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호기롭게 떠난 치앙마이 한달살기. 말도 안되는 '그 일'이 나에게 찾아왔다. 1화 끝.
안녕하세요여러분~^^ 오늘은 작은 꿀팁? 을 나누려고 합니다~%% 요즘 아이돌 오빠들이나 축구선수 오빠들이 해외로 자주 나가서 보기 힘들죠? 그래서 제가 비행기값 없이 내 오빠들을 보러가는 방법을 가지고 왔어요 먼저! 오빠가 어디로 가는지 알아야겠지요? 그다음으로 준비물 몇 가지를 알아볼게욤 일단 바다를 건너야 하는 나라를 기준으로 준비물을 알려드릴게욥 일...
사라진 것은 돌아오지 않을 걸 아는데 난 몇 날 며칠을 그녀를 기다려요 그녀가 내 이름을 부르며 그녀가 발이 오기를 바라고 있어요 밤 하늘에 뜬 별이 이쁘다며 웃곤 했던 그녀는 이젠 빛나는 사람이 되었네요. 난 항상 그대를 찾아다니는데 밤하늘 올려다봐도 보이질 않아요 내가 그녀가 보고 싶다며 울면 그녀는 잘 보이게 환하게 웃어줄까요 볼에 흐르는 눈물을 닦아...
#4학년_프로필#그리핀도르_프로필 . . .[피어오른 안개가 달빛을 가렸다.] "이럴 땐 어떤 표정을 짓고 어떻게 행동해야 되는거지?" 아..... . 머리 아파. 이름헤레이스 M. 에버렛 (Herace Marcia Everett) 학년/나이4학년/만 14세 성별XY 국적영국 기숙사그리핀도르 혈통순혈 에버렛 가문은 흑단같은 검은 머리칼이 특징인 고위 마법사...
마지막 첫사랑 글 문멜론 현재 제일 핫한 음악프로듀서가 누구냐고 물어본다면 10대 20대는 입을 모아 풀썬이라고 대답할 거다. 풀썬이 누구냐고 묻는다면 보컬, 춤, 프로듀싱 전부 가능한 솔로 가수자 프로듀서라고 말할 수 있다. 시작은 단순했다. 남들 다 한다는 사운드클라우드에 노래를 처음 올린 날 반응은 터졌다. 보석을 발견했다며 사람들 사이에서 입소문을 ...
2022년의 새해가 아직도 뚜렷하다. 그저 단 1초의 시간으로 바뀌던 2021년의 나와 2022년의 나, 이번 해에도 그런 굉장히 지루한 리듬으로 2023년이라는 시간으로 뛰어들 것이다. 새해 약속 같은 것, 마지막 달이 되어서라도 지킨 적 없다. 나의 삶은 억지로 넓혀져 망해가기에 실패를 망망대해마냥 늘리고 있는 것일까?
좌 - 과거 / 우 - 현재 (썸네일과는 아무런 연관성이 없습니다)
*절대시리가아닙니다흑백으로햇는데시리같아요죄송합니다머리쾅 네에, 운명인 겁니다! 건하도 그렇게 생각하십니까? 생각이 같아서 다행입니다! 혼자만의 생각이면 어쩌나 했습니다. 나, 건하와 생각이 같아서 다행이야! 속으로 조금 걱정 했습니다. ...그렇습니까? 안 싫어한다니, 하긴.. 운명론이라는 건 장난으로, 재미로 가볍게 넘기면 그만이니 말입니다! 뭐, 정말 ...
▲ 노래 들으면서 읽어주세요. 쏴아아-- 갑작스럽게 내린 비였다. 우산을 사러 가기에는 편의점이 너무 멀었고, 항상 들고 다니던 휴대용 우산도 하필이면 오늘 가져오지 않았다. - 오늘따라 운수가 좋더니만... 그 날따라 카페에 들어갔을 때 대기선이 없었고, 식당에서도 기다림 없이 바로 들어갔다. 그렇게 운이 좋았던 것이 이렇게 돌아오다니. 그래도 다행인 것...
브래들리 브래드쇼의 인생은 평생이 도전이었지만 모든걸 걸 수는 없었다. 그가 한 번이라도 실패한다면 아버지는 물론이고 저의 삼촌들에게까지 불명예로 남을 걸 알았기 때문이다. 속도를 느끼면서도 1위 보단 포인트를 따는데 몰두한 나날들이 많았다. 그것이 브래들리의 단점이었지만 장점이기도 했다. 이러한 스타일에 불만이 있었느냐 하면 글쎄. 없다고는 할 수 없었지...
깨어나서 은장고로 전학 온 안수호 모른 체 하는 시은이 보고 싶다 안수호 전날에 존나 두근두근했겠지 시은이 자기 깨어난 것도 모르는데 서프라이즈로 딱 은장고 교복 입고 안녕? 하면 얼마나 놀라겠냐고... 그 얼굴이 너무 보고 싶어서 예전에 찍었던 사진들 카톡들 다시 들여다 보면서 설레다가 잠들었을 듯 다음날 일찍 가서 기다리다 마찬가지로 일찍 등교하는 연시...
새하얀 설빙은 인간이 감히 더럽힐 수 없을 것만 같았다. 실제로는 인간이 더렵혀왔고 지금도 더럽히고 있었지만 나는 어쩐지 믿을 수가 없었다. 70억이 넘는 인류가 모조리 몰려와서 남극에 진을 친다고 해도 이 대륙은 깨끗할 것만 같았다. 오히려 인간들이 버티지 못하고 달아날 듯했고, 그래야만 마땅한 것처럼 느껴졌다. 칼바람을 맞으며 바라본 설원은 뜨거워 보였...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