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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다이어리 데코로 활용하기 좋은 ✨ 힘내라 프리랜서! 말풍선 스티커 2탄 ✨입니다! 주변 친구들이 많이들 사용해 주어서 빠르게 2탄도 제작해 왔습니다☺️ 마감일이 정해진 모든
『 포류하는 바다의 요정 』 " 당신이라고 인어에게 호의적일거라곤 생각하지 않아. " [ 이름 ] 테티스 드뷔시 마린오션 Thetis Debussy Marineocean [ 나이 ] 불명 800 언저리 (600살 이후로 세는 것을 포기하였다고) [ 외관 나이 ] 26 [ 성별 ] xx [ 키&몸무게 ] 인어일때 꼬리포함 173, 사람일때 163 / ...
*(특정 종교와 전혀 관련없는 픽션입니다. 재밌게 읽어주세요.) 10월달의 달력을 넘기며 날씨가 부쩍 건조함을 느꼈다. 슬슬 쟁여둔 물품을 꺼낼생각에 기분이 좋다. 이번달에도 판매량은 부동의 흑자. 가계부와 달력에 빼곡히 적힌 글자들을 읽으면서 피식피식 음흉한 웃음을 흘리는.... 바로 나. 충실치 못한 종교인(?)으로 변장한 장사꾼 유월해다. 어려서부터 ...
원하시는 대로 알아서 스루 하십쇼 우응, 너어무 과해!. (얼굴이 터져버릴지도 몰라아!) 사랑.. 우응, 제라늄도 죠커 언니 사랑해. (히히. 베실베실.. 웃고.. 눈 깜빡.) 웅, 언니랑 나 처럼!. 나는, 딱 이정도 사이가 좋아. 이정도가. (나는. 한쪽이 멀리 가도 금방 잊을 수 있도록. 적당한 거리감이 좋았다. 항상 끝을 생각해야 했었기에, 생각해야...
※ CoC 비공식 시나리오 『나선붕괴』에 대한 스포일러가 있습니다. 열람시 주의 요망. 하나의 작은 이념이 모든 것을 바꾼다. "안녕, 빨간 모자!" 잠들었을 때 어떤 꿈을 꾸었지만 잘 기억나지 않았다. 일어나서 손으로 턱을 쓸어보니 수염이 조금도 자라지 않았다. 내 가설이 입증된 것이다. 지금 나는 생장, 혹은 노화를 전혀 겪고 있지 않다. 내 세포는 새...
뮤지컬 영화 <틱, 틱... 붐!>을 봤다. <렌트>라는 작품을 참 좋아하는데, 그 <렌트>를 쓴 조너선 라슨의 이야기를 다룬 영화라기에 큰 기대를 하며 봤다. 기대는 엇나가지 않았고, 엔딩 크레딧을 천천히 다 볼 수 없도록 냅다 다음 영상으로 연결해버리는 넷플릭스 시스템에 화가 날 정도로 좋았다. 라슨이 만든 영화가 아님에...
항상 네이버 사전 볼려고 핸드폰 키다 웹툰으로 가버리고 공부 브금 들으려고 하면 어느 웹소설이나 웹툰 브금이면 그거 조금만 보겠다고 정주행해버리는 우리에게 공부자체를 시작하기 위한
머피의 잠버릇은 타의 추종을 불허했다. 똑똑. [머피님. 실례하,] '쾅-!' [겠습니다..?] "아야야..." 방문 밖으로 들리는 소리에 혹여 침대에서 떨어졌을까 걱정한 루디스가 문을 열자, "으어 겁나 아파!! 어... 어...? 저주...? 저주인가?! 날 할퀴는?!" 그곳에는 처음 잠들었을 때와는 다른 모습으로 자신을 반기는 머피가 침대 아래에서 고...
21.12.21. 커피는 식었고 'one more second'는 끝났다. 거실은 춥고 음악은 좋다. 애플 뮤직이 추천해준 노래 들으면서 작업실 왔다. 플레이리스트 제목은 활기를 불어넣어 줄 믹스. 내 감상은... 활기가 뭔지 모르나? 그래도 오랜만에 듣는 노래들은 좋았고, 어쩐지 이런 걸 활기라고 부를 수 있을 수도 있겠다고 생각했다. 그러니까 80년대 ...
- 숀이 눈을 다쳐서 잠깐 회복하느라 안대를 쓰고 생활하는데 도야가 하나부터 열까지 다 해줬음 좋겠다. (일어나려고 함) 도야 : 왜 뭐 하려고 같이 가 내가 가져다 줘? 뭐 필요해? 숀 : (황당) 자리만 옮기려고 한 거야... 그만 호들갑 떨어... - 예전에 숙소에서 숀이 어스의 엄마 같은 존재마냥 잔소리 한다고 해서 생각난 거 245가 음식 만들어 ...
다들 뭔가 열심히 블로그라든지 뭐든지 자기가 사는 이야기를 올리길래 뭔가 멋있어보여서 나도 적어보기로 했음. 블로그는 귀찮고 폰에 깔려있는 어플중에 내가 포스트를 올릴 수 있는 플랫폼이 뭘까...라는 생각 끝에 포타를 택했는데 이거 너무 쪽팔려서 언제 올라올지도 언제 사라질지도 모르는 상황이야ㅋㅋ 근데 이게 어이없고 아 십타쿠는 저렇게 사는구나! 하는 깨달...
당신의 반응은 자신이 생각했던 대로입니다. 역시나 자신에게 너무 다정한 사람. 그래서 내가 밀어냈던 사람. 당신의 태도가 바뀌는 것이 무서웠기에 더욱 모른 척 했던 것이었으니 말이죠. 하필 왜 당신이 가장 먼저 찾아온 것일까요. 필연인 것일까요? 나는 잘 모릅니다. 그래도, 지금이라도 그 손을 잡아보려고 합니다. 나는 이제 구분할 수 있습니다. 애정을 주어...
움직이는 것도 이제는 할 수 없다. 가망이 없으리라. 나는 그렇게 생각한다. 차라리 이렇게 되는게 나을지도 모른다. 모두에게 좋게 보이리란건 상상조차 할 수 없으니까. 누군가는 나를 꼴좋다고 생각하고 있겠지. 흐릿해져가는 의식을 붙잡으며 고개를 기울인다. 얼굴에는 언제나 미소가 띄워져있다. 작디 작은 세상에서 너희들을 만났고 여기까지 왔어. 이것이 필연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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