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항상 네이버 사전 볼려고 핸드폰 키다 웹툰으로 가버리고 공부 브금 들으려고 하면 어느 웹소설이나 웹툰 브금이면 그거 조금만 보겠다고 정주행해버리는 우리에게 공부자체를 시작하기 위한
<아수라> 한도경 x <사바하> 박웅재 도경 씨, 생일 축하해요에서 이어집니다. 누군가가 자신의 몸을 흔드는 게 느껴져 눈을 뜨면, 크고 축 처진 눈으로 자신을 내려다 보는 한도경이 있었다. 땀에 젖은 앞머리를 넘기며 상체를 일으키니 도경은 침대 옆 탁상에 있는 물컵을 박웅재에게 건냈다. 물이 꼴깍꼴깍 넘어가는 목울대를 바라보던 한도경...
#스포주의 #날조주의 - 알페스, 나페스 요소 없습니다. 그런 방향의 소비도 지양해주시길 바랍니다. - 이 글에 나오는 것들은 모두 픽션에 기반합니다. - 트리거를 유발할 수 있는 요소가 있습니다. (공포 X) - 약 16000자 - 캐붕 요소 존재합니다. - 개연성 없습니다. - 2차 창작입니다. - 퇴고 없습니다. - 제목 바뀔 가능성 있습니다. - 편...
우리는 태어나자마자 죽기 시작하고, 그 끝은 시작과 연결되어 있다.¹ ¹ 마르쿠스 마닐리우스 Marcus Manilius * * * “보민아.” 이건 위험하다. 어릴 적 읽은 동화책부터 커 오면서 접했던 온갖 만화 영화, 드라마, 영화 등에서 쌓인 빅데이터가 경보를 울렸다. 이름이 불리는 동시에 어색하게 들어찬 정적에 보민은 애써 눈을 마주치지 않으려 눈동...
FM Dolce MHz 본편 - https://posty.pe/k7lnrp
[매일 저녁 6시, 달콤한 시간을 전달하는 여기는 김지범의 북두칠성입니다.] 북두칠성의 시작을 알린 후, 부스 밖을 바라보는 지범의 눈짓에 성윤이 오프닝 곡을 틀었다. 오늘도 역시나 성윤은 지범에게 ‘달콤하게, 파이팅’이라는 메시지를 전달했고, 모니터 속 메시지를 확인한 지범은 그를 보며 살짝 미소를 지었다. 올해로 2년째 사람들의 퇴근 시간을 책임지고 있...
사라지는 걸 좋아하지 않는 편이었다. 입에 담으면 녹아서 사라지는 사탕을 만들었다. 조그마한 수제캔디가 되기까지 사탕은 많은 과정을 거친다. 아르바이트 직원이었다. 정직원은 못 된다. 새벽부터 공장동에 출근해서 설탕과 식용색소를 녹여냈다. 올리고당과 물엿을 못 쓰는 이유는 설탕보다 비싸기 때문이다. 물가 상승, 생산비 절약, 설탕 폭탄. 힘줄을 돋아내며 뜨...
도련님 하늘이 노랗다. 농담이 아니라 진짜 하늘이 노랗다. 한 달을 꼬박 이어지던 몸살이 도저히 떨어질 기미가 보이지 않아 주사를 맞든 약을 타먹든 할 요량으로 방문한 이비인후과였다. 문진표에 있는 알파, 오메가, 베타 중 베타 옆에 있는 네모칸에 반듯하게 체크 표시를 하고, 내원 사유는 피로감, 오한, 근육통, 이 정도. 진료 순서를 기다리며 재민은 구인...
※막장주의 ※생각나는대로 쓰기에 문맥 안맞을 수 있음 ※그래도 괜찮으신 분들만 봐주세요 둘이서 다도회를 하지 않으면 나가지 못하는 방 일이 끝나고 성록관으로 돌아가는 길에 차에서 잠이 들었는데 눈을 떠보니 둘이 티테이블과 차가 들어있는 두개의 찻잔을 제외하고는 아무것도 없는 방에 갇히게 되었어 그리고 그 테이블위에 종이 한장이 올려져 있는거지. 그 종이에는...
본 포스트는 체벌/기합등의 소재를 다루고 있습니다. 소설 속 장소와 배경 모두 실제와 아무 관련이 없으며 관련된 지식 없이 쓴 글임을 밝힙니다. 우찬이 꾹꾹 참아내며, 매를 받아내고 있었다. 제 잘못이니 최대한 버텨보려고 했지만, 떨어지는 매가 너무 아팠다. 연습을 안 하거나, 잘못했을 때 간혹 샘들한테 혼이 나 긴 했지만 그거랑 비교해서 강도가 너무 차이...
Cover CM :: 나물님 BGM :: 콜드 - 와르르 (볼륨을 조금 작게) 함께라면 그렇게 어려운 일은 없을 거야. 오랫동안 만나다 보면 서로가 당연시 되어서 잦은 트러블이 발생하곤 한다. 모르는 것은 아니었지만 별로 걱정은 없다. 예쁜 문구를 보면 늘 우리를 대입하지. 하지만 다른 커플들이 맞는 그런 결말은 어울리지 않는다는 것을 잘 알고 있어. 애초...
이 사건은 빼빼로데이에 발발한 그들의 제 5,580차 전쟁에서 시작된다. . . . 사건 개요는 이러하다. 싸움의 원인은 자신의 감성적인 남자친구의 마음을 헤아리지 못하고 빼빼로데이에 천오백 원짜리 빼빼로 하나도 사서 들어오지 않은 김동현과 떡 줄 사람은 생각도 안 하고 있는데 상상 속으로는 떡집을 차려둔 홍주찬의 입장 대립이었다. 그렇게 시작된 싸움은 퇴...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