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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 둘다 남자로 그렸지만, 여성용 포르노 19금 만화들도 마찬가지라고 본다.
겨울이 쓰게도 지나갔다. 한 달 동안 인형을 만들었다. 사람만한 크기의 목각인형이었다. 인형이 추워 보여서 옷을 입혀줬다. 남청색 스웨터와 청바지를 입은 인형은 그럭저럭 봐줄 만 했다. 사진을 보며 얼굴을 조심스레 깎아냈다. 채 만들어지지 못하고 버려진 얼굴이 다섯을 넘겼다. 언덕 아래 사는 화가가 얼굴을 그려 주었다. 답례로 흔치 않은 물감들과 종이를 건...
=== 사실 자세히 보면 단추가 잇지만.. 걍 업는샘첫습니다.. 다들 업는셈 쳐 주세요 ,, === 뎅, 뎅, 뎅, 종이 울렸다. 만개한 벚꽃이 한바탕 바람을 타고 쏟아졌다. 시야가 가려질 것 같은 분홍색 폭풍이 지나고, 두 남고생이 교정의 돌계단에 서 있었다. 만화 좀 봤다는 사람은 9232번쯤 봤을 졸업식 장면이었다. 미카는 이를 악물고 그의 앞에 서 ...
잠을 잘 수 없는 날이 계속되었어요. 진짜 밤에 자려고 누웠는데, 그대로 뜬 눈으로 해가 뜨는걸 바라보는 날이 계속되더라고요. 차라리 잠들면 꿈 속에서 엄마아빠를 볼 수 있을 것 같은데 잠이 안 왔어요. 정신과나 상담은 꿈도 못 꿨어요. 돈이 어디있다고? 처음에는 멋모르고 숙식이 가능한 알바를 찾았는데 그런건 없더라고요. 키스방, 노래방 알바는 하면 안될 ...
아라사키는 영문을 모를 일이었다. 학교를 가고, 학교에서 소속된 동아리인 육상부에서 새로운 경기가 생겼다고 해서 열심히 달리기 연습을 하고 너무 열심히 뛰어다녔던 탓인가 다리가 아파서 잠시 공원 의자에 앉아서 휴~하고 길게 숨을 내쉬면서 버릇마냥 눈을 감았을 뿐인데.아니지, 그 이전에 공원 의자에 앉아서 손으로 폰을 키고…게임도 켰었나. 하긴 이제와서 뭐가...
마휘 팬픽 읽어버린 김용철 상상하고 개터졌음 트위터 알계로 윤성휘를 서치해보던 용철... 성휘의 예쁜 모먼트들을 보고 그 계정에 들어가서 탐라 역주행을 시작했는데 계정주가 알티 500인 포스트 링크를 알티해두고 한마와 성휘 이름을 써방으로 부르짖으며 실컷 앓아놓은 거다. 용철이 당연히 보자마자 알페스 연성인 거 알았는데 얼마나 대단하길래 이 사람이 이렇게 ...
성현제가 죽었다. 우습지도 않은 일이었다. 세계를 거머쥐었다 해도 부족할 그 남자가 이렇게 허무하게 죽을 리가 없지. 처음 그 소식을 들었을 때 한유진은 하하, 웃어넘겼다. 강소영이답지 않게 눈물을 줄줄 흘리며 말했음에도 그저 질 나쁜 장난이라 여겼다. 강소영 씨, 장난이 너무 심하신데요. 하고 넘겼다. 그다음에 제 하나뿐인 동생 한유현이 피와 먼지를 뒤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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死んでしまったのだろうか 죽어버린 걸까(I Think I Just Died) - Guiano 본가 Guiano https://www.youtube.com/watch?v=_xXenYRkbKs https://www.nicovideo.jp/watch/sm33536770 투고일자 (최초) 니코니코동화 2018년 7월 16일 19:06 유튜브 2018년 7월 16일 ...
“무언가를, 잃어버린 기분이야.” “…..또 무슨 소리야.” “아니, 그런 기분이라고.” “쓸데 없는 소리 하지 말고 과제나 마무리해. 이번 학기도 엉망이면 학사경고야, 너.” “재수없는 소리 하지 마. 안 그래도 열심히 하고 있다고……” “그래, 이번에 어머니한테 들키지 않도록 열심히 하겠지. 주소지를 옮긴다던가- 구체적으로는 달타냥 씨한테 손을 벌린다던...
*18.10.22에 올렸던 글을 블로그 통합하면서 재업로드 합니다 *‘나를 차버린 스파이’의 평행세계 정도로 봐주시면 될 것 같습니다 MI6에 스카우트된 신입 모건과 오드리를 훈련시키는 나디아 입니다 나디아의 정체성(체조선수 출신, 암살자, 모델)은 유지하되 빌런이 아니라는 설정입니다 *캐붕이 좀 있을 수 있습니다 - ‘시방 내가 왜 여기 있는겨....’ ...
저는 일단 계획을 세우기로 했습니다. 물론 실천이 중요하지요. 하지만 뭘 할지도 모르면서 실천한다기 보다는 일단 뭐라도 적어놓는게 낫지 않을까 생각되어서 일단 그렇게 하기로 했습니다. 지금 제가 불안한 이유는, 제가 뒤쳐질까봐~ 입니다. 뒤쳐진다. 이 기준이 무엇일까요. 저는 고등학교 내신이 잘 안 나올까 무섭고, 제가 다른 사람과 비교하며 저를 깎아내릴까...
어릴 때 내 주위엔 항상 진주가 굴러다녔다. 엄청난 울보 였다는 뜻이다. 인어는 울면 안 된다고 했잖니. 그 말에 더 엉엉 울었다. 나는 맘대로 울지도 못해애. 허어어엉. 하고. 데굴데굴 굴러다니는 진주들 속에서 엉엉 울고 있는 나를 본 엄마는 항상 골치 아프다는 표정으로 이마를 문지르셨다. 인어의 삶은 제약이 많있다. 인어라는 것을 밝히는 것도 안 되고,...
끙... 전 분명 아빠 놀이를 단편 정도..(더 해야 후편 하나 정도?) 쓸 생각으로 시작한 거거든요. 근데 왜 전... 또 아빠놀이 외전을 쓰고 있는 거죠 ; 그동안 다니엘 시점으로 썼는데 이번에는 지훈이 시점으로 온천(떡)여행을 하고 돌아와서 집에서의 모습을 외전으로 쓰고 있어횹... 중국 출장(?) 갔던 수진 씨가 돌아오고 행복한 가정 코스프레를 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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