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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신체훼손, 고어한 묘사, 체벌, 불합리한 상황, 조롱, 학교폭력 묘사 가상의 고등학교를 소재로 한 나폴리탄입니다. 실제로 이름이 겹치는 곳이 있다 할지언정 창작물과 현실의
퇴고하지 않았습니다 얄팍하고 납작한 캐해와 급전개 주의 무릉도장이 낮아 보인다고 느낀 게 기분 탓이 아니었다. 젊다보다 어리다는 표현이 어울리는 판다곰이 바깥 소식에 둔하다 못해 수백 년 전의 이야기를 현재 이야기로 착각한 게 아니었고, 크리티아스는 마법하면 제일 먼저 떠오르는 왕국이 맞았다. 검은 마법사의 저지를 위해 시간의 신전으로 향했던 날, 샌님이 ...
[!warning!] : 이 글은 2차 창작 글로, 원작과는 아무런 관계가 없습니다. [!warning!] : 알페스 없습니다. [!warning!] : 약간의 욕설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warning!] : 술 등의 언어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 전편인 회식 (上) 을 보고 와주세요! 링크 ->> https://milkyway-meteors...
▣ 코슌 (항춘) 02 벏 보험. 우발적으로 발생하는 일정한 위험에서 생기는 경제적 타격이나 부담을 덜어주기 위하여 다수의 경제주체가 협동하여 합리적으로 산정된 금액을 조달하고 지급하는 경제적 제도. 희망찬 미래는 존재할까? 앞길은 늘 창창하기만 할까? 우리 앞의 길을 봄날의 꽃길 뿐일까? 그 꽃길도 결국엔 져서 떨어진 꽃잎이 장식하는 거잖아. 아름답게 떨...
선화의 어미는 무당이었다. 그 어미는 하늘로부터 영을 받고 하늘 아래서 얼굴과 몸을 팔았다. 그래서 선화는 물론 선화 어미도 선화 아비가 누군지 몰랐다. 그래도 수군대며 손가락질하는 사람들 입에서 나오는 애비 없는 년보다 무당집 딸년이라는 소리가 더 듣기 싫었던 선화는 결국 제 처지를 백번 이해하던 떠돌이 거지네 막내딸아이와 야반도주를 했다. 산을 한참 오...
대체 무슨 말을 해야 하지. 일할 땐 무슨 말을 했더라. 혁재는 당당하게 제집 소파에 앉아 있는 어색한 동창을 보며 간절하게 고뇌 했다. 말주변이 없는 편은 아니었는데, 도저히 할 말이 떠오르지 않는다. 당황한 머리가 고장 난 기계처럼 제대로 돌아가지 않았기 때문이다. 그러고 보면 이동해 와는 제대로 된 대화를 나눈 적이 없었다. 처음 만난 날은 번호만 교...
이거 보고오면 더 재밌지요~ 행님덜...우리 보스가 연애를 하신댑니다..... 늦은밤...심기가 정말...정말 불편하신 정보스. 집에 오자마자 와인장 옆에 놓은 오함마를 다시 집어드는데, 앞에 대가리 박고있던 부하들이 놀라고 맒. 아니 행님..!! 그것만은...!! 행님!! 하면서 바닥에 붙인 대가리를 떼어놓고 잽싸게 무릎을 꿇더니 손바닥을 싹싹빔. "잘못...
트위터에서 앙칼공주랑 바보온달 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22978263750869162?s=61&t=TwICeNBIoRT__UPa7G
수업이 끝나고 책 집어넣기도 귀찮아서 마구잡이로 끌어안은 나는 자리에서 일어나 문으로 향했다. 대학교에 들어와도 달라지는 건 없었다. 내 주위엔 늘 사람이 없었다. 어렸을 때부터 쭉 그래왔다. 그래서 이제는 사람이 있는 게 더 어색할 지경이라고나 할까. 하품을 쩌억 하며 알바 가는 길에 커피를 사갈까. 요즘 커피도 비싸졌던데 참을까.. 이런 고민을 하며 터...
<결제창은 소장용입니다.> 지금이니...! 내일 오랬으니 진짜 다음날 카톡 보내 지가 말했으면서... 진짜 잊었던 거냐고... 아는 게 뭐야 말투 묘하게 무서워 근데 맞는 말이라 반박불가 네네네네네네네네네네네네 귀한 정보라는 거 인정 그래서 치킨 사주려고 한건데 지가 뭐해줄 거냐고 해서 치킨 사준다니까 단칼에 거절하네 후배 코 묻은 돈 뺏고 싶지...
Sunset 🎧 엔플라잉 - Sunset 음악과 함께 감상해주세요. 헥헥, 뜨거운 숨을 뱉어낸다. 뜨거운 열기가 기분 나쁘게 온몸을 감싸고, 그 덕에 점점 땀이 송글송글 맺혀 이내 떨어진다. 소윤은 땀이 지나간 길을 손등으로 거칠게 닦아냈다. 내가 이래서 여름을 안 좋아해. 중얼대는 소윤의 볼에 차가운 무언가 닿았고, 그 촉감에 소윤은 몸을 움찔거리며 놀랐...
일월지가(日月之歌) BGM: Various Artists - 회란초 (드라마 구가의 서 OST) 진은 파리한 안색으로 고요히 눈을 감고 있는 은혜의 손을 조심스레 붙잡았다. 뼈가 앙상하게 도드라질 정도로 마른 손을 잡고 간절히 빌었다. 부디, 아직 당신을 보낼 준비를 하지 못한 미련한 아들을 위해 눈 한 번만 떠달라며. 기침 몇 번에...
“...그나저나, 역시 그 검은 병은 특이한 수면제였어. 그 인간 녀석, 제법인데?” 세트는 캐러밴 일행들 중에서 키도 가장 크고 수염도 가장 긴 남자의 모습을 떠올리며, 그를 칭찬하듯이 말했다. “자, 이제 여기 뒤질 방도 없고, 당분간은 못 돌아올 것 같으니까, 그만 나가볼까?” 그렇게 말하고 나서, 세트는 바로 다섯 번째 복도를 나가 넓은 공간 안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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