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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인미수 사건이 있었다며. 죽을 뻔한 사람은 거기 마담이라지? 그때 눈 하나를 잃었대. 그날 이후, 규아의 좌안에는 진짜 같은 구슬이 자리했다. 조금 긴 휴가를 보내고, 규아는 전과 다름없는 모습으로 판타지아에 돌아왔다. * * * * 규아는 환상의 나라와 어울리지 않는 그 날의 일을 숨기지 않았다. 이미지 좋은 대기업 사장이 범인이었던 까닭에 며칠씩이나 ...
[S01E24] 꽃집의 아가씨는 예뻐요 Vegan VS. Bidung &. The Peach 꽃집 아가씨 - 봉봉(본본) 4중창단 / (1968) [다음날, 모란시장 인근] 세고비아 통기타, 이바네즈 어쿠스틱 베이스, 그리고 청룡언월캐스터를 둘러맨 찐따리 삼총사가 모였다. 게스트들은 꽃이라도 사들고 가야 할까 싶었지만 근처에는 꽃 가게가 없었다. 장...
스토리 보기 ※ 클릭해서 크게 보시는걸 추천해요! 러브젤 바르고 해보려다 망해서 딱 두장 남은 망한섹스짤....(은영해준 맞음!) 저장, 수정, 재업로드 금지입니다. 여기서만 즐겨주세요. No save, fix, reupload. Please enjoy it only here.
나를 보며 반짝이던 눈을 보여주던, 나에게 처음 손대며 기뻐하는 표정을 보여주던, 어디를 가든 항상 당신의 손에는 내 손이. 나와 함께하며 기뻐하고, 나와 함께하며- 웃고, 울고, 화도 내고, 그런 시간이 무척 행복합니다. 하지만 전 알아요. 당신이 언제까지나 나와 함께 그런 시간을 보낼 것은 아니라는 걸. 당신의 손에, 품에 안겨서 언제나 ‘함께 놀고 싶...
20.03.30-22.02.04 친구들 캐는 설정은 아는게 별로 없음 설정 이름-루시로(Luciro/ルシロ) 종족-악마/타천(?)혼혈 성별-남성 나이-불명 키-205 성격- 본능에 충실(?)/ 특징- 개짱쎔/ 괴물화(?)/ 악마 날개가 있다/ (친?)양(?)자가 있다 능력-다 파괴(?모름) 주무기-주먹(?) 이름-슈쿠(Schku/シュク) 종족-불명(신으로 ...
▲무인편 ▲선샤인 Warning! 드~러운 쿠소드립이 판을 칩니다 BGM (재생자유) 밑쪽에는 스쿠스타의 미후네 자매, 유우뽀무에 대한 이야기가 있습니다 보실 분은 보세용
트위터에서 푼 내용을 백업예정.
[개인적인 캐해와 날조가 섞여있습니다. 유의해주세요!] [여기 나오는 사건은 실제가 아닌 창작이며, 잠뜰님의 컨텐츠인 미스터리 수사반 속 덕개님의 과거 이야기에 대한 연성입니다.] [색이 있으므로 밝은 모드로 보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2021년 7월 15일에 업로드한 글을 수정하고 내용을 추가해 재업로드했습니다. 전 글에 댓글 써주신 분들 감사합니다 ...
*가볍게 보시면 되는 글 누나랑 연락이 끊긴 지는 좀 됐었다. 부모님이 반대하는 결혼을 강행하겠다던 누나의 고집을 차마 꺾을 길이 없었고, 어느 순간 냅다 잠적했다. 마음을 제법 단단히 먹은 것 같길래, 눈물겨운 세기의 사랑인 줄 알고 겸허히 받아들이고 있었다. 그런데, 오랜 잠수를 끝내고 뭍으로 나온 누나는 돌아온 싱글이었다. 이 소식을 전해 들은 것도,...
* “요즘 민호 형이 이상해.” “또 그 소리예요? 지겨워, 정말!” 귀를 막은 채 고개를 도리도리 흔드는 찬원에게 영탁은 오히려 목소리를 높였다. “야, 내가 얼마나 말했다고 그러냐?” “한 이백 번은 넘었어요.” 희재까지 차가운 목소리로 말하며 합세해 반발하자 영탁은 입을 다물었지만, 입이 비죽 나온 채 투덜댔다. 오히려 그게 거슬렸던 찬원과 희재는 도...
w.바닐라머스크 bgm♬ 어떤 말도 할 수가 없는 나인데 -케이시(Kassy) 무영시점 “안녕.” “응.” 평소와 같은 별 다를 게 없는 인사였다. 담백한 목소리 한 번에 짧게 지나가는 시선 하나와 옆으로 다가서는 향기 하나까지 언제나 그렇듯 스쳐 지나가는 한주의 모든 것들에 무영의 마음은 아직도 욱신거리고 있었다. 사랑은 했었고, 모든 게 끝난 후인데도....
펜은 들었는데 뭐라고 편지를 시작해야 할지 잘 모르겠네. 그야 엄마한테 편지를 쓰는 건 처음이니까. …그리고 아마 마지막일 테고. 뭐, 일단은 형식적으로나마 안부 인사로 시작해볼까. 여름의 더위는 정말이지 몇 번을 겪어도 익숙해지지 않아. 덥고, 습하고, 땀 때문에 찝찝하고. 불쾌한 계절이야. 후텁지근한 공기가 목을 죄어오는 것 같거든. 생장의 계절이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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