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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 100일이 깨지면 더 불안해지고 진짜로 실감이 나게 되는 것 같아요. 근데 저는 그당시에 애초에 수능을 볼지 말지를 결정하는 것부터가 시급했던 지라 100일이 깨지고 20일이
9/5 16:00 ~ 9/13 15:59SR [어둠을 가르는 진실] 니토 센리R [사로잡힌 자] 시부타니 카스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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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룻밤으로는 부족해! 겁쟁이 페달 킨조 신고X아라키타 야스토모 얼굴로 내리쬐는 아침 햇살에 킨조가 살풋 미간을 찌푸리며 눈을 떴다. 킨조 신고의 아침은 이른 편이지만, 오늘은 조금 달랐다. 근 일주일 만에 재회한 연인과 짙은 재회의 의식을 치르느라 이른 새벽에나 잠든 탓이었다. 둘 다 오랫동안 운동을 해온 덕에 체력이 좋은 편이라 망정이지, 아니었으면 이 ...
18.08.20~18.08.30 SR [환상 관람차] 미케카도 시온 R [폭주 코스터] 시바사키 신야
공명과 디어뮈드 사이에 평소 친분이 있었던가. 거기까진 잘 모르겠지만 과거에 성배전쟁에서 짧은 인연이 있었다고 지나가다 들은 것 같기도 하고. 복잡한 상황이지만 위작 사태와는 상관없이 아는 사람을 만나니 반갑기도 해서 나는 내 눈을 가리고 있는 웨이버의 손을 가볍게 잡아 내리며 돌아봤다. 시야에 여느 때와 다름없이 아름다운 창병의 모습이 들어온다. "디어뮈...
안녕하세요😘 설을 맞아 월오연화로 연성을 했었는데 그 뒷이야기까지 그려서 한꺼번에 올리려는 욕심에 설맞이 인사가 늦었습니다🥹 연휴는 잘 보내셨나요^.^🩵 쉬시는 동안 맛있는 것도
칼데아와 연락이 되지 않는다. 시계탑의 교수 로드 엘멜로이 2세 (a.k.a 단발 머리의 미소녀)도 이 상황에서 연결을 복구할 방법은 없다고 했다. 심사숙고 끝에 웨이버군은 현 상황을 타파할 방도를 찾아냈다. "잔느 얼터가 위작 영령들을 만들어냈다고 했지. 아무래도 이 특이점은 그녀로 인한 것으로 판단된다만 주변의 평판을 확인해본 결과 그녀는 영령으로서의 ...
안녕하세요, 데니에입니다! 느릿느릿 제자리 걸음을 하고 있는 듯하던 페이지가, 여러분 덕분에 77 이라는 예쁜 숫자를 만났어요 :) 구독자 여러분들께 감사한 마음을 담아, 소소한 이벤트를 준비했습니다! ! 이벤트 참여하기 ! 댓글 양식 [ 포스타입 닉네임(구독자 리스트 확인용) / written about 내에서 가장 좋아하는 포스트 or 앞으로 writt...
1. CHERRY☆BLOOMING PARTY!/하나사키가와 여학교 꽃놀이(통상, 퓨어) - 이벤트 보상: 카스미 3성(쿨), 미셸 2성(파워풀) - 가챠 픽업: 아리사 4성, 코코로 3성, 이브 2성 2. 마음을 잇는 미완성의 노래/눈을 뜬 디바(통상, 쿨) - 이벤트 보상: 린코 3성(퓨어), 사요 2성(해피) - 가챠 픽업: 유키나 4성, 아코 3성, ...
"아까부터 보고 있었지만 말이 심하군." 지금껏 본 적 없는 엄격한 얼굴을 하고 아라쉬가 나섰다. 그 매서운 시선이 향하는 것은 다름 아닌 나였다. 나? 뭔가 말했나. 아무런 기억도 나지 않았다. 마지막으로 떠올린 기억은 특이점으로 레이시프트하던 장면인데 정신을 차려보니 사람들이 웅성거리며 모여있는 강당이고 나는 그 중심에 있었다. 눈 앞에는 아라쉬가 누군...
Zverev 어디서 시끄러운 소리가 들린다 했더니 너였구나. 이렇게까지 사람이 한결같을 수가 있다니. Chaikovskii (눈물 콧물) Zverev 여전히...울 때는 콧물을 흘리는 군...(휴지던져줌) Chaikovskii (네 옷자락 잡고 코 풀기) Zverev (옷에 묻은 콧물보고 싸늘해짐) (콧물 묻은 옷을 네게 던지고 가버린다) 콧물은...휴지에...
여러분 안녕하세요! 술래입니다. 어느새 구독자수가 600이 넘었어요. 감사드립니다. 이번에는 더펄타 완결 기념 + 600 기념으로 이벤트를 해볼까 해요. 이벤트 제목은 바로 ‘감상글 리퀘’입니다. 아마 반짝님의 글을 보시는 분들은 이미 알고 계실 이벤트인데요 여러분들이 제 글에 대해 감상문을 써주시면 제가 그 글자수 이상으로 글을 써서 돌려드리는 이벤트입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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