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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네이버 사전 볼려고 핸드폰 키다 웹툰으로 가버리고 공부 브금 들으려고 하면 어느 웹소설이나 웹툰 브금이면 그거 조금만 보겠다고 정주행해버리는 우리에게 공부자체를 시작하기 위한
아무래도 너라면 괜찮고 아무래도 너라면 좋다. |태양을 품은 달| 한순간에 스스로 머저리가 된 김태형은 정국의 이전과는 전혀 다른 형태의 정국한테 사과조차 못하였다. 씻고 나오니까, 정국의 이전과는 전혀 다른 형태의 정국이 보이지 아니하여서 더럽게 넓디넓은 저택의 곳곳을 샅샅이 누비며 정국의 이전과는 전혀 다른 형태의 정국을 찾아봤으나, 정국의 이전과는 전...
이유불문 w.시월 01 솔직히 말하면 자신 없었다. 이 모든 상황을 이겨낼 자신. 어려서부터 고된 시기들을 겪으면서 그것들이 익숙해지고 무뎌질 즈음엔 나는 내가 강해진 줄로만 알았다. 더는 무서울 게 없었거든. 하지만 그게 아니었다. 나는 아직도 나약했고 강해져야만 했다. 학교에서의 전정국과 내 사이는 비즈니스나 마찬가지였다. 사실 사귄다는 게 큰 의미가 ...
등장인물 정보 1. 순혈은 오이카와, 히루가미, 카게야마, 시라부, 아카아시, 츠키시마 켄마, 쿠로, 보쿠토 야치 다휜 (ㅇㅇ이랑 친구) 혼혈은 ㅇㅇ, 로완 (ㅇㅇ이랑 친구), 쿠니미 야마구치 히나타, 운서 (얘도), 휘현 (22) 2. ㅇㅇ이의 이름은? (다른 것 등등) 나 윤 외자이다.. 성이 나, 이름이 윤 특징은? 전교에서 1등, 반에서 1등.. 참...
* 날조주의/캐붕주의/퇴고없음!!!!* 오메가버스 은영해준 늦은 저녁, 집에 돌아온 은영은 대충 신발을 벗어 던지고 부엌으로 향했다. 빈속에 위액까지 뱉어낸 탓에 기운이 하나도 없었지만 눕기 전에 해야 할 것이 있었다. 급하게 찬장을 뒤적인 그는 안쪽 깊숙한 곳에서 약통을 꺼냈다. 떨리는 손으로 뚜껑을 열자 약 하나가 튀어나와 바닥에 떨어졌다. 은영은 누가...
※좀비, 피, 시체 등의 요소가 있음※ 사건발생 Exodus by. 맛또 민호는 질끈 감았던 눈을 떴다. 걱정이 무색하게도 바깥은 소름 끼치도록 고요했다. 사방이 피로 물든 채 처참한 광경을 보이고 있었다. 그러나 좀비 따위의 생명체는 없었다. 밤새 창문을 깨고 탈출 했으니 그럴 만도 했다. 굶주린 좀비들이 학교 안에 남아 있는 건 더 이상 효율적인 선택이...
아바라티아의 성장 속도는 그야말로 역사적이었다. 저 먼 서방 국가들과 어깨를 나란히 하는 게 목표였던 아바라티아는 어느새 그 달성을 눈앞에 두고 있었다. 근대화된 기술과 건물, 생활양식 등은 아바라티아의 기록적인 성장의 산물이었다. 그리고 그 성장의 아래에는 녹턴의 피와 눈물이 깔려 있었다. 아바라티아는 녹턴의 국민들을 철저하게 착취했다. 센티넬들은 능...
※CAUTION 본 작품은 픽션으로, 극중 인물, 배경, 사건 등은 실제와 무관합니다.또한 작품 내 부적절할 수 있는 소재, 인물 행동 및 사건들이 작가의 사상과 별개의 허구적 장
도망수? 그 비슷한 것... 완결 아님... 퇴고 못함... 결제 비추... 오기를 바라면서도 내심 바라지 않았던 날이 왔다. 오늘은 모브의 졸업식이었다. 스승으로서 졸업식에는 보러 가 줄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어 평소처럼 유들유들하게 영업용 미소를 지으며 졸업식에 찾아갔다. 모브의 동생은 물론이고 모브의 가족들조차 자신이 모브의 스승이라는 걸 모...
* 이 둘 차이가 너무 나는 거 왜 이렇게 웃기고 귀엽죠 쎄루가미는 다음 기회에…. 이번에는 달달 첫사랑 재회물을 가져왔습니다>~< 늦었지만 생일 축하해 사치로 🫶🏻 *필수 재생!!!!!!!!! 꼭 들어야 합니다
감초가 석류의 옆에 붙어있게 되면서 알게 된 사실은, 석류가 생각보다 마을 쿠키들과 거의 교류하지 않는다는 것이다. 물론 석류가 말 수가 많은 편도 아니고, 그다지 살가운 성격도 아니었기에 어찌보면 당연해보였지만 그래도 마을의 지도자가 될 쿠키인데도 그녀와 거리를 둔다는 느낌이 들었다. 감초는 석류의 옆모습을 멀거니 바라보았다. 쿠키 신경 건드리는 소리를 ...
강백호는 새벽부터 울리는 벨소리에 부스스 눈을 떴다. 창밖이 희미하게 밝아오는 것을 보니 네 시는 되었을까. 강백호는 툴툴거리며 떠지지 않는 눈을 반쯤 감은 채, 비틀비틀 전화기 앞으로 다가갔다. 첫인사는 하품에 반쯤 뭉개져 알아들을 수도 없었다. -백호야! 야이, 강백호! 너 왜 이렇게 전화를 안 받아! "잉…? 뭐야, 구식이냐. 이 시간에 무슨 일로…....
유혈사태와 강압적인 행동 묘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6. 어린 아이처럼 엉엉 우는 이제노의 머리를 쓰다듬었다. 까까까, 까마귀가 지나간다. 놀라 몸을 부르르 떨자 품에 파고들었던 이제노가 고개를 들었다. 눈물로 젖은 얼굴이 참... 이 몸 주인이 왜 자려고 유난이었는지 알 것 같았다. 허리를 꼭 끌어안고 있던 손이 내 두 볼을 감쌌다. 어, 잠깐만 이 각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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