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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포요소, 불쾌 주의※
"일본어다! 한자다! 아아 그리웠어……." 감격의 눈물이라도 흘릴 기세로 요조라 코하네는 공항에서 트렁크를 끌며 그 자리에 멈춰 있었다. 전세기를 탔든 급해서 일반 비행기를 탔든 오오토리 슈이치는 기다려주지 않는 사람이었다. 종종 걸음으로 슈이치를 따라가며 비행기에서 자느라 덜 떠진 눈을 크게 뜨며 물었다. "이제 어떻게 돼?" "내 인솔은 여기까지야. 넌...
* 썰북은 샘플 링크 첨부해두겠습니다. https://hina.postype.com/post/4077083 참고하신 후, 구매하시면 처음부터 읽으실 수 있습니다. * 총 30,473자 / \2,000 Contents Ⅰ. 어린 시절의 풋풋함 Ⅱ. 연애의 달콤 살벌함 Ⅲ. 미래의 불안정함 Ⅳ. au의 다양함
* 웹 연성을 모은 재록본으로 샘플 링크 첨부합니다. https://hina.postype.com/post/4039596 참고하신 후, 구매하시면 처음부터 읽으실 수 있습니다! ✉ Contents ✉ Ⅰ. Birthday - 단 한 번의 실수 - 빈자리 Ⅱ. Marry - 프러포즈와 우당탕탕 결혼 준비 - 이와이즈미의 일기 Ⅲ. Present - by. 이...
15 제 마음을 인정하는 순간 꾸역꾸역 외면하고 짓눌러놨던 감정들이 폭발하듯이 쏟아져 나왔다. 눈앞에 샤오잔이 못 견디게 사랑스러워 왕이보는 샤오잔의 입술 옆 점에 여러 번 뽀뽀했다. 그리고는 이내 열이 올라 붉어진 샤오잔 입술을 탐했다. 처음 하는 키스가 아닌데. 샤오잔 말고도 이미 여러 명과 했던 키스인데, 샤오잔의 혀와 제 혀가 엉키고 있다는 상상 그...
니노미야 카즈나리는 이제 얼마 남지 않은 카탈로그를 고쳐 들면서 마케팅 부서로 향한다. 사내 교육에 관한 안내 카탈로그. 너무 많이 봐서 구역질이 난다. 작년에 만들어 둔 것을 자신이 수정하고 주문을 넣고 파본을 확인해서 사원 수에 맞게 나누는 일까지 했으니 당연지사다. 어차피 파일로도 존재하는데다가 관련 홈페이지도 있는데 뭐하러 이렇게 일일이 돌아다니면서...
* 총 31,887자 / \3,000 <冬> 오이카와는 넋이 나간 채 불에 타고 있는 제집만을 허망하게 바라봤다. 불길이 거세지면서 주위에서는 소리를 질러댔지만, 오이카와의 귀에는 아무것도 들리지 않았다. 나가서 이것 좀 사 오너라. 옆에 있는 시종에게도 아니고, 제게 뜬금없이 심부름을 시키는 어머니의 행동이 조금 의아했지만, 나간 김에 놀다 오...
<이 세계에 온 것 같다> 1화는 무료이지만 소장을 원하시는 분들 용으로 결제상자를 만들었습니다. 결제상자 아래에는 다운로드가 가능한 다음 화 스포일러 컷이 있습니다.
- 보강 때 토도바쿠가 대중교통 이용합니다. (아이자와, 올마이트가 직접 데려다주지 x) - 캇쨩 페로몬이 있나봄. - 살짝 트리거 요소 있슴다. 보강... 때문에? "바쿠고, 이따가 같이 사러 가는 거 잊지 마라." "안 잊었어!!! 내가 까먹을 거 같냐!?!" "아니." "그럼 작작 말 걸어!!" "그런데 혹시 모르는 거잖아." "하, 네가 까먹고서 그...
- 보강 때 토도바쿠가 대중교통 이용합니다. (아이자와, 올마이트가 직접 데려다주지 x) - 캇쨩 페로몬이 있나봄. - 살짝 트리거 요소 있슴다. 토도로키 쇼토의 눈빛이 달라졌다. 라고, 바쿠고는 생각했다. 살면서 처음으로 받는 눈빛이라고 해야 하나, 아니면 조금은 익숙한 눈빛이라고 해야 하나, 감은 잘 잡히지 않지만, 그래도 달라진 건 달라진 거였다. 평...
- 보강 때 토도바쿠가 대중교통 이용합니다. (아이자와, 올마이트가 직접 데려다주지 x) - 캇쨩 페로몬이 있나봄. - 살짝 트리거 요소 있슴다. "캇..쨩, 괜찮겠어?" "아? 뭐가, 씨발." "아니... 그.." "네까짓 거한테 걱정받을 일 없으니까, 꺼져, 씨발새끼." "하아.. 그럼 무슨 일 있으면 말 해 줘야 되는 거야. 알았지?" "꺼지라고!!!...
오후 10시가 조금 넘은 무렵, 스타크 타워 최상층의 불빛은 어느 건물보다도 밝았다. 유려한 곡선의 샹들리에 대신 네온 조명이 달리고, 샴페인과 캐비어가 아닌 타코와 테킬라 토닉이 널린 어슴푸레한 파티장은 타워 소유자의 개성을 드러냈다. 세련된 파티인 만큼 미디 템포의 하우스 팝에 몸을 맡긴 사람들도 하나 같이 젊은 사람들뿐이었다. 자세히 살펴보면 나이가 ...
원정 숙소의 룸메이트가 되면서 버스에서의 자리도 자연스럽게 두기의 옆자리에 앉게 됐다. 원정 경기를 마치고 긴 거리를 달려 돌아오는 길, 민호는 더위와 피로에 지쳐 금세 잠들곤 했다. 눈을 떠보면 언제나 2군 숙소 근처였고, 구장 근처에서 내렸을 두기의 자리는 비어있었다. 의자를 넘긴 기억은 없는데 제 의자는 자는 데 불편하지 않은 정도로 넘어가 있기도 했...
1. 앤드게임 이후에 토니가 죽지 않았다는 설정 토니의 핑거스넵이 일어난 직후 빠른 상황대처로 토니는 살아났으면 좋겠다. 그렇지만 신체의 반쪽이 타버려 괴이해진 자신의 모습에 스스로가 두렵겠지. 바닥까지 떨어진 자존감을 다시 끌어올리기 위해 주변 사람들이 엄청 노력할거야. 토니도 처음에는 살고자 하는 마음보다 죽고자 하는 마음이 더 크지만 자신의 아내와 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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