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곧 다가오는 정월 대보름을 기념해 누구나 쉽게 예쁜 밥상을 차릴 수 있는 밥알 브러쉬와 함께 사용하기 좋은 조각보, 콩자반 반찬 브러쉬를 제작하였습니다. 한 해가 풍년이 되기를 바
"그래 이렇게 쉽게 보내준다고 생각은 안 했어" 곰은 그렇게 말하며 후레쉬를 문에다가 비추었다. 문에는 붉은글씨로 참회하라라고 써져있었다. 곰과 유준은 그걸 보고는 어이가 없었는지 얼을 탈 뿐이었다. "뭔 참회하라는 건지 모르겠는데 난 당당해" "저 또한 신의 뜻을 따를 뿐입니다" "..." 유준과 곰은 문을 열려고 시도를 하는 중이었다. 오브는 저렇게 말...
벌써 상담을 끝낸지 한 달이 지났다 시간은 참 빠른 것 같다 상담 이후 선생님과의 약속에 따라 병원을 다시 다니기 시작했다 사실 친구들이 응원해준 것도 있다 막상 가니까 별 거 아니었는데 그 발걸음이 왜 그렇게 힘든지 모르겠다 지금 다니는 병원은 두 번째 병원인데 첫 병원에 비하면 긴 상담이 없지만 약에 대한 정보나 내 상황들을 상세히 말씀해주셔서 좋다 그...
* 5가지 사랑의 언어, 게리 채프먼 혈액형별 기질을 이해하는 것과 함께 연애를 위해, 부부생활을 위해 꼭 봐야하는 책이라고 생각한다. 이 책에서 저자는 5가지 사랑의 언어를 '인정하는 말', '함께하는 시간', '선물', '봉사', '스킨십' 이렇게 5가지로 분류하고 있다. 부부나 연인 뿐만 아니라 일상적인 모든 관계 속에서도 서로의 사랑의 언어를 이해하...
널 처음 봤을 땐 그저 밝고 활발한 친구라고 생각했었다. 같이 눈사람도 만들고 이런저런 얘기도 하며 지내는게 그토록 즐거운 일인지 그때는 미처 몰랐었다. 어느 순간부터 자꾸 너만 떠오르게 되었다. 내 눈동자는 어느새 너의 자취를 따라 긴 호선을 그리고 있었고 내 시야의 끝은 너였다. 나는 너에게 매료된 것이었다. 처음에는 혼란스러움 뿐이었다. 대체 이 감정...
[본 이야기는 픽션입니다.] "어, 못 보던 옷이네." 친구, 지우 집에서 모바일 게임을 하며 빈둥거리던 때였다. 팩 우유를 쪽쪽거리며 소파에 거의 눕듯이 기대있는데 지우가 재찬 쪽으로 오다 말고 말했다. 재찬이 눈만 굴려 제 옷을 내려다보곤 어깨를 으쓱거렸다. "그냥. 빌린 거." "그 형?" 익숙하게 묻는 말에 재찬이 대충 고개를 끄덕이자, 재찬 옆에 ...
※CAUTION 본 작품은 픽션으로, 극중 인물, 배경, 사건 등은 실제와 무관합니다.또한 작품 내 부적절할 수 있는 소재, 인물 행동 및 사건들이 작가의 사상과 별개의 허구적 장
https://youtu.be/Uy0__yOsl8g BGM 재생 부탁드립니다. 𝒫𝒶𝓇𝓉𝓎 Copyright ©️2022 2A All rights reserved "야야, 너 그거 들었어?" "뭐?" "새로운 공작부인이 온대···!" 수군거리는 하녀들의 목소리를 뒤로 하고 오늘도 똑같은 날씨의 창문을 열었다. 상쾌한 풀 내음이 짙게 깔린 공작가의 정원이 시야...
집착광공 남주들 공략기 < 그들이 개별 스테이지에 대해 얘기한다면? >
앞으로 굉장한 셀털과 적나라한 내 일상의 일면들을 털어놓을 수도 있다. 물론 웬만하면 그냥 글을 쓰려고 할 테지만... 일반적인 주제보다는 특수한 주제가 관심을 많이 끌고 내 글쓰기 실력을 잘 가릴 수 있으니까 ㅎㅎ 그냥 기록용이 될 수도 있고 또 미래의 내가 누군가에게 알릴 수도 있고 일단 여기서는 좀 뻔뻔해지려고 한다 난 글을 지대 못 쓴다 연습하려고 ...
일상에 별아 첨가한 글입니다!바다조 입니다.지적은 둥근 말투로 부탁합니다.라떡조도 만들어야 하는데... 라더는 그저 밤하늘 아래에서 길을 거닐고 있었다. 그저 아무 이유 없이 잡생각을 없애기 위해 길을 걷고 있었다. 한참동안 길을 걷고 있던 즈음,별의 속삭임이 들렸다. 청명한 웃음소리를 내는 별이 라더에게 속삭였다. "누군가가 전해달랬어. 미안하다고,정말 ...
오늘은 정말 하루종일 되는 일이 하나도 없었다. 갑자기 지민이형이 태형이 형과 석진이형 사이에 본격적으로 끼어들면서 일이 꼬이기 시작했다. 진짜 친구도 아니면서 진심으로 둘 사이를 도우려고 하는 지민이형이 이해가 안 가면서도 착한 본성은 역시나 어디 안 가는구나 싶었다. 오늘도 열변을 토하면서 태형이형 앞에 위풍당당하게 서서 허리에 양손을 얹고 지켜주겠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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