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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법소녀_명단 ˚₊‧♡ ੈ * " 분명... 마법소녀도 있으니까... 귀신, 이라던가 악마도 어쩌면 있을 수 있는거겠죠...? (후후 웃네) " { 어두운 곳을 들춰내는 달빛! } ♡ 이름 月影 暗がり 순서대로 츠키카게 쿠라가리. 츠키카게는 달빛, 쿠라가리는 어두운 곳을 의미합니다. 어느 쪽이 그녀와 더 잘 어울릴지는 당신의 판단에 맡겨보도록 할까요, 🎔...
오늘도 화창한 날이야. 새가 지저귀는 소리는 언제 들어도 좋지. 제페토 할아범은 매일 나에게 달콤하고 신선한 사과를 깎아줘. 할아범이 사과 하나를 집어 입에 넣어줬어. 아삭. 아삭. 아삭. 제페토 할아범이 주는 사과는 마을 제일로 맛있어. 그러고서 할아범은 말해. -피노키오야, 난 널 사랑한단다. -나도 제페토 할아범을 사랑해. 사과를 나와 같이 먹고선 할...
빌딩 숲의 유니콘을 본 적 있는가 서울 광화문 한가운데를 가르며 해치와 함께 달리기를 하는 존재를 나무가 무성한 곳에 있을 유니콘이 해치의 안내를 받고 기린을 따라 달려간 곳은 구름 한 점 없는 푸른 바람 광화문을 걸으면 멀리서 온 존재를 안내하는 해치와 불가사리, 사신과 사령 하늘 위에는 다섯 용이 춤추고 있어 자신으로 있기 위해 노력하는 조금 더 우리 ...
평소에 드림주가 뭘 하는지, 뭘 보는지, 궁금한 게 많은 산즈. 그래서 카페에 올 때마다 꼭 하는 일 중 하나는 드림주가 뭐 하고 있는지 보고, 듣고, 흥미가 생기면 참견하기. 그날은 이제 막 오후 여섯 시가 지나 직장인들이 퇴근하며 카페에 들를 시간. 때를 놓치는 바람에 미처 점심을 먹지 못한 드림주는 굶어 죽기 직전이라, 손님들이 오기 전에 빨리 먹어야...
본편은 무료, EX편은 유료입니다 ▼EX편
그동안 모아둔 조각글 개방. 열심히 살자.. 영보스 리정처럼.. #1 한창 올림픽 시즌이 끝나고 전지적 참견 시점 방송 내용을 비판하는 트윗을 많이 봤다. 김희진 선수가 입은 옷이 뭔지 문의하는 여성 팬들이 많다는 내용이 나왔는데, 이에 대해서 패널들은 '여자들이 김희진 선수가 입은 것처럼 남자친구를 입히고 싶어해서 그렇구나..!' '여자친구가 좋아하니까 ...
항상 망상만 했는데 그리면서 재밌었다 ... 😊 - https://posty.pe/s69915f 시리즈로 만들어서 모아두었습니다. 그저 모아보기 편하시라고 만든 시리즈라 결제용을
오스칼이 여름 방학 기간에도 필라델피아에 머물길 택한 까닭에 안드레스는 오스칼이 로스쿨을 졸업하는 1852년 6월까지 필라델피아를 두번 더 방문했다. 누군가 왔다가 떠났을 때의 허전함에도 곧 익숙해질 거라던 존의 말은 사실이었고, 잠시 다녀가는 안드레스의 방문에 오스칼은 갈수록 덜 동요했지만 짧은 재회 후 다시 헤어지는 상황이 반복될수록 후폭풍을 심하게 겪...
대놓고 시비나 수작을 걸었다면 당장 엎어버리고 나갔을 텐데. 날이 선 신경을 다스리며 마음을 가다듬었다. 냉정해져야 한다. 아레스가 물은 것은 필립 자신이 아니라 이현에 대한 것이다. 반군을 잡는 것이 임무인 필립이 화를 내기에는 애매한 부분이었다. 사적인 감정을 여기서 드러내면, 이후에는 질질 끌려가는 일밖에 남지 않았다. 부대로 보낸 인터뷰 주제부터 이...
"열두 명 데려갔다면, 지금 얼마나 남았지?" "여섯 명 남았습니다." "있을 만한 이름이 없군. 다른 녀석은 몰라도 한 녀석은 걸려 들어갈 줄 알았는데." 필립은 말을 아꼈다. 그렇게 노골적으로 움직였는데도 정보부가 걸러 가지 않았다면, 정부나 군 자체에서 둔 말일 가능성이 높다. 그와 특무부대가 경계할 대상은 괴이뿐만이 아니다. 넓게 보자면 이능력자를 ...
우리는 거의 같은 시간에 눈을 떴다. "일어났어? 더 자도 돼." "아니에요, 아저씨 출근할 때 저도 같이 나갈래요." "어디 가?" "집이요. 집 가서 좀 씻으려구요." "알았어. 좀 기다려 같이 나가자." . . . "차로 데려다 줄게. 지하로 가자." "오~ 오늘은 왜 차 끌고 가요?" "외근 있어." 난 이렇게 처음으로 아저씨 차에 탔다. "벨트 매...
(-> 수린 - 수린수란과 영령체 6인) <1장> 나무영령 위르든과 수린의 목걸이 [1-1] 수란아 들리니? 이렇게 말해도 더 이상은 들리지 않을 것이다. 나, 수린의 연필은 글 속에 수란을 풀어놓았고, 연필에서 떠난 이후로는 수란의 이야기인 것이니까. -- 수란은 끌어당기는 능력을 가지고 있다. 글방차원과 &글방차원에서 말하는 '카...
* 대단한 글이 아닙니다. 신중한 구매 부탁드립니다. 그러니까 어쩌다 이렇게 된거지? [AM 6:40] 바람이 세서 신호등에 가만히 서있으면 눈물이 맺혀온다. 갑자기 이렇게 추워지면 어쩌자는거죠 날씨요정님. 눈물 줄줄 흘리면서 도착하겠네 하 롱패딩 어제 드라이크리닝 맡겼는데 오늘부터 이렇게 추우면 나는 한마리의 거북이다 이말이야.. 라는 생각을 하면서 매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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