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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사항 (업로드 된 뒤로 공지가 추가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해당 트레틀은 뱨덕(@278Byaedeok)에 의해 제작되었습니다. 모든 틀은 커뮤니티, 표지, 만화 등 비상업적 &
인생은 사랑이 전부야! w. 희믿 "사람 앞에 세워두고 들어오란 말도 안 할 거야?" 지금 뭐 하는 건데? 삐딱하게 정한이 승철을 쳐다보았다. 지금 그냥 무작정 쳐들어오겠다는 건가, 싶어서 잡은 현관문을 더 꽉 쥐었다. "과제 하자며. 저번부터 그래서 오늘 온 거야." 아무렇지도 않게 말하는 승철에 정한의 입이 보기 좋게 비틀어졌다. 맞긴 했다. 엊그제 밀...
오늘은 부모님이 돌아오시는 날이다 동생도 아침 출근이여서 6시 기상하여 육계장을 끓였고 밥은 어제 저녁에 해둔게있기에 냅뒀다 하지만 동생은 잠을 선택하였고 난 그때동안 감자 껍질을 까거나 빨래를 개키거나 분리수거를 하며 해야할 항목들을 끝맞쳤다 하지만 너무 피곤한 나머지 잠을 자게 되었고 결국 9시부터 하기로 했던 공부는 하지 못했다 그렇게 오후 쯤 부모님...
[*저희 밴드부는 복고 컨셉으로 써니OST를 커버했습니다!] https://youtu.be/l_P5xnBCvcg "Sunny~ Yesterday my life~" "열심히 준비했어." 다 같이 즐길 수 있는 무대가 되었으면 좋겠어요!" "잘 들어줘.." ~이상 오늘도 신나는 밴드부~ *감사합니다*
민수 - 괜히 (inst.) “왼쪽, 오른쪽?” “왼쪽.” “그럼 이건?” “이것도 왼쪽.” “마츠모토 준!” 얘는 왜 이걸 일일이 고르고 있어? 라희가 좋아하는 가게를 족히 네 군데는 돌고 나서 든 생각이었다. 준은 왁 소리를 내지른 라희를 내려다봤다. 골이 난 라희가 손에 든 쿠션 두 개를 내려놓았다. “왼쪽만 다섯 번째야! 성의 어디 갔어?” 그랬나?...
<청호고등학교> 푸르고도 작은 새싹 같던 아이들은 자라나 고등학생이 되었습니다. 청호초 출신인 당신이라면 당연히 '청호고'에 들어갈만한 인재로 성장할 수 있었겠지요. 청호고등학교는 청호교 내에서도 가장 경치가 좋은 해변가 근처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높은 지대로 튼튼히 흙을 쌓아 그 위에 학교를 지어서, 교실 안에서 창밖을 바라보면 바다가 파도치는...
누군가의 생일이라던가, 기념일은 챙겨본 적이 거의 없었다. 그도 그럴게 가족들 끼리도 생일이나 기념일 같은걸 챙기지 않게 된 계기, 누나인 에나와 아버지의 사이가 나빠지면서부터 쯤이었던 것 같다. 시라이시나 아즈사와라면 서로 챙겨주거나 하지 않을까 하지만 한 번 물어봤다가 시라이시가 두고두고 놀릴 것 같아서 패스 하기로 했다. 함께 하는 파트너이자 이제는 ...
※ 본 이야기는 일부의 역사적 배경과 사실을 토대로 각색 및 새로운 세계관을 덧입힌 창작물입니다. 등장하는 인명, 기관명, 단체명 등의 이름은 사실과 다르거나 허구일 수 있습니다.
혁재는 제게 내밀어진 영수증들을 보며 골머리를 싸맸다. 젠장 이게 왜 이렇지. 숫자가 이럴 리가 없는데. 계산기를 다시 두드려보는데도 제게 온 숫자들과 오차도 없이 똑같기만 했다. 혁재는 큰 한숨을 내쉬며 책상에 제 상체를 무너뜨렸다. 가라앉은 몸이 연신 들썩거리며 끝도없는 걱정들을 내뱉는다. "혁재야." 조용히 그 모습만을 보던 정수가 약간의 짜증을 담아...
※입덕한지 얼마 안됐기에 캐해석 부족. ※왼구분 별로 없음. 병원에서 퇴원한 에이치와 함께, 오랜만에 피네의 콘서트였다. 오랜만이지만, 그럼에도 평소와 같은 무대였다. 병원에 입원해 있었기에 영상을 돌려보며 춤을 연습한 에이치는, 온 힘을 다해 무대를 이끌어가고 있었다. 모두가 나를 바라보고 있다. 웃는 얼굴로, 응원봉을 흔들며 나를 좋아해준다. 그러니, ...
단편. "그런 미약한 이유따위로 니가 하지 못한게 사라지는건 아니지"내가 비정상이라 생각했다."결국은 결과다. 니 형체없는 것을 지키기위해서라면 너는 그와 동시에 필요의 가치를 잃는 것이지"나를 낳아준 인간까지도 그런 인간이었으니. 이건 영원히 끝나지 않을 굴레라 생각했다. 자연스레 하늘에 비가 오듯이, 고개를 들면 해에 눈이 부셔 제대로 뜨지 못하는 것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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