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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선 글에 인프피의 가식에 대해서 좀 다뤘는데, 갑자기 “착하지 않은 인프피, 가식적 인프피”에 꽂혀서 돌아옴. 저번 글에 뭔가 인프피 관련 생산적인 글을 들고 온다고 했으나, 갑
옛날 옛적에 아직 이 땅에 오니라는 생물이 돌아다니던 시절 인간들의 고통을 보다 못한 두 신 츠키노오와 아마테라스는 이 땅에 자신들의 뜻을 대변해줄 화신을 내려보내기로 했습니다 그리하여 한 형제가 태어나게 되었지요 형은 냉혹한 달의 신 츠키노오의 화신이었고 동생은 자애로운 해의 신 아마테라스의 화신이었답니다 그들은 신의 뜻을 본받아 오니들을 잡는 사냥꾼이 ...
해원맥은 저승차사 / 이언은 일반 성인여성 영안을 가짐. ♡일반적인 일상적인 대화. 가끔은 당신이 장난치다가도 무심하게 챙겨주는 츤데레일수도 있고 제곁을 지켜주는 보디가드같은 다정다감하다가도 단호한 그런 해원맥의 매력을 보여줄수있는 모습이 있는 당신을 원합니다. ♡ 썸> 연인 발전하는 과정은 당신이 주도하는데로. 그외는 서로를 알아가면서 친해지고 싶습...
언젠가부터 자기 자신을 너그럽게 보는 것을 참을 수가 없었다. 장점이던 단순함, 순간 집중력은 3학년이라는 부담 앞에 깨져버렸고 경기 전후로 날카롭고 예민한 짜증을 받아주는 것은 결국엔 코치님들과 동기들이었다. 그에 따른 자괴감이 항상 함께 하는, 최악의 3학년이었다. '단순함이 가장 힘든 것', 그런가, 마음은 아직 복잡했지만 그 복잡함은 어느정도 자연스...
당신은 역시 나를 피하려고 했다. 모든 게 예상했던 그대로라서 기가 찬다. 그간 쌓아온 정 좋아하시네. 네가 내게 정이 남아있긴 하던가? 체력 부족해도 그정도 걸음은 따라갈 수 있었다. 또각, 또각. 탁탁탁탁. 발을 빠르게 움직여 네 앞을 가로막았다. 아, 그래. 우리가 무슨 사이라고... 맞아. 우린... 어떤 사이도 아니었지. 뒤통수를 한 대 맞은 기분...
내 볼을 적시는 한 방울 두 방울 이유를 알 수 없는 이 기분을 따라 이상하긴 해도 좀 슬프긴 해도 나 왠지 눈물이 나 /우효, 꿀차
틀리지 않았사옵니다. 퇴마사님의 생각은. 그러니, 잘못된 것이 아닌, 다른 것이라 하겠사옵니다. 이해하겠사옵니다. 그러하시는 연유를. "인간들에게 재회가 그리 중요하냐 물었지, 내 생각에는 재회는 그렇게나 중요하다." "너는 행복했던 기억, 즐거운 기억, 한때의 친밀감으로 버틸 수 있을지 모르겠다만," "나는 그럴 수 없다." "나는 누군가를 그리워하고 보...
보정을 하기에 앞서 알아두면 좋은 팁들입니다. 미리 공부해두면 좋을 부분, 생각하면 좋을 관점에 대해 간단하게 써봅니다. 1) 색의 의미 보정은 기본적으로 색과 빛을 잘 다뤄줘야
양은 그렇게 많지 않지만 트위터 정리를 한번 하고 싶어서 백업 하기밑으로 갈수록 최신 그림입니다. 위 이미지의 개별버전~ 하나하나 보고 싶으시다면 이쪽으로 밑으론 늘...그랬듯이 야하진 않지만 그렇다고 대놓고 보기에도 거시기한 그림들이 있습니다 주변 확인 하시고 스크롤 내려주세요 절취선 밑으로 그림 있습니다 ===========================...
다시 정신을 차렸을 때는 고통과 함께였다. 의식이 점점 선명해지자 생전 처음 겪는 종류의 고통이 내 몸을 유린하고 있었다. 마치 뼈를 녹이는 듯한 감각에 세포부터 몸부림치며 비명을 지르는 것 같아서 숨을 쉬는 것조차 자유롭지 않았다. “아, 파… 너무…… 히, 힘들어… 살려줘…” “…괜찮아, 겁내지 마. 괜찮아질 거야, 그러니 지금은 더 자.” 밭은 숨만 ...
오래 전부터 이어져 온 전설로 가득한 나라는 지금 유적 위에 쌓인 먼지를 털어내고 깨끗히 복원하는 것에 집중하고 있어 먼지만 쌓아 두고 내버려 둔다면 언젠가는 먼지에 먹혀 모두에게 잊히고 벽화와 유물, 책으로만 전해지는 게 전부일 테니까 먼지가 쌓인 나라에는 이야기만이 남는데 어떤 곳이라도 낡지 않는 것은 존재하지 않기에 서로 다른 이들이 모여 가야금 현을...
..나는 흔히 블랙기업이라고 불리는 곳에서 일하고 있는 20대 후반 일본 남성이다. 그냥 평범하다면 평범하고, 피곤한.. 그저 그러한 삶을 살아오던 나에게 한 마피아를 만나게 되는 것으로, 내 인생이 바뀌는 시발점이 된다는 건 신이라도 몰랐을 것이다. 비가 억수같이 내리던 퇴근길, 나는 골목길 구석에 일본에서 흔히 보기 힘든 백정장을 입은 한 사내를 보게 ...
the taste of carmex 전화는 보통 새벽에 걸려 오곤 했다. 미첼은 밤 12시를 ‘가장 맨정신인 시간’이라고 표현했다. ‘네가 수업 시간에 왜 그렇게 자는지 알겠다 미첼.’ 따끔하게 지적하자 미첼이 감탄했다. ‘와, 방금 너 미스터 카터보다 무서웠어.’ ‘농담하지 마.’ 벽에 붙은 정비소 전화는 생각보다 유용하게 쓰였다. 미첼의 업무는 보통 정...
내 글을 보는 사람에게는 미안하지만, 나는 이곳에 힘든 마음으로 찾아오는 경우가 많다. 오늘은 왠지, 나도 이유를 모르는 채 술을 마시고, 취하고 싶었다. 너무 마음이 답답해서 담배를 피워봤지만, 담배 연기가 내 공허한 마음까지는 채워지지 않았다. 남은 담배를 모조리 다 피우고선, 편의점에 가서 맥주 한 캔을 샀다. 나는 내 방에 들어가 혼자 맥주 한 캔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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