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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인편 ▲선샤인 Warning! 드~러운 쿠소드립이 판을 칩니다 BGM (재생자유) 밑쪽에는 스쿠스타의 미후네 자매, 유우뽀무에 대한 이야기가 있습니다 보실 분은 보세용
1. 본 이야기는 후루다테 하루이치 작가의 '하이큐-!!' 와 J. K. 롤링의 '해리 포터'의 설정을 차용한 2차 창작물입니다. (해리포터를 제외한 다른 소재들이 나올수있으니 이해 부탁드립니다.) 2. 타 사이트에서 '시뮬레이션' 형식으로 연재 하는 것을 백업 목적으로 재 업로드 하는 것입니다. (2019.4.30~ ing) 3.독자들에게 주어진 선택지와...
썰체 주의! -잘 지냈어? -…그럼. 길바닥에서 재회하는 최, 윤. 어색한 안부 뒤 따라오는 정적. -어떻게 또 이런 데서 보냐. 어색하게 말하는 윤에 최 물끄러미 쳐다봐. -아까 통화하던데. 애인? -아…뭐, 그렇지. -좋아 보인다. 웃으며 하는 말에 윤 애써 웃어 보여. -다행이다. 저 말은 왜 이렇게 또 아픈지. -너는? -그럭저럭. 어색하게 서 있다...
28 폭풍전야 호석이 구치소에 들어간 지도 꽤 시간이 흐른 것 같았다. 소년들은 그저 자신의 자리에서 기다릴 뿐이었다. 윤기는 호석과 자신이 헤어졌다는 사실을 차마 꺼낼 수가 없었다. 아니, 꺼내고 싶지 않았다. 결국 우린 다시 만나게 될 테니까. 내가 그렇게 만들겠어. 거의 온몸에 붕대를 감은 듯한 몰골로 윤기가 퇴원 수속을 밟았다. 조금은 이른 퇴원이었...
제12호 사원 상층부의 복도. “아니, 소니아는 왜 저기서 자꾸 서성거려? 신경 쓰이게!” 두 번째 방으로 가려던 미켈은 소니아가 신경쓰였는지 발걸음을 옮기지 못한다. “생각 같아서는 곧장 가서 혼쭐을 내 주고 싶지만, 그러지도 못하겠고!” 잠시 망설이고 있을 때, 메시지 도착음이 들린다. [미켈, 지금 들어간다] 단번에 보니, 가브리엘로부터의 메시지다. ...
We Share 런성/젠성/동지/잼성 lethargic ⠀⠀⠀⠀⠀⠀⠀⠀⠀⠀⠀⠀⠀ ⠀⠀⠀⠀⠀⠀⠀⠀⠀⠀⠀⠀⠀ ⠀⠀⠀⠀⠀⠀⠀⠀⠀⠀⠀⠀⠀ ⠀⠀⠀⠀⠀⠀⠀⠀⠀⠀⠀⠀⠀ ⠀⠀⠀⠀⠀⠀⠀⠀⠀⠀⠀⠀⠀ 17. 이동혁의 날 왠지 긴장 없는 아침이 간만인 기분이다. 최근 들어 며칠을 정신 바짝 차리고 지냈으니 그럴 만 했다. 게다가 동혁이 말했던 대로 당일에 바깥에서 만나자며 금...
물론. 언제나. 무엇을 말해야 할지 모르겠어요. 완벽해지고 싶어서 괜스레 너스레도 떨어보고 아무것도 아닌 척 무심하게 대해봐도.
27 이별키스 석진이 전화를 붙잡으며 손톱을 깨물었다. 손톱이 뭉개지고, 으깨졌지만 석진은 연신 손톱을 깨물었다. 결국, 정국이 석진의 손을 잡아 내렸고, 석진이 울먹이는 목소리로 말했다. “왜, 왜 전화를 안 받지. 왜…….” 정국이 말없이 석진을 감싸 안았다. 석진이 힘없이 정국의 품 안에 안겼다. 불안하다. 불안해서 미칠 것만 같다. “이게 무슨 말이...
짧습니다. 비가 오길래 그냥 둘이 함께 시간 보내는 게 보고 싶었습니다. 여령이가 출근해야 하지만. 공지 복붙도 귀찮다.. 누군가 하늘을 찢어놓기라도 한 건지. 밤새도록 쏟아지는 비에 은한도 여령도 잠을 설쳤다. 은한이야 원래 밤을 새는 일이 잦았으니 그에게는 별로 큰 일이 아니었다. 다만 그의 품에 안겨 있는 여령은 사정이 달랐다. 가장의 무게란 참으로 ...
[리퀘 외전] 감기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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