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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u are pretty much the only thing that makes me want to get up in the morning. 내가 아침에 눈 뜨고 싶은 유일한 이유는 당신이에요. -영화 <미 비포 유> 중 윌이. BGM ”이동혁, 이민형!” 두 명 중 한 명이 뒤를 돌아 투덜거린다. “언제쯤 너한테 오빠라는 소리를 들을까?” 투...
생각보다 공항에선 가깝네? 태섭보다 먼저 집 앞에 도착한 대만은 태섭이 보내준 번호로 출입문의 비밀번호를 누른다. 0..7... 3..1.. - 뭐야. 지 생일이네. 문을 열고 들어갔다. 그리곤 집에 들어왔다는 문자를 전송. 곧이어 일단 소파에 짐 놓고 있으라는 답문이 온다. - 워... 뭐야. 깔끔하네. 문을 열고 들어간 실내는 특별하진 않았지만 어딘가 ...
*소장용을 위한 결제창입니다. 중독(中毒) 5화 내가 이동혁에게 가이딩을 부탁한 뒤로 나는 이동혁에게 주기적으로 가이딩을 받기 시작했다. 훈련이 끝난 뒤나 작전이 끝나고 숙소로 돌아오면 다른 팀원들이 태용 오빠에게 가서 가이딩을 받는 것처럼 나도 이동혁에게 가이딩을 받았다. 처음에 가이딩을 어떻게 받아야 할 지 몰라 그냥 이동혁의 방문을 두드렸더니 내가 자...
노래 꼭 틀어주세요! 잠만 자는 사이 나재민 이제노 정재현 이동혁 나페스 나의 목에 짧게 키스를 남긴 제노를 가만히 쳐다보았다. 지금.......키스 하자는 거 맞지? 얘 나 꼬시는 거 맞지? 생각은 그렇게 오래 걸리지 않았다. 몸을 일으켜 핸들에 기대 나를 주시하는 제노의 눈을 바라보니 눈을 피해버린다. 이런 앙큼한 여우새끼를 봤나. "이제노" "..네"...
7화. 다음날 아침. 백현은 일찍 떠진 눈으로 조용히 몸을 일으켰다. 어젯밤. 눈물을 펑펑 쏟아낸 지안을 달랬고, 지안은 힘들었는지 아직까지 잠에 취해 자고 있었다. 혹여나 깨지 않을까 싶어 조용히 화장실로 들어가 세면대에 팔을 대곤 거울 속 자신을 바라봤다. 백현은 굳어진 얼굴로 거울 속 자신을 바라봤다. 아니, 어젯밤을 다시금 떠올렸다. 어떤 과거를 보...
끈을 단단히 묶은 운동화가 모래가 긁히는 땅을 밟았다. 천천히 시작된 뜀박질은 꾸준한 속도로 길게 이어졌다. 운동장을 돌까 고민했으나 이른 아침부터 연습을 시작하는 농구부 애들과 마주쳐서 좋을 게 없다. 인터하이 진출에 실패하고 은퇴한 3학년과 기존 부원들의 사이는 나쁘지 않았으나 지금은 작은 요소만으로도 심란함이 더할 때다. 살짝 가빠진 호흡을 제외하고는...
아슬아슬, 외줄타기를 하는 것 같았다. 그 날 이후에도 츠카사와 이즈미는 여전했다. 전과 같이 식탁에 마주보고 앉아 밥을 먹었으며 이즈미는 이제 아침마다 들리는 분주한 소리를 듣고 불안에 떨 필요도 없었다. 그런데도 이즈미는 마음 속 어느 한 곳이 텅 빈 것 같은 느낌에서 벗어날 수 없었다. 자신의 집엔 츠카사도 있고, 츠카사의 아이도 있다. 달라진 점은 ...
한순간에 시야가 높아진 것 같다고 생각했다. 무심코 내린 시선 끝에, 클로에의 작은 손이 비쳤다. 순식간에 클로에의 몸은 원래의 형태로 돌아와 있었다. 누나들이 입고 또 입던 것을 물려받은 낡은 셔츠, 구멍을 기워 신은 양말, 볼품없이 마른 팔다리까지. 클로에가 알던 초라한 자신의 모습이었다. 클로에는 반사적으로 눈앞의 사람을 올려다보았다. 어딘가 어수룩해...
해당 회차는 무료로 열람 가능합니다 단순 소장용 포인트입니다 라이브 전정국 전선배 그잡채... 밤이를 사랑하지만 시기하고 질투하고... 인제 마지막 장면 여주는 밤이를 보며 상상했어요 그러니까 이건 어쩌면 밤빙... 밤이 빙의해버리기...ㅎ 영상영화학도 전선배 03 전선배의 첫인상은 이랬다. 머리부터 발끝까지 내 스타일. 높은 콧대에 걸쳐진 70년에 유행했...
Dear my family 18 w. 월령 "... 한주야! 정신차려!" " 환각에 빠진거 같아. 진환사여서 고통이 실제로 느껴질꺼야 재현과 눈이 마주치자 눈물 흘리며 주저 앉은 한주에 놀란 팀원들이었다. 아무런 전조 증상 없이 바로 환각에 걸릴줄이야. 악몽 같은 기억속에 빠진 한주를 구해야 했다. 얼마나 고통 스러운 기억이면 저렇게 자신을 아프도록 때리는...
* 연미복은 오랜만인데. 여전히 불편하네. 나는 임시로 만들어진 연미복을 만지작거리며 거울로 제 모습을 살펴보았다. 연미복 하면 떠오르는 검은색이 머리카락과 많이 대비되었다. 잠입할 때나 입었던 옷인데 이렇게 입을 줄은 몰랐지. 축제 삼 일 전, 학교 전체 분위기가 들썩거리고 있었다. 따로 확인받으면 외부인도 축제 기간에는 들어올 수 있었다. 그러다...
처음써본 소설 이어서 잘 못 쓸 수 있습니다. 이 글은 잠들 TV 추리 콘텐츠 [미스터리 수사반]의 창작 에피소드입니다. 맞춤법 틀릴 수 있어요. 피드백은 받는데 욕하지 말아주세요. 편의상 '님'자 뺐습니다. (불편하시다면 죄송합니다) 마음대로 날짜 시간 정했습니다. 각별, 잠뜰, 공룡, 라더, 수현, 덕개, 관할서 순경들, 백과사전, 무전기, 서장, 엑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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