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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사항 (업로드 된 뒤로 공지가 추가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해당 트레틀은 뱨덕(@278Byaedeok)에 의해 제작되었습니다. 모든 틀은 커뮤니티, 표지, 만화 등 비상업적 &
글쓰기 재활 겸 내키는대로 씁니당 . . . . . . . 시린 햇살이 어느덧 느슨히 풀려 따스하게 느껴지는 계절은 잠시 미뤄 두었던 여행을 하기에 더없이 좋은 날씨였다. 겨우내 모아둔 휴가 신청서를 끝마친 보고서 위로 내미니 상사는 아주 놀란 눈치였다. 노련하게 표정을 감추었지만, 휴가를 쓴 당사자는 눈썹을 삐죽이며 그 점을 지적했다. "제가 휴가를 쓸 ...
※짧은 이야기들로 진행됩니다. 1. 한참을 현관 앞에서 끌어안고 울던 정국과 석진은 퉁퉁 부은 눈으로 정국의 방 안으로 들어왔다. 방 한 구석에 덩그러니 놓인 매트리스가 보인다. 하여간 지지리 말도 안 듣는다. 헤드가 없어서 자꾸 밀리면 잡을 데도 없고 불편하단 말이야 하고 잠시 생각했다. 그러다 곧 침대에 놓였던 시선을 거두고 나란히 벽에 기대 앉았다. ...
란은 타오르는 석양, 히~짱은 나른한 오후, 토모 찡은 뜨거운 정오, 츠구는 아침이야. 그래? 그럼, 모카는? …… 새벽일까? 나는 그 말이 맞다고 생각했지만, 사실은 아니었습니다. 아니, 정확히는 얼마 전에 비로소 생각이 바뀌었다는 느낌입니다. 12시 정각, 정오는 토모 찡의 자리가 아니야. 숨 막히는 정오. 한 치의 그림자가 허용되지 않는 밝음. 해바라...
“아, 그거 재미있었어!” 벤치에 나란히 앉아있던 세 명의 고용인 중 하나가 지난 주말에 본 영화 얘기를 꺼내자, 다른 여자가 맞장구를 쳤다. 그리고 눈이 먼 여자와 부랑자 남자의 사랑에 대한 이야기가 이어졌다. 나는 그들과 조금 떨어진 곳에서 대화를 듣고 있었다. 카페에서 서빙 일을 하는 친구에 의하면, 주변 테이블로 목소리가 새어 나갈까 봐 걱정하면서도...
뚝, 뚝 얼굴에 눈물방울이 떨어졌다. “어, 째서…….” 두 손이 목을 덮고 위에서 눌렀다. 야트막한 압력이 목을 부러뜨릴 듯 둥글게 감싸 조였다. 턱 아래에서 자각자각 부서지는 소리가 들렸다. 창백한 빛의 긴 머리카락이 얼굴과 몸을 덮었다. 뺨 아래로 미끄러진 뜨거운 물방울이 서로의 머리카락을 적셨다. “왜 아직도 모르는가. 네가 있어야 할 곳은 그쪽이 ...
※이미지 출처: 드라마 ‘본어게인’ * 약속한 시간은 한참 전에 지나있었다. 한숨을 한 번 내쉰 ○○은 섬세한 본차이나에 입술을 대고 식어버린 홍차를 한 모금 마시고는, 화려하면서도 세련된 넓은 응접실을 앉은 자리에서 고개만 돌려 한 바퀴 천천히 둘러봤다. 높은 천장에서 빛나는 다이아몬드 목걸이를 늘어뜨려 놓은 거 같은 샹들리에부터 시누아즈리 풍의 비취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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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전 포스타입에 올렸던 연성 재업 ( 뜰팁 60분 전력 참여작_주제 : 계절 ) - 잠뜰tv 상황극 '겨울신화' 스토리 기반. 내용 스포 & 날조 주의. 새하얗구나. 그가 겨울이 찾아온 인간세계를 보고 처음으로 한 생각이었다. 그 새하얀 눈을 맞으며 사람들은 겨울을 날 채비를 바쁘게 하고 있었다. 그는 잠시간 그 광경을 물끄러미 보았다. 그는 이...
흰 바탕 먼저, 그 다음에 검은 바탕으로 다시 읽어주세요 To. Potogas.D.Ace 당신을 그렇게 어이없게 떠나보낸지도 벌써 2년이라는 세월이 흘렀네요. 2년이나 지나고서야 이렇게 편지를 쓰는 것도 이상하지만, 알고 싶어하는 소식이 있을 것 같아서요. 당신의 목숨을 버리고 살린 그 새끼는 당신이 원하는 대로, 잘 살고 있어요. 솔직히, 처음에는 정말 ...
1인칭 시점 “가만히 생각해보니 좋았던 기억이 생각나더라고...” 그 마지막 손님이 어느새 나를 쫓아 왔다. 케잌은 어디다 두었는지 비어있는 두 손에 난 벽에 기대어 겨우 몸을 일으켰다. 그리고는 오늘 꾼 꿈이 생각이 났다. 이 사람을 만나려고 내가 그 꿈을 꾸었을까? ‘웨이씨....’ 왜 그 이름이 먼저 떠오른건지 알 수 없었다. 그 손님이 내 바지속으로...
1321. 그거 머라거 하죠 세안할 때 머리카락 안젖게 머리띠모양 수건이요. 할튼 바니가 그거 쓰고 세안하는데 코테츠가 진짜 바니다 바니! 하고 핑크색 사다줘서 그거 쓰기 시작한 바니로 바니타이 보고 싶습니다 1322. bo-su적이던 코테츠가 점점 바니에게 적응하고 연애하는 시간에 적응해 가끔 먼저 스킨십을 하려고 하는데 바니가 그 신호를 못 받아들여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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