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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진 후유증으로 계속 멍하고 기분이 쳐져서 재미있는 이벤트 준비해봤어요 같이 놀아요😆이벤트 참여방법1. 저의 인스타그램 링크로 찾아와서 이벤트 페이지에 웃긴 gif 댓글을 단다/
※주의※ 원래 딥웹은 각종 불법, 고어, 마약 등 강력범죄가 존재합니다. 팬픽상의 딥웹은 실제와 매우 다릅니다. 썬카통은 가상의 사이트이며 실제 딥웹은 범죄에 사용되므로 반드시 숙지하시고 즐겨주세요. 작중내 켤쿠와 엿새, 익명들은 스토킹, 개인정보 유출 및 공유, 불법촬영, 사생활 침해를 하고 있습니다. 매우 질이 나쁜 범죄이니 이런 무개념 샵새기들! 이라...
-캐해부족 Q. 만약 유중혁과 김독자가 섹X하는 걸 일행들이 목격했다면? 한수영은 멍하니 있다가 얼굴 빨개지고 조용히 나갈듯... 그랬다가 뒤늦게 현실자각하고 얼굴 새빨개진채로 버럭버럭 욕하기... 이현성은 얼굴 빨개져서는 조용히 문 닫고 나가거나 얼굴 토마토 된채로 "여, 열심히 하십쇼!"하고 또라이짓 할 것 같음. 정희원은 대놓고 버럭 소리지르기. 지금...
커다란 동그라미에 소스를 바르고 치즈를 올리고 먹고 싶었던 것들로 한가득 장식을 해본다 고기도 좋아 해산물도 좋아 감자도 고구마도 파인애플도 전부 하얀 밀가루 반죽이 내가 좋아하는 것들로 가득 차버리면 이제 잘 구워준다 맛있어지길 바라면서 빵 위의 뷔페같이 내가 좋아하는 토핑을 후후 불어가며 먹는다 기분이 좋아질 때까지 모든 게 바닥날 때까지
요청이 있어 NCT 정우님 사주 풀이해 봅니다. 다만 생시가 없어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으니 이 점 감안하고 보시길 바랍니다. 내년은 물 만난 고기, 활발한 활동을 이어갈 수 있겠다. 丁 甲 戊 酉 寅 寅 일간 정인 상관 편재 정인 정인 계획만큼 행동해야 사주 여섯 글자 상으로 나무(木)가 3개나 있다. 나무(木)가 많으면 기본적으로 계획적이다. 그런데 여...
래빈이네 할머니 래빈이 사주보러갔더니 결혼 두 번 할 팔자라고 떠서 애한테 차마 말은 못하겠고 혼자 속앓이 오래 하신거 보고 싶다 ㅋㅋㅋㅋ 늘 사람 볼땐 신중해야한다 특히 사귀고 결혼하는 사람은 신중하게 오래 관찰하고 사귀거라 단단히 일러두는 할머니..덕분에 김래빈은 사귈때 이리재고 저리재고 고민하는 바람에 사람 사귈 기회를 다 날렸다고 하는데...그러다가...
그러니까 나에게 가치있는 것은, 비오는 날 자기 몸 젖어가면서 지켜야 하는 실용성 제로의 명품백보다 커피 마시는 게 좋아 시도 때도 없이 커피를 내려먹을 수 있는 에스프레소머신이다. 두둑하게 불어가는 나의 통장보다 따뜻하게 모여 만난 거 먹는 가족이다. 넉넉한 용돈으로 한 달을 보내는 것보다 없는 돈을 쪼개서 단 15만원으로 살아도 30만원씩 1년을 모아 ...
(-> 유,유 이야기) "헤에. 책들 엄청 많다!" 책방이니까 당연한 거 아닌가... 라고 대답하려다 그 아이의 얼굴을 보았다. 순간 내가 생각이 짧았구나 아차 했다. 나보다도 훨씬 행복해 보이는 사람을 만난 순간이었다. 어제, 유나린이 완두글방을 찾아왔다. "여기가 완두글방인가요? 안녕하세요! 나린이여요!" 곳곳이 흥미로운 듯 신나게 글방 안을 둘러...
*스크롤에 유의하여 인트로 이후 천천히 읽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 . 형님께서는 내게 죄책감을 가지시오. 피부에 차가운 것이 닿았다. 시기로 미루어보아 눈일 게 뻔했는데 어떤 선생은 알면서도 굳이 시야를 열었다. 백색의 눈발이 흩날리는 게 보인다. 그것이 세상에 닿는 족족 녹아버리는 게 보였다. 아무리 보아도 쉽게 쌓일 눈은 아니었다. 그래도 마냥 ...
w.누 - 사람들은 각자 인연과 붉은 실로 묶여있다는 이야기 알아? 그 운명의 사람과 가까워지면 그 실로 인해 손에 자신도 모르는 베인 상처가 생긴대. 어쩌면 우리는 은연 중에 자신한테 맺어진 '운명'을 원하고있는 거 아닐까? _ 깜빡이는 커서를 가만히 바라보다 진전이라곤 볼 수 없는 원고를 더는 보기도 싫어 노트북을 덮어버리고 한숨을 푹 쉬어댄다. 하.....
(-> [다른 글세계 이야기], [수린 - 수린수란과 영령체 6인]) 스스로 부서져버리는 '자괴체90', 기적을 기차에 실어 담아가는 '기적의 기척', 바람이 부는 곳과 바다를 바라보는 '바람만봐도', 시계와 분리되어 자신의 시간을 찾아가는 '분리된 시침', 경계와 바다에서 선물을 픔고 있는 '풍 경계선물', 비오는 날 자신의 길을 걸어가는 '비온밥나...
반듯하니 깎아놓은 손톱 모양인지 아니면 다소곳이 감은 눈 모양인지 그것도 아니면 보기 좋게 웃는 입 모양인지 새까만 하늘에 새침하게 빛을 내면서 나를 졸졸 따라온다 차창 밖으로 시선을 던져 나의 눈동자에 그 모양을 담아낸다 다 차지도 않은 아니 어쩌면 덜어내고 남아있는 그도 아니면 그렇다면 그 모양은 그건 미처 버리지 못한 너의 조각인 듯하다 버리고 싶어도...
고개를 숙이고 나의 발걸음 하나하나를 세어가며 걷다보니 가을밤의 무게가 나의 몸을 감싸 누른다 뜨거웠던 여름기운에 한껏 타버린 나의 팔 위로 가을밤의 바람이 들어 그 무게를 실감한다 그게 꼭 언제인지 모를 과거의 무게인마냥 나의 걸음을 붙들어맨다 내 걸음은 점점 더뎌지고 내 몸은 점점 무거워지는데 어쩐지 그 가을, 그 밤의 무게가 야속하지 않다 나는 가을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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