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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기롭게 떠난 치앙마이 한달살기. 말도 안되는 '그 일'이 나에게 찾아왔다. 1화 끝.
팀 콜드슬립 시키는 게 보고 싶다. 콘이랑은 친구 이상 연인 미만의 그 미묘한 기류를 유지한채로. 콘팀이 보고 싶은거니까 둘 다 여친은 없었던 걸로 간다 ㅋ 둘의 사이는 거의 불알친구에 가까웠음. 클론인 콘 입장에선 그 느낌이 맞기도 하군...'_` 여튼 서로 디스하면서 깨발랄하게 놀던 소년기의 우정은 콘의 사망으로 크게 뒤틀렸음. 사랑하는 사람들을 연달아...
연중튀,, 했던 만화,, 그때 슬럼프였던 것 같아요. 결말까지 글로는 대충 콘티 짜놨던 것 같은데 어디 있는지.. 언젠간 책으로 내봤으면 합니다 ^_T,, 태생적으로 끈기가 업,,어서,, 안될지도,, 1 2 3 4 5 6 7 #스타트렉 #커크
나쁘지 않은 데이트였다. 팝콘 한 봉지와 로맨스 영화, 브루스의 어깨에 걸쳐진 제 팔, 그리고 굿나잇 키스. 비록 한 번 뿐이었지만. 아쉬운 마음에 한 번 더 얼굴을 들이대는 클락의 어깨를 브루스가 가볍게 밀쳤다. "오늘은 그럴 시간 없어." 브루스의 말이 맞았다. 흘끗 바라본 시계는 이미 열두시를 가르키고 있었고, 배트맨은 패트롤을 나가야 했다. 이럴 줄...
1. 그리고 입을 맞추었다. 자기 무릎 위에 올려놓았던 펜골로드의 손이 옷주름을 만들며 웅크렸다. 엑셀리온의 입술은 다정하고 따뜻했다. 동시에 도망칠 틈을 주지 않겠다는 듯 펜골로드는 뒷머리를 누르는 그의 손길을 따라 고개를 더욱 쳐들었다. 목이 기울어져 숨 쉬기가 힘들어질 때쯤 그가 살짝 물러났다. 눈가를 적시는 눈물을 엄지손가락으로 부드럽게 밀어내며 그...
이것도 안올렸었다니...
솔직히 다들 한번쯤 유치하지만 그런 생각 하잖아? 만화에 나오는 여주인공처럼 멋져지고싶다... 그래서 준비했어 내향적인 성격인 애들을 위한 새학기인싸되는법, 내향적안 성격을 외향적
안녕하세요, 선량한 덕후 주드입니다. 본 포스타입 망각의 주드Jude the Oblivious는 아래와 같이 운영되고 있습니다. 여러분의 후원과 피드백에 항상 감사드립니다♥ 1. 연성의 범위 게재되는 연성은 국내외 2.5D 2차 창작만을 대상으로 합니다. 주로 국내는 바키순, 강참치, 하배우 필모를, 해외는 마블, 닥터후, 스타트렉, 캐리비안 시리즈를 소비...
토니는 배너를 맞이하자마자 농담처럼 “아직도 숙제 덜 했어?” 라고 핀잔을 주었다. 팔의 무게 밸런스를 이동시켜 장기적인 사용으로 인한 피해가 적도록, 외부적인 단점만 해결한 토니의 설계는 정작 신경회로의 배열을 전혀 고려하지 않았기에 배너는 조금 억울했다. 토니의 변명은 ‘그건 닥터 배너가 할 일이잖아.’였지만……. 하이드라가 디자인 한 버키의 팔은 단기...
팔이 하나 없는 사람을 고용해 주는 곳은 드물다. 그런 의미에서 버키는 교회에서 주는 거리 미화일은 지루한 반복 작업에 버키의 특기인 힘을 쓰는 일도 아니었지만, 버키는 별 불만 없이 묵묵히 규칙적으로 거리를 돌아다녔다. 대부분 쓰레기가 넘쳐나는 곳은 사람들이 많이 다니는 번화가 보다는 다소 한산하고 돈 없는 부랑자들이 어슬렁 거리는 뒷거리이다. 질 낮은 ...
"......?" 눈을 떴을때는 천장에서 뱅글뱅글 돌아가는 환풍기 날개가 보였다. 한 여름의 햇살이 희미하게 느껴지는 커튼 너머로 텁텁한 공기가 넘어온다. '편안하다.' 버키는 좀 더 누워있고 싶은 욕구를 누르며 몸을 일으켰다. 주변의 시야에 들어오는것은 평범한 사람이 지낼법한 방이다. 물론 버키는 그런 방을 가져본 기억이 없으므로 하이드라의 기지인가 하는...
바튼의 기억속에서 럼로우는 구렁이 같은 사내였다. 서글서글하고 인망있는 사람이라는 주변의 평가에도 불구하고, 대장이라는 직책을 맡고 있으면서도 제 위치를 내세우며 남을 누르지 않아 모두가 그를 좋아하는데도. 바튼의 눈에 럼로우의 성격은 매끈하게 가장자리를 잘라낸, 인위적인 것으로 보였다. 디테일이 결여되어 인간 냄새가 나지 않는다. 바튼의 신체 능력은 사실...
전체 인구가 오천명이 될까말까한 작은 마을인 인디언타운은, 그 적은 인구수 답게 서로 모르는 사람이 없는 마을이었다. 플로리다의 휴양도시인 비치지구에서 서쪽에 위치한 이 마을은 주변에 호수와 늪지대가 널려있긴 하지만 관광을 하기에 적당한 곳은 아니었고, 기차로 서너시간 거리에 팜 비치 타운이 있기도 해서 외부인은 보기 힘든지역이기도 했다. 그나마 가끔 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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