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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정 장소가 아닌, 거리 자체를 폭넓게 다룬 수칙입니다. 기존 수칙서와 달리 언행이 가벼운 면이 있사오니 열람에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To. 박견 사원(조사1파트), 강서윤
해군이 하는 일은 많다. 단순히 해적을 상대하는 일뿐만 아니라 섬 치안 담당, VIP 호위, 전쟁 참가, 시민 피해 보상, 민원 처리, 등등. 계급을 나누지 않고 모두 덤벼야 겨우 끝낼까 말까 한데 G모씨라던가 K모씨가 해군 본부에서 도망치기 바쁘니 일이 산더미처럼 쌓이고 만다. 성심이 착한, 혹은 제때 도망치지 못한 해병은 그들이 두고 간 잔업까지 담당하...
내가 그다지 사랑하던 그대여 내 한 평생에 차마 그대를 잊을 수 없소이다. 내 차례에 못 올 사랑인 줄은 알면서도 나 혼자서는 꾸준히 생각하리라. 자, 그러면 내내 어여쁘소서 이상 <이런 시> 내 차례가 오지 않아도, 네가 날 사랑하지 않아도, 나는 너를 사랑해. - 그 이후로 우리는 큰 변화는 없었다. 그 이후로 3번의 시험 동안 똑같이 밥 먹...
갑작스럽게 주최된 술 모임이 끝나고 주점 앞에서 간단하게 인사하고 사아야 쨩과 아리사 쨩은 내일 보충 강의가 있다며 먼저 자리를 떠나고 오타에 쨩과 나만 남았다. 여름밤의 미적지근한 미풍이 피부에 닿으며 술기운은 가라앉을 줄 모른다. 인근 편의점에 다녀온다는 오타에 쨩은 몇 분째 그 늘씬한 신장과 칠흑 같은 찰랑거리는 머리카락의 인영을 드러내지 않고 있다....
“...있잖아요, 혜연아. 한 번만, 안아봐도 될까요?” 그때 눈치챘어야 했어. 멍청하게, 왜 몰랐던 거야? 누가 봐도 그건 작별을 고하는 사람이었잖아. 왜 조금 더 일찍 눈치채지 못한 건데? 쏟아지는 질타와 비난에 혜연은 다시 눈을 감아버리고 싶었다. 자신의 어리석음이 못내 역겨웠다. 가슴속이 어떤 감정으로 가득한데도, 쏟아낼 방법을 찾을 수 없어 답답했...
※공포요소, 불쾌 주의※
> 다시 만나기 싫어요. 응, 엄마. - 혼자서 괜찮겠어? 엄마, 나 어린애 아니야. 그리고 도쿄에서 월세도 안내고 관리비만 내면 되는데. - 그래도, 혼자 사는 거 걱정된다. 나 유학생활도 했어. 이모가 한국 가면서 집 걱정했는데 내가 살면 좋지 뭐. - 그렇긴 한데. 외국이랑 일본이랑 같니. 미야기에 정착하고 집에 들어와 살았으면 했지. 너 결혼하...
✨연습 겸 여는 무컨펌 커미션✨ < ❤️ > 하이큐, 주술회전, 다이아몬드 에이스, 쿠로코의 농구, 테니스의 왕자 < 😥 > 정면, 옆모습xx, 메카닉, 노인, 근육질 등 문의 시 제가 구현이 어렵다고 판단되면 거절될 수 있습니다. • 각 타입에 따라 1인, 2인 / BL, GL, HL, 드림 커플 전부 가능합니다. • 무컨펌으로 진행...
매운맛.ver https://nctnara.postype.com/post/11807151 "...으." 조용한 정막을 가르는 여자의 앓는 소리에 구둣소리가 방안을 울렸다. 갑자기 앞이 밝아진 탓에 눈을 찌뿌리던 여주는 눈앞에 보이는 남자의 구두에서 조심스레 시선을 올렸다. "납치당한 기분이 어때요?" "..." 여주는 자신에게 말을 거는 남자를 아무말 없이...
(텐 시점 글입니다) 형을 찾는데에는 얼마나 긴 시간이 지날지 모르겠다 형이 너무 보고싶은데 너무 미운데 하 씨발 또 이 생각이야... 나는 멀쩡한 금융사업을 망쳐 개 쪽박을 쳤고 있던 아파트 8개를 다 팔아서 간신히 빛을 줄여갔다 있던 재산을 다 팔아먹었다 그 사이 3년이 지나고 형의 동생은 멀쩡한 회사로 취업했고 독립했다 그 사이 1년이 지났고 우리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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