒷모습. 턱을 타고 흘러내리는 눈물 때문에 다 젖어버린 목덜미. 계수나무 그림자가 동쪽으로...
<Take 1> 솔+부의 육아 딸 하나 키우고 있는 솔부네집 저녁. 아이 침대 옆에서 잠자리 독서중인 뿌야. "......그래서 달님 엄마는 별 아기에게 말해주었어요. 아가야, 엄마는, 세상에서, 우리아가를(울먹이는중), 제일, (훌쩍) 사랑한단다(훌쩍). 하지만, 아기별은, 엄마달의, 말을,(우는중) 듣지,(우는중) 못했어요(눈물닦음). 아기별...
이명헌과 결혼했던 그 여자는 대학 시절 알게 된 선배 중 하나였다. '명헌이는 도대체 무슨 생각을 하고 사는지 알 수가 없다니까.' 입버릇처럼 이명헌을 볼 때마다 그 여자가 하던 말들. 가볍게 이 남자, 저 남자 가리지 않고 잘 기웃거리던 그 여자는 다른 남자들과 달리 자신을 대할 때에도 언제나 무표정인 이명헌의 얼굴을 볼 때마다 신 인류를 만난 것처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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