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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포요소, 불쾌 주의※
이건, 한 법보가 말썽을 부리면서 생긴 아는 사람만 안다는 사건이야. 이 이야기의 주인공은 남양장군 풍신과 현진징군 모정의 이야기지. 풍신은 명에 따라 어느 산에 봉인되어 있다는. 법보를 회수해 오는 길이었어. 마침 모정은 사련의 부름에 의해 외출하고 돌아오는 길이였지. 그 둘은 그렇게 돌아오는 길에 딱 마주친 거야. 이 둘은 남 몰래 서로 연을 맺고 있었...
만화에 맛들려서 톤채색 연습하려다가 실패...... 쌓는 채색만 해왔더니 뭔가... 간단한 톤낙서도 해보고싶은데 전혀 모르겠고...자꾸 습관적으로 색레이어 칠해서 환장하겟다... 담엔 꼭 해봐야지 인간적으로 쌓는채색으로 만화그리면 시간이 넘오래걸려서 못해먹겟어
어두운 모드를 해제하시고 읽는 것을 추천합니다. 당연히 픽션입니다. 짝남 모멘트 들여다보기 💬 기숙사 한 쪽에 자리 잡은 간식창고. 군것질을 좋아하는 룸메이트 덕분에 과자나 사탕을 공구로 엄청 많이 쟁여 뒀다. 어제 유튜브 보면서 벼락치기로 짝남이랑 친해지는 방법 친구 만들기 프로젝트 등과 같은 영상을 밤새 봤더니 내 안의 연애세포들이 꿈틀대며 깨어 났다....
담비도 털 뿜뿜 하려나.. 백아 털 모으는 청명할배도 보고싶은데 대부분 백아는 청명이 옷속에 있으니까 그 안에 털이 왕창 붙어있지 않을까 도복 빨기 전에 청명이가 백아 털을 대충 회수하는데 나중에 버려야지 하다가 모이고 모여서 그러다 자기도 모르게 백아털로 당고를 만드는 거지 어느날 걸이가 백아털당고 보고 ? 이게 뭐냐 물으니까 청명이 아 그거..(눈 껌뻑...
메모장으로 시작된 우리의 이야기는 메모장으로 끝이 났다. 너무나도 사랑했던 우리의 이야기를 끄적여본다. 찬 바람이 불어온다. 현중이는 교복 위에 걸친 후드집업의 지퍼를 올렸다. 눈앞엔 지겹도록 본 고등학교 간판이 보였고, 설렘과 긴장으로 가득 찬 신입생들의 목소리도 들렸다. 작년과 다를 것 없는 풍경이었다. 많은 신입생들 사이에서 작년과 같은 모습으로 서 ...
https://youtu.be/hgMhpFkFFZc 水本. 내색은 하지 않았어도 미즈모토는 저를 성으로 부르는 것을 별로 좋아하지 않았다. 그야 제게는 어울리지 않는 이름이었으니까. 어렸을 때부터 바다라면 끔찍할 정도로 싫어했고 또 무서워했어. 코 끝을 스치는 짠 내는 음울함을 선사했고 파도가 부서지는 소리는 진절머리 날 정도의 고독함을 들려주었고... 끝...
'처음이 가장 중요해요'와 세계관을 공유합니다. 유료분량은 철저히 선택사항입니다. 유료분량을 읽지 않으셔도 무료분량의 모든 문맥을 유추하거나 상상하는 데는 전혀
0 서론 그래. 나는 메카를 좋아한다. 하지만 새로운 장르를 먹는 것은 별로 좋아하지 않는다. 그런 나에게 절친이라는 자식이 웬 잘생긴 남캐에 멋진 설정을 얹어 내게 들이밀었다. 목소리까지 합격이어서 보기로 결심했다. 내가 잡은 아이는, 얘다. 벌써 타임라인에서 멍게님 제발요 하는 소리가 들린다. 분량은 마지원과 비스읏하다고 하지만 마지원보다 더러운 경험은...
숨이 턱 막혔습니다. 시야가 팽글팽글 돌았습니다. 바람결에 나무 아래로 내려오는 낙엽이 허공에 멈춘 것만 같았습니다. 시간이 흐르지 않습니다. 어쩌면 좋죠. 눈앞에, 라고 해도 부족할 만큼 당신이 가깝습니다. 당신의 숨결과 당신의 체온, 체향, 의지, 자신의 고동 소리마저 차근히 들렸습니다. 쿵, 쿵, 쿵. 어떤 감정의 신호탄이 총성처럼 울립니다. 당신의 ...
지금, 이 상황도. 썩 마음에 드는 상황은 아니다. 제 왼쪽 뺨을 스치고 지나간 주먹을 바라본다. 주먹 외에 모든 것들이 시야에서 멀어지면서, 무어라 떠들며 이야기 하는 소리가 들리지 않는다. 손을 들어 주먹이 스쳐 지나간 제 왼쪽 뺨을 만지작거린다. ㅡ...참아주니까, 다들 나를 만만하게 보는구나? '이렇게까지 큰 분노를 느끼는 건 정말 오랜만인 것 같군...
나는 개인적으로 골전 워즈 외전에 아주 강한 반감을 가지고 있다. 처음 워즈를 접했을 때, 앞선 두 시리즈보다도 짧아 나는 어떻게 37화만에 기승전결을 찍을지 궁금해 했었다. 지금까지 거쳐간 만화들은 코난(37년째 연재중), BEN 10 (총 5시리즈), 토리코(총 147화) 등이었기 때문이다. 내 인생을 거쳐간 10개도 안 되는 애니메이션 중에서 워즈 다...
사랑의 몽타주 호텔 꼭대기의 펜트하우스. 조도가 낮은 전등. 배터리가 나간 바이브레이터. 다 마신 위스키가 흔적만 남은 깨진 유리조각. 단단하게 조여졌다 느슨해진 넥타이. 바닥에 떨어진 셔츠. 슬립과 뒤엉킨 바지. 올이 나간 스타킹. 침대맡의 협탁. 담뱃재가 쌓인 크리스탈 재떨이. 그 옆의 듀퐁 라이터. 얼마 남지 않은 담뱃갑. 끝에 불이 붙은 채 타들어가...
트위터 일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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