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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루토는 스마트폰을 만지작거리다 사진 폴더를 열었다. 비씨쏠의 신입회원들의 사진, 드럼과 델타의 사진, 프리와 크리스의 쿠미쵸의 사진, wbba의 회장이 된 와키야의 사진. 사진을 하나하나 확인하면서 스크롤을 내리다가 슈의 사진을 발견한다. 베이 지역대회때 찍은 사진, 베이클럽 멤버들과의 사진, 갓 블레이더즈 컵 이후에 모두와 찍은 사진. ...
(분량이 인포보다 늘어난 최종 386pg로 샘플북 인쇄 들어갔습니다.) 개인적인 사정으로 7월부터 업무가 많이 바빠져 일의 진행을 빨리 하려고 합니다. 6월 29일까지 선입금이 진행되며 선입금분+파본대비분만 인쇄할 예정입니다. 반투명 책갈피의 선착순 무료배포도 진행하고 있으니 폼 확인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현재 4화에 공개된 꾸금씬은 회지에선 삭제되어 전...
당신이 내게 했던 말, 속삭이는 밤이 녹아든 말, 분노한 어조, 키득이는 웃음소리, 당신이 내게 약속한 것, 내가 당신에게 약속한 것, 내게 허락되지 않았던 말들. 당신이 내게 불어넣은 목소리들. 숨결에 새어나오는 말, 내가 발을 딛고 있는 말, 나를 이끌어내는 말, 나를 잡기 위해 당신이 필사적으로 외치던 말들, 이제는 당신이 모두 잊어버린 말들. 당신이...
H - 음성사서함 / 3 - 수많은 불빛 속의 너와 나 ···여보세요? 인준아, 나야. 자고 있었어? 아니··· 짐 싸고 있었어. 짐? 엉··· 어제 집 오자마자 잠들어버려서 짐을 미리 못 싸놨거든. 재민이 너는 짐 다 챙겼어? 나는 어제 챙겼지. 너무 힘들면 내가 인준이네 집 가서 좀 도와줄까? 진짜? ···. 아니야. 너도 피곤할 텐데···. 괜찮아. ...
D - 아이스크림 / 7 - 사랑이 좀 어려워 1 B선배를 그 길에서 만난 건 더럽게도 우연이었다. 우연이 아니었더라면 정말로 꼴도 보기싫었던 사람이었다 . 낯선 꿈이 내리던 밤에 끈덕하게 온몸에 철썩 붙어 늘어진 티셔츠 자락 속 찝찝함에 일어나 에어컨의 온도를 확인하던 지난 새벽부터 재수가 없었더라니 정말이었다. 황인준 너 이 새끼가 연락도 하나 없이.....
I - 장마 / 6 - Don't Need Your Love 사망 등 트리거 요소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여름호 피드백 이벤트가 진행중입니다. > https://forms.gle/HiNoLDwgbSSuw8418 (~7/19)
여기서 둘다 남자로 그렸지만, 여성용 포르노 19금 만화들도 마찬가지라고 본다.
E - 여름방학 / 7 - 사랑이 좀 어려워 나재민은 역사가 깊은 짝사랑을 하고 있다. "인준아. 학교 가자." 여느 때와 같이 아파트 공동현관 앞에서 재민을 기다리며 핸드폰을 하고 있던 인준을 불러 자신을 보게 한 재민은 인준을 향해 예쁘게 웃어주며 학교에 가자고 손을 이끌었다. 아마 인준은 엘리베이터에서 내리자마자 유리창 밖으로 보이는 인준의 실루엣에 ...
안녕? 나는 심해아귀야. 저 심해에서 불을 밝히는 물고기이지. 맞아. 나는 못생겼고, 불빛으로 물고기를 유인한 후 잡아먹는 아귀야. 하지만, 내 이야기를 들어줄래? 저 어두컴컴한 바다 속에서 살고있어서 빛이라는걸 모르는 물고기들에게 빛을 보여주고싶었어. 이거봐, 밝게 빛나잖아. 따라와. 너도 빛을 향해 나아갈 수 있잖아. 내가 등불이 되어줄게. ------...
"또 편지왔어요- 보나 마나 회택이 형이죠, 뭐." 꼬깃꼬깃 접힌 편지를 진호에게 건넨 건 신원이었다. 방에만 있는 게 좋다고 입에 달고 살던 신원은 가끔은 평범한 일상이 궁금하긴 한지 창밖을 자주 보는 듯했다. 그래서 편지가 도착할 때면 후다닥 뛰어나가 편지를 들고 진호에게 건네줬고, 어느새 그 몫은 신원의 것이 되었다. 신원 역시 그 역할을 맘에 들어 ...
* 일단은 원작 설정(15x3n) * 첫 문장이 제일 쓰고 싶었습니다. * 십구금 실패라 전체공개(결국은 수위 없다는 뜻)
* "[히나사요] Violin Concerto D major"의 후속작입니다. "[유키리사] 너를 위한 콘체르토"와도 같은 세계관입니다. * 히카와 자매가 기타 대신 클래식 바이올린을 합니다. 로젤리아라는 오케스트라의 악장(수석 바이올린) 사요와 솔로 바이올리니스트 히나가 나옵니다. * 약간의 유키리사 요소가 있습니당 * 전편대비 로맨스 요소가 강조되었습니...
마음이 심란했던 탓인지 자다깨고를 반복하다 결국은 눈을 뜨고 말았다. 흘깃 시계를 보니 새벽 4시가 다 되어가고 있었다. 다시 자기엔 이미 잠이 다 깨버려서 결국 한숨을 작게 내쉬며 몸을 일으켜 앉았다. 어제...그녀가 불러내서 난 하이도 공원에 갔다. 녀석들을 소탕하기 바로 전날이라 긴장이라도 했을까하는 심정으로 갔지만 내게 들려오는 말은 그 주제와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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